글을 쓰며 쓴맛 단맛 다 보고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는 여자 사람
래도 여전히 글을 쓰는 일은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 큰 수확이라고 여기는 요즈음
출간작
《갓 구워낸 크루아상처럼》, 《나이트 블루》, 《기생서방 조선세자》, 《그에게 사로잡히다》, 《나이트 블루》, 《도로시에게》, 《렛 미 노우 와이(Let me know why)》, 《러브 플라세보》, 《리얼리티(Reality)》, 《봄볕이 아른아른》, 《베이비 딜(Baby Deal)》, 《사랑이면 어때서》, 《셔터맨과 우렁각시》, 《소매치기》, 《수련》, 《순수의 시절》, 《신의 성실의 원칙》, 《십년지기》, 《안개바람의 저편》, 《언제 사랑 될래?》, 《피아노 너머로(Beyond the piano)》, 《크리스마스에 만난 천사》, 《프레임(Frame)》, 《홍시》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