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저널리즘과 질문의 자격
EPUB
가격
22,000
22,0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질문의 위기

01 질문의 필요
질문의 부재
빈 배
방법의 정당성

02 질문의 진원
불확실성
애매성, 위험, 블랙 스완
유동성
대응

03 질문의 본질
형식
질문과 답
탐구
저널리즘 질문

04 질문 역량
문제 표현과 문제 해결
강한 비판적 사고
듣기부터 탐침까지

05 질문의 범위
재현과 해석
정보 증식
뉴스 확장

06 질문의 프레임
의미 구성
인식과 메타 인식
프레임

07 묘사를 위한 질문
스타시스와 카이로스
이슈, 결론, 이유, 증거
표식화

08 해석을 위한 질문
지도 제작
해석
추리
시퀀스

09 성찰을 위한 질문
브리콜라주
실천 중 성찰
메타 질문

10 권력을 위한 질문
공격
제도
논리
지배

11 질문의 가치
노동에서 일로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에서 디지털 저널리즘을 가르친다. 영국 레스터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디어 전문기자였다. 경향신문 경영기획실에서 신문 발송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신문 비즈니스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다. 뉴스 케이블 등 뉴미디어 프로젝트를 담당하다 1991년 문화일보가 창간되면서 자리를 옮겼다. 10년 기자생활 대부분을 미디어 담당기자로 활동하면서 케이블 텔레비전 도입, 위성방송 시작, 지역민방 허가 등을 취재했다. 저널리즘 사회학, 즉 뉴스 생산이 주요 연구 분야다. 뉴스 생산의 관행, 프로페셔널리즘, 뉴스 조직의 통제관행 등
숭실대학교 언론홍보학과에서 디지털 저널리즘을 가르친다. 영국 레스터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디어 전문기자였다. 경향신문 경영기획실에서 신문 발송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신문 비즈니스의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다. 뉴스 케이블 등 뉴미디어 프로젝트를 담당하다 1991년 문화일보가 창간되면서 자리를 옮겼다. 10년 기자생활 대부분을 미디어 담당기자로 활동하면서 케이블 텔레비전 도입, 위성방송 시작, 지역민방 허가 등을 취재했다.

저널리즘 사회학, 즉 뉴스 생산이 주요 연구 분야다. 뉴스 생산의 관행, 프로페셔널리즘, 뉴스 조직의 통제관행 등 뉴스 생산을 담당하는 이너서클의 행태를 분석하는 것이 주 전공이다. 특히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이런 주제들에 미치는 영향을 주로 분석한다. 인터넷이 취재보도 행태에 미치는 영향, 뉴스 블로그, 시티즌 저널리즘, UCC 저널리즘, 그리고 이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저널리즘의 탈근대성 등에 관한 십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앞으로는 뉴스의 기업적 측면, 특히 경영 혁신의 관점에서 전통적인 저널리즘이 어떻게 환경 변화에 대처해 나가는가를 분석할 계획이다. 뉴스 산업의 구체적 행태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연구 과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국언론학회’와 ‘한국방송학회’의 회원이면서 ‘디지털 미디어와 사회연구 포럼’이나 ‘저널리즘 연구회’와 같은 연구모임에서도 활동한다. 한국언론학회가 발간하는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디지털 미디어와 사회연구 포럼’이 발간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리뷰≫의 편집장을 맡기도 했다. 『디지털 마니아와 포비아』, 『미디어의 미래』와 같은 디지털 테크놀로지 관련 연구서를 공동으로 출간했다.

김사승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2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8만자, 약 8.1만 단어, A4 약 193쪽 ?
ISBN13
9791128897542

출판사 리뷰

“저널리즘은 질문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질문의 진원, 본질, 범위부터
묘사·해석·성찰을 위한 방법까지
저널리즘 질문의 이론과 전략을 심층 분석하다


저널리즘은 질문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질문의 논리, 이유, 가치, 전략 등을 터득하는 것이야말로 저널리즘의 기본 토대다. 그럼에도 정작 오늘날 저널리즘 현장에서 좋은 질문은 희귀해져만 간다. 이 책에서는 질문의 진원, 본질, 범위부터 묘사·해석·성찰을 위한 방법까지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저널리즘의 토대를 다시 굳건하게 세운다.

서론 격인 1장에서 저널리즘 질문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으로 시작해, 2장 “질문의 진원”에서 저널리즘 질문이 늘 마주치는 ‘불확실성’을 분석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을 구성해야 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3장 “질문의 본질”에서는 질문이 ‘물음의 답’이라는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제문적 답(problematological answer)이라는 ‘물음과 답의 연쇄’로 이어진다는 사실 등을 살펴보며 저널리즘 질문의 속성과 역할을 알아본다. 4장 “질문 역량”에서는 질문에 필요한 구체적 역량과 기술들인 듣기·성찰·탐침 등을 살펴보고, 5장 “질문의 범위”에서는 ‘묘사를 위한 질문’에서 ‘해석을 위한 질문’에 이르는 질문의 스펙트럼을 알아본다.

6장 “질문의 프레임”은 7장부터 10장까지 다뤄질 질문의 프레임을 구성하기 위한 장으로, 묘사와 해석, 인식과 메타 인식에 관한 이론을 정리한다. 이어지는 7장에서는 사건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묘사를 위한 질문”을, 8장에서는 사건의 개념을 통한 의미 구성을 노리는 “해석을 위한 질문”을, 9장에서는 저널리스트가 뉴스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판단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필히 마주하는 “성찰을 위한 질문”을, 10장에서는 저널리즘 질문의 권력적 특성과 연결되는 “권력을 위한 질문”을 분석한다. 결론 격인 11장에서는 질문이 저널리스트의 행위를 ‘노동에서 일’로 옮겨 놓는다는 사실을 알아보며 저널리즘에서 질문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한다.

저널리즘 질문의 이론 체계를 구축한 이 책은 취재 보도 활동의 실천적 지침서이자, 저널리즘의 본질에 대한 연구서다. 저널리스트는 이 책을 익힘으로써 질문의 의미와 본질, 낮은 수준 질문에서 높은 수준 질문, 권력적 질문에 이르기까지 구체적 질문법 등에 대한 총체적 이해는 물론 저널리즘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