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프랑스에서 가장 핫한 디자인 그룹이다. 2007년 만들어진 이 스튜디오는 특히 색에 관해 정평이 나 있으며며 단행본뿐 아니라, 잡지 외에도 여러 브랜드의 시각 디자인 작업도 계속하고 있다. 주요 클라이언트에는 르몽드, 에스콰이어, 타셴, 디오르, 에르메스, 넷플릭스 등이 있다.
프랑스의 디자인 창작 스튜디오입니다. 단순한 형태가 주는 시적인 감흥에 주목하여 그래피즘과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그래피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이들을 접목한 작품들을 선보여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작품 외에도 잡지, 어린이 책, 음반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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