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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4
1장 작은 꽃가게에서 행복을 배우다 01 행복은 천천히 오는 것 13 02 비밀의 화원 20 03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27 04 나를 바꾼 손님의 한마디 34 05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40 06 겨울을 견뎌야 피는 꽃 46 07 꽃은 져도 너는 남는다 51 08 작은 꽃가게에서 행복을 배우다 59 2장 나는 행복을 파는 사람입니다 01 자연이 주는 깨달음 67 02 감사기도는 행복의 씨앗을 심는 것 74 03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80 04 나는 매일 행복해지기로 했다 87 05 네가 웃으면 나는 행복하다 93 06 머무는 순간이 이야기가 된다 99 07 새벽은 온전히 나를 만나는 시간 104 3장 오늘도 행복에 진심입니다 01 꽃 정기구독-백 살 어머니께 매주 드리는 꽃 113 02 반려식물 입양하세요 119 03 손글씨는 감동이지 125 04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것 - 나는 어떻게 행복해지는가 132 05 주인공을 빛나게 하는 꽃의 마법 같은 매력 138 06 오늘도 행복에 진심입니다 142 4장 마음이 행복해지는 꽃집 01 행복의 비밀 151 02 작은 일도 정성을 다한다 157 03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164 04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172 05 봄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라 176 06 너는 충분히 향기롭다 182 07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 189 08 꽃길을 걷는 중입니다 194 추천사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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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기에 아팠던 작은 추억조차 소중하고 감사하다. 내 삶을 돌아보고 나를 바라보니 삶의 순간순간을 견딘 모습이 대견해 나를 위로하게 된다. 누구나 위로받아야 하는 그런 순간들이 찾아온다. 그럴 때, 내가 먼저 나를 위로하고 사랑해주자. 행복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천천히 강물처럼 흘러들어 온다.
--- p.19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말할 때 꽃을 떠올린다. 꽃만큼 아름다운 것이 또 있을까. 화려하고 심지어 향기까지 있다. 내가 알 수 없는 환희에 젖었던 그 노래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말한다. 사람이 느끼는 아픔과 고통이 저마다 다르겠지만, 그 아픔을 견딘 이에게 보내는 찬사라고 생각한다. --- p.32 대부분의 사람이 불안감에 휘말려 마치 벽에 막힌 듯이 멈춰 서곤 하지만, 나는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다. 두려움은 영원하지 않기에, 오히려 이 두려움은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준비시키는 과정이 된다. 비록 도전하는 새로운 일들이 두렵게 느껴지더라도 한 발짝 내디딘다면, 우리에게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길이 열릴 것이다. --- p.39 봄에 피는 꽃이 겨울을 견디며 만들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쉽게 생각한다. 그냥 시간이 지나면 오는 것이 아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서 꼭 필요한 시간이다. 추운 겨울을 나고서야 나무는 비로소 동면에서 깨어나 꽃을 피울 준비를 한다. 꽃이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는 것은 바로 이런 어려운 시기를 견디어낸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리라. --- p.49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까? 변화시켜야 하는 것은 오직 나 자신이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비롯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심어놓은 한계 때문에 도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현재 자신의 삶을 극복하고 싶다면 먼저 나 자신을 발견하고 사랑하게 되는 감사의 기도를 해보라. 행복의 씨앗을 심어라. --- p.77 사람이 어려움에 부닥칠 때 절망하는 것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고 싶어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누군가를 향한 사랑의 표현은 영혼을 살리고 자기 자신도 살아나게 한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마음을 나누는 것이 비로소 내가 행복해지는 것임을 사람들은 삶으로 나에게 보여주었다. --- p.92 바쁜 일상 속에서 한 번쯤 우리의 유한한 삶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그 순간이 가장 여유로운 시간이리라. 우리는 갈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늘 깨어 있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게 될 텐데, 더 사랑하며 살 텐데. --- p.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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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 움츠러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저자의 따뜻하고 소중한 기억들, 꽃 같은 이야기가 희망과 다독임을 가져다줄 것이다. 여기에 더해진 섬세한 표현들이 더 큰 울림을 줄 것도 분명하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힘들고 지친 많은 이들이 활짝 피어나기를 바란다. - 권칠승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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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제시한다. 행복의 출발은 감사이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통해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행복한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 박만규 (총신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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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꽃을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사람꽃농원을 방문해 꽃 속에 담긴 소중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삶에 필요한 행복과 희망을 함께 사 가지고 오고 싶은 마음이 절로 솟아나리라 생각되었다. - 김원명 (저자의 은사, 전주문학초교 교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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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살아가시는 많은 분에게 삶의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깨닫고, 소망이 생겨나 현재의 모든 고난을 극복하리라 기대하기에 추천한다. - 우태규 (행복한 우리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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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돈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를 주어야 할까. 하루의 행복은 얼마, 한 달의 행복은 얼마, 이런 식으로 값이 매겨질까. 김영미 대표는 말한다. 행복은 내 안에 있고, 스스로 정하는 것이라고. 간호사로 남들을 도왔고, 꽃으로 남들을 도우며 살아온 삶의 기록은 저자 본인을 위로했고, 곧 나의 위로가 되었다. - 정명근 (화성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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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그 모습을 어서 찾기를 바랐는데, 그 바람대로 잘 회복하고 스스로 행복을 찾으며 행복을 부르는 삶을 사는 것 같아서 마음 다해 응원한다. 현실을 인정하고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삶에 박수를 보낸다. - 권문정 (전국트랜드리더스클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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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는 가슴에 새겨져 있는 이야기가 있고, 우리는 오늘 그중 한 편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는 행운을 가졌다. - 한정수 (생활 여행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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