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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백귀야행 6
이마 이치코 글그림
시공사 200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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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이마 이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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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ko Ima,いま いちこ,今 市子

196X년 4월 11일생으로 후쿠야마 토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의 만화 연구회에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동인지 활동을 꾸준히 해오다 1993년 4월 [코믹 이미지] 6호에서 「마이 뷰티플 그린 팰리스」라는 작품으로 상업지에 첫 데뷔를 했다. 이후 아사히 소노라마(朝日ソノラマ)의 격월간지 [네무키]에서 여러 단편과 「백귀야행(百鬼夜行秒)」을 연재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백귀야행』은 작가 특유의 잔잔함과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해 수많은 팬들을 끌어들였고, 메이저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주었다. 필명인 ‘이마 이치코’는 동인지 활동 시절부터 사
196X년 4월 11일생으로 후쿠야마 토야마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여자대학의 만화 연구회에서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동인지 활동을 꾸준히 해오다 1993년 4월 [코믹 이미지] 6호에서 「마이 뷰티플 그린 팰리스」라는 작품으로 상업지에 첫 데뷔를 했다. 이후 아사히 소노라마(朝日ソノラマ)의 격월간지 [네무키]에서 여러 단편과 「백귀야행(百鬼夜行秒)」을 연재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는 『백귀야행』은 작가 특유의 잔잔함과 독특한 스토리텔링이 빛을 발해 수많은 팬들을 끌어들였고, 메이저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주었다. 필명인 ‘이마 이치코’는 동인지 활동 시절부터 사용하던 것으로, ‘가장 잘 나가는 작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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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12g | 148*210*20mm
ISBN13
9788952706515

책 속으로

여름인걸...
오늘 수영장이나 가자 찬물에 온몸을 담그로 싶어.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그래 지금당장 찬물 속으로 뛰어드는거야
아아 더워...
목이 타.
차가운물에 담그고 싶어
이게 아냐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깊고 어둡고 가득한 푸른 물.
그래.... 이런 느낌
소리없이 고요한 세계
차가운 연못바닥으로
끝없이 잠겨있고 싶어.
끝없이...

나 때문이냐?
나 때문에 타케시와 키요노가 죽은거야?!
그 아이는 언젠가...
반드시 화를 부르게된다
부러워했던 건 나였는데...
타케시의 물건을 모두 손에 넣는 대신
나는 앞으로 평생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야 한다.
나만의 귀신을 키우면서...

--- p.34-36 ---p.20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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