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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쓰고 아무도 모르는 거버넌스
이명신
씨아이알(CIR)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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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거버넌스 리더십

아무나 쓰고 아무도 모르는 거버넌스
비영리 G는 안녕한가요?
비영리 책무성과 거버넌스
비영리 거버넌스는 이사회 리더십
모두가 꿈꾸는 굿 거버넌스

2장 책임지는 거버넌스 성공 조건

성공 조건 1. 사람 :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태워라
성공 조건 2. 규칙 : 부적합한 사람은 버스에서 내리게 하라
성공 조건 3. 문화 : 버스에 탄 사람들이 신명 나게 하라

3장 이사회 역할과 책임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
정책수립
전략기획
재정관리와 감독
기금모금
최고경영자 선발 및 평가
권한위임 : 이사회와 경영진의 협력관계

4장 책임지는 이사회 구성 91

이사회 구성 절차 만들기 93
이사회 적정 규모, 피자 두 판의 법칙 97
이사회 다양성 102
작지만 강한 위원회 106
이사의 자질 113

5장 책임지는 이사회 운영 119

효율적인 회의 구조화 121
민주적인 회의를 위한 기술 129
회의록 작성 및 공개 137
이사회 교육 142
사무국의 이사회 관리 147

6장 책임지는 이사회 평가 151

거버넌스를 증명하라 153
자기 점검과 평가 158
제3자 평가 169
평가 결과 활용 178

에필로그 183
방 안의 코끼리 꺼내기

저자 소개 1

20년 넘게 비영리조직과 인접 분야를 연구해 온 독보적 전문가로, 텍스트(Text)와 콘텍스트(Context)를 연결하는 현장 연구자이다. 대학에서는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에서는 시민사회학, 박사과정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여 학제 간 융합을 통해 ‘비영리경영학(Nonprofit Management)’을 정립하고 있다.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섹터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의 이사회, 위원회에 참여하여 쌓은 경험을 기반으로 건강한 거버넌스 구축을 돕고 있다. 읽고 보고 듣고 경험하기를 즐겨하며, ‘말하기’와 ‘글쓰기’로 세상과 소통한다. 그동안 경희대학교 경영
20년 넘게 비영리조직과 인접 분야를 연구해 온 독보적 전문가로, 텍스트(Text)와 콘텍스트(Context)를 연결하는 현장 연구자이다. 대학에서는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에서는 시민사회학, 박사과정에서는 경영학을 전공하여 학제 간 융합을 통해 ‘비영리경영학(Nonprofit Management)’을 정립하고 있다. 정부, 기업, 시민사회 등 섹터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의 이사회, 위원회에 참여하여 쌓은 경험을 기반으로 건강한 거버넌스 구축을 돕고 있다.

읽고 보고 듣고 경험하기를 즐겨하며, ‘말하기’와 ‘글쓰기’로 세상과 소통한다. 그동안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공공대학원 객원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현재는 비영리경영연구소 소장으로 비영리 조직운영, 시민참여(자원봉사), 민관협치, 섹터 간 파트너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에 관한 연구, 교육, 컨설팅, 자문 등을 하고 있다. <조선일보> 공익섹션 더나은미래에 연재한 ‘이명신의 비영리활동가의 일과 삶의 균형’ 칼럼은 많은 공감을 얻은 바 있으며, 공익경영센터에서 발간하는 <비영리 거버넌스 인사이드> 저널에 거버넌스에 관한 글을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이 공익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튜브 <이명신의 명신보감>을 통해 다양한 소셜 콘텐츠를 만들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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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152*224*20mm
ISBN13
9791168561595

추천평

30년 활동가로 수많은 이사회를 경험한 나에게 성찰과 배움을 주는 참 귀한 책이다. 시민사회가 나아가야 할 가장 적확한 방법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 류홍번 (시민사회활성화전국네트워크 운영위원장)
비영리조직 거버넌스의 이상과 현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사이의 틈을 확실하게 메울 방법을 제시한다. 책상 가장 가까이에 두고 자주 꺼내 볼 책이다. -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
거버넌스가 취약하면 미래의 기회도 없다. 이 책은 거버넌스의 모든 것을 쉽고 명료하게 설명하며, 좋은 거버넌스를 위한 과정과 단계들을 차근차근 안내해준다. -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
이런 교과서를 기다려왔다. 현장과 이론을 아우르는, 이해하기 쉽고 당장 적용해보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한 실전형 교재이다. - 박동순 (한국YWCA연합회 국장)
거버넌스에 관련된 사람이라면 피해 갈 수 없는 필독서. 이 책을 대면하지 않고 누구도 거버넌스 문제에 대한 대안을 말할 수 없다. - 김경수 (빈손채움 공익경영센터 대표)
누구나 쉽게 거버넌스를 얘기하지만 제대로 설명해주는 전문가는 드물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 비영리 거버넌스에 대해 공감하고 무릎을 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유원선 (함께걷는아이들 사무국장)
‘이사회’는 비영리 거버넌스의 꽃이다. 이 책은 그 꽃을 어떻게 피우는지 A부터 Z까지 총망라한다. 이사회 거버넌스를 고민하고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읽고 지금 바로 시작하자. - 오영수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사무처장)
비영리 생태계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줄 이 책을 꽉 잡자. 꿀벌 이사면 좋고 슈퍼스타 이사면 더할나위 없다. 찐 리더로 꽉 찬 이사회로 움직이는 거버넌스, 생각만 해도 감격적이다. - 윤영미 (한국자원봉사문화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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