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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머리말 2PART 1 입직(入職) 준비인사관리의 필요성 : 여전히 ‘사람’이 중요한 이유선발 패러다임의 변화 : 신입 공채에서 경력직·추천제도까지채용의 매너 : 「채용절차법」에서 정하는 최소한의 ‘약속’자기소개서 : 스펙보다 중요한 건 직무와의 적합성(Fit)면접의 기술 : 구조적 면접과 비구조적 면접합격 통보 : 근로계약 체결 전 서로 준비할 것들PART 2 재직(在職) 중 꿀팁인턴·시용 그리고 수습 : 잘못된 만남을 피하기 위한 기회업무분장 : 효율성과 동기부여라는 ‘두 마리 토끼’휴가제도 : 법정휴가와 약정휴가, 그리고 ‘대휴’휴직과 대체인력 : 장기근속을 위한 상호 배려평가와 승진 : ‘공정성’과 ‘효율성’의 사이에서모성보호 : 저출산 시대, 직장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PART 3 퇴직(退職)을 앞두고퇴사의 결심 : 직무, 보상 또는 관계의 불균형직장 내 괴롭힘 : 청년을 괴롭히는 ‘장기근속의 적’징계와 해고 : 사유·양정 그리고 절차의 삼박자사직서 잘 쓰는 법 : 올바른 퇴사 통보와 인수인계비밀유지와 경업금지 : 헤어진 사이에 필요한 최소한의 매너실업급여 : 공적 복지, 악용하면 서로 다친다추천사 : 이동수 청년정치크루 대표·칼럼니스트추천사 : 김유미 공인노무사·프라임법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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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청년의 노동으로 나아가는 단 하나의 나침반2030 또는 ‘MZ세대’로 대표되는 청년층이 노동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서, 이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한 회사의 고민이 날로 커지고 있다. 상사의 눈치를 보지 않고 본인의 권리를 우선 챙기며, ‘조용한 퇴직’ 신드롬처럼 시키지 않은 일에는 열의를 보이지 않다가도, 이직 찬스가 오면 망설이지 않고 회사 울타리 밖으로 떠나는 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적지 않은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그런 차원에서, 이 책은 입직(入職) 즉 청년 구직자의 지원 단계부터 재직(在職)을 거쳐 퇴직(退職)까지의 타임라인을 따라가며, 일하는 청년과 그들을 사용하는 회사가 서로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다.YTN 기자 시절 ‘직장 내 성희롱’ 건으로 기자상을 수상한 필드 노무사와, 이름만 대면 아는 외국계 및 대기업을 두루 거친 인사팀 소속 노무사의 시선에서 오늘날 청년의 노동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18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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