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ROLOGUE
하나_과거; 돌아보지 마. 후회하지 마. 그땐 그것이 최선이었으니까 1. 괜찮다, 쉽지 않은 게 인생이다 2. 나의 30대는 치열했고, 넘어졌고, 배웠다 3. 다 지나가더라, 잊혀지더라 4. 울지 마라, 그(그녀)는 떠났다 5. 아파도 사랑은 계속 되어야 한다 6. 한 밤의 소나기처럼 울어도 된다 7. 당신도 잠 못 들고 있었군요 8. 외로움의 민낯을 보았네 9. 욕심임을 알아차리면 마음이 비워진다 10. 스쳐 지나가는 바람, 연잎의 이슬 11. 네 안에 너의 부모님 있다 12. 상처받는 말, 내가 먼저 멈추면 됩니다 13. 흔들릴지언정 무너지지 말라 둘_미래; 걱정하지 말라, 모든 것은 변하고 무엇이 좋은지 나쁜지 모르니까 1. 색깔만 다를 뿐 삶의 무게는 같다 2. 누구든 언제든 죽을 수 있다 3. 우리들 모두는 흔들리며 피어나는 꽃 4. 인생을 좀먹는 나쁜 습관, 미루기 5. 눈부신 청춘, 그 빛과 그림자 6. 진짜 좋고 나쁜 건 아무도 모른다 7. 바람이 불어오면 흔들리는 나무들처럼 8. 다 잘 될 거야 9.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10. 그래서 어쩌라고? 그래서 어쩌려고? 11. 6시 퇴근, 또 다른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12.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 13. 알 수 없는 내일이 두렵지 않다 셋_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살라,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1. 일상이 여행이고 매 순간이 축제다 2.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하다 3.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4. 가슴의 반을 내주어 사랑하라 5. “좋아, 아주 좋아, 나쁘지 않아” 6. 누가 뭐래도 흔들리는 건 네 마음이야 7. 고통과 수고로움을 대하는 태도 8. 힘들면 부탁해도 괜찮아 9. 직장생활에 대한 발상의 전환 10. 칭찬이 고래만 춤추게 하는 건 아니다 11. 일단 집을 정리하고 청소를 하세요 12.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는 삶의 태도 넷_명상; 자기 인생을 살라, 그래야 온전히 행복할 수 있으니까 1. 너, 진짜 괜찮은 거 맞아? 2. ‘자기 자신으로 살기’를 선택하는데 너무 늦은 때는 없다 3. 불행하지 않지만 행복하지도 않은 그대에게 4.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5. 내가 외로우면 당신에게 기대면 되고 6. 나의 행복은 비싼 집 좋은 차에 있지 않다 7. 나를 놓고 인생의 강을 흘러간다면 8. 오래고 귀한 벗, 명상 9. 아무 생각 없이 걷고 또 걸으면 10. “그래, 바로 그거야” 11. 텃밭에서 배운 삶의 지혜 12. 새 날이 밝을 때마다 우리는 다시 태어난다 13.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EPILOGUE |
은종의 다른 상품
|
곱게 자란 사람들일수록 힘든 경험을 이겨내지 못한다. 성공경험이 많은 사람들도 그렇고, 완벽주의자들도 그렇다. 이제껏 잘 해왔기 때문에 스스로 용납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도 그렇다.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사소한 실패나 아픈 기억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쉽게 잊지 못한다. 이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다 지나가더라, 잊혀지더라.”
--- p.31 산 너머 산이 있는 산맥이 단순한 산보다 훨씬 장엄하다. 마찬가지로 굴곡이 있는 인생 또한 평탄한 인생과는 다른 향기와 빛깔이 있다. 직접 경험한데서 생겨나는 깊은 통찰력으로 무너지지 않고 견뎌낸 마음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공감능력도 갖게 된다. 그들의 깊은 통찰과 온기는 그 존재만으로도 전해진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느껴진다. --- p.73 어릴 때는 남의 눈치 보느라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했다. 딱히 누가 시비 걸거나 반대한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걱정이 많았는지 모른다. ‘잘할 수 있을까? 잘못되면 어떻게 하지? 그래.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그냥 하지 말자.’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올랐지만 시도도 못해 보고 포기했다. 용기있게 꿈을 펼치지 못하고 현실과 타협했고 안주했다. 때가 되면 인사이동을 했고 주어지는 일을 했을 뿐이다. 꾸준히 해 온 일들이 있긴 하지만 적극적으로 뛰어들지 못했다. 세월이 지나니 아쉬움이 남았다. 그 때 시작할 걸…. --- p.149 누구나 행복을 원한다. 행복하려면 행복할 수 있는 삶의 태도를 갖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야 한다. 행복을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 불행에 가까운 무료한 삶으로 빠져들기 쉽다. 마음이 계속 바뀌면서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행복은 많이 가진 자의 몫이 아니고 느끼는 자의 몫이다. 적극적으로 이미 가진 행복을 음미하고, 없는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내자. 지금부터 당장 행복하게 살자. --- p.195 인생이 어떻게 원하는 것만 하며 살 수 있냐고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 삶이 우리가 원하는 것만 하면서 살도록 무조건 허하지는 않는다. 선택의 문제다. 상황이 어떻든 ‘자기 자신으로 사는 일’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끊임없이 그 방향을 선택해 나가면 된다. 상황이 어렵다고 눈치 보면서 다른 사람 의견만을 따라 살면 그렇게 삶의 방식이 고착화되어 버린다. 날개는 있으나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 p.208 문제의 근본 원인을 마주할 준비가 되지 않으면 적당한 핑계를 대며 안일하게 포기하기 쉽다. 적어도 자신의 잘못은 아니라고 회피하고 싶은 것이다. 그럴수록 더 걸어야 한다. 아무 생각 없이 혼자서 오래 걷다 보면 꽁꽁 싸매서 마음 깊은 곳 한편에 밀쳐둔 내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p.246 |
|
한 번뿐인 인생, 지금 이 순간을 살라
행복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서른과 마흔은 일과 관계 나아가 인생 전체의 중심이 되며 큰 변화가 있는 시기다. 누군가는 온전히 홀로 서야 하거나 누군가는 반려자와 새로운 삶을 꾸리고, 또 누군가는 자신의 커리어를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인지 새로운 일에 도전해볼 것인지 방향을 정한다. 이 시기에 고민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흔들린다. 이 변화의 파고를 견디지 못하고 끝없이 방황하면 우울증을 겪을 수도 있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기 쉽다. 흔들리지 않는 서른과 마흔 사회적 지위로도 충분하다 느껴질 시기에 왜 더 방황하고 상처받을까? 나는 나를 잘 알고 있을까? 『당신도 잠 못 들고 있었군요』는 일, 관계, 사랑 등 인생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생을 이끄는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 혼자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외롭기까지 하다. 삶은 더 지치고, 한없이 나락을 향하게 된다. 삶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책은 말한다. 결코 혼자만 아픈 것도, 혼자만 슬픈 것도 아니다. 말 못 할 사연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저자는 ‘행복하고 힘든 시간의 총량은 같다’고 말한다. 다만, 아프더라도 힘들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우리 삶에 일어나는 그 어떤 일들도 결코 그냥 흘러가지 않고 우리를 성장시키는 힘이 되어준다고 말한다. 이 책은 외롭고 아프고 흔들리는 우리에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자기 자신을 믿고 자신이 경험하고 배우고 터득한 가치를 중심으로 살면 된다고 말한다.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자신의 마음을 챙겨 자유롭게 자기 인생을 살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바라보고, 그 마음 깊은 곳에서 진짜 자신을 찾아낸다면 행복에 다다르는 길은 멀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불행하지 않지만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을 응원한다. 그리고 그들이 판에 박힌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날아오르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