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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우리가 잃어버린 새 하늘과 새 땅의 복음 · 흔들리지 않는 나라에 뿌리내리기 숙고되지 않은 고난은 반복된다 | 우리가 잃어버린 ‘새 하늘과 새 땅’의 복음 | 흔들리지 않는 나라에 뿌리내리기 | 최후의 빙하 | 죽으면 정말, ‘아무것도 없는 끝’일까? | 부활의 사실과 죽 음에 오염된 ‘사고방식’ | 구원이란? | 찬송과 경배로 가득 찬 자연 | 강단에서 ‘복음’을! | 숨을 남기고 나오라 · 배낭여행자와 교회 ‘세례’란 무엇인가? | 고생했다, 평안히 쉬라, 새롭게 다시 만나자 | 죽음, 형벌과 은혜 | ‘에코 시대’를 위한, 유다서의 통합적 사고 | 배낭여행자와 교회 | 성탄절은 위험한 날 | 요셉의 노래 | 깨어 있으라제2장 성도가 성전이고, 코이노니아가 교회인 시대 · 고난을 낭비하지 말라 ‘흩어지는 시대’와 코이노니아 | 고난을 낭비하지 말라 | ‘성도가 성전’이고, ‘코이노니아가 교회’인 시대 | ‘기복교’와 기독교 그리고 성경적 가치 | 입학 면접 | 큰 목사, 작은 목사 | 구약과 신약, 혈통과 언약 백성 · 코이노니아의 중심 ‘떨기나무의 불꽃’, 말씀과 신앙생활 | 코이노니아의 중심 | ‘우리 교회 최고주의’ 망상 | 질문하는 성도, 성도의 질문 | 말씀 묵상과 ‘기다림’ | 지워져야 할 이름 | 누군가의 시선 | 갈릴리의 성전제3장 이방인 중에서, 선한 행실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 · 여기까지 찾아오신 하나님 어느 날의 기도 | ‘이방인 중에서’, ‘선한 행실’로 소통하는 그리스도인 | 여기까지 찾아오신 하나님 | 긍휼의 뒷골목 | 양심 | 개신교인들이 생각하는 ‘이웃을 향한 죄’ | 이순신이나 세종대왕은 지옥 가나요? · 경청-기독교에 적대적인 이웃을 대하는 태도 감동스러운 주보 통계 | 다 사정이 있다 | ‘경청’ - 기독교에 적대적인 이웃을 대하는 태도 | 이름 | ‘낯섦’의 영성 | 작은 답, 거대한 문제 | 섬김의 권력 | 성경과 양심 | 십자가와 참소하는 자제4장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 거짓 교사의 특징과 분별 ‘거짓 가르침’을 분별하며, ‘신적 성품’에 참여하는 그리스도인 | 거짓 교사의 특징과 분별 | 시험을 만났을 때, 기뻐할 수 있는 이유 | 올바른 ‘성경관’ - ‘성육신’ | 구원의 ‘확신’과 ‘증거’ | 신이 되려는 짐승들 ·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받는’ 종교 ‘욕망’의 해석학 | 슬픈 부사 | 성령 훼방죄 | ‘일천번제’의 잘못된 해석 | 말씀을 배우는 자의 덕 | ‘사망에 이르는 죄’에서 나오는 길 |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받는’ 종교 | 용서하지 않는 비극 | 이번 성탄에는 | 내어 드리는 순간제5장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와의 연합, 그 흔들리지 않는 나라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는’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와의 연합, 그 흔들리지 않는 나라 | 진리, 그 불편함이 주는 자유 | 참회의 힘 | ‘다원주의’의 모순 | ‘이념의 광기’에서 벗어난 교회 | STOP THE WAR ·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몸’이란 무엇인가? | 청년의 결혼 |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 하나님의 임재와 동행 | ‘말’을 씻는 ‘말씀’의 능력 | 인간 구성의 해체 | 생각의 시작 | 공부 | ‘다양성’과 ‘삼위일체’ 하나님 | 능력인가, 사랑인가 | 사랑이 죽음보다 강한 이유 | 아이야, 이 밤은 춥구나 | 해피엔딩부록: 성구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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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고난은 교회의 약점과 문제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성경이 가르치는 교회의 본질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난의 원인을 아는 것은 복잡한 일이다. 때로 불가능하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고난을 통해서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물을 수는 있다. 고통 가운데 주저앉아, 그간 우리가 걸어왔던 길을 되돌아볼 수는 있다. ‘이대로 계속 걸어도, 이 방향으로 계속 가도 되는가?’ 고통스러웠지만 코로나의 고난을 통해, 교회는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얻었다. 엎드려 재를 뒤집어쓰고 부르짖었다면 반드시 보게 될 ‘새롭고 산 길’에 대한 비전도 주어졌다. 흐릿하지만 명확하고, 명확하지만 우리가 걸음을 떼어 그 안개 속으로 걸어 들어가야 확실해지는 그런 ‘새롭고 산 길’ 말이다. 이 책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들어선 이때에, 저자가 직접 성경 말씀과 씨름하며 이끌어 낸 통찰력 있는 삶의 묵상들이 가득하다. 독자들은 이 묵상들을 읽으며 어떻게 그 ‘새롭고 산 길’을 걸어가야 할지 성경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나아가서 스스로 성경을 해석하는 훈련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각 본문의 끝에 달려 있는, 그 글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성구를 그날의 말씀으로 삼아 묵상하면, 날마다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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