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18세기 조선이 만난 문명
정재훈
그물 2023.10.09.
베스트
한국사/한국문화 top100 1주
가격
29,000
5 27,550
YES포인트?
5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5

1. 연행을 통해 세계와 만난 조선 15

1) 18세기 연행록(燕行錄)의 규모와 특징 18
2) 연행록 형식의 변화 24
3) 연행을 통한 변화 30
4) 연행의 영향 35

2. 조선과 청의 세 경계 47

1) 압록강(鴨綠江) 47
(1) 관련 연행록·47/ (2) 자연적·지리적 경계·79
2) 책문(柵門) 90
(1) 관련 연행록·90/ (2) 국경검문소·118
3) 산해관 134
(1) 관련 연행록·134/ (2) 문화적 경계·178

3. 명·청 전쟁의 현장과 재인식 195

1) 요양과 심양 195
(1) 관련 연행록·195/ (2) 요양·229/ (3) 심양·238
2) 광녕성과 영원성 247
(1) 관련 연행록·247/ (2) 광녕성과 영원성·272

4. 조선과 중국의 구분 285

1) 청국인의 대조선관(對朝鮮觀) 285
(1) 관련 연행록·285/ (2) 청국인의 조선관(朝鮮觀)·293
2) 조선인의 대청관(大淸觀) 302
(1) 관련 연행록·302/ (2) 조선인의 대청관·320
3) 화이관(華夷觀) 329
(1) 관련 연행록·329/ (2) 화이관(華夷觀)·356

5. 북경을 새로 보다 373

1) 북경의 명소 373
(1) 관련 연행록·373/ (2) 태화전·태학·오룡정·서산·400
2) 새로운 문물의 창구 414
(1) 관련 연행록·414/ (2) 유리창·흠천감·관상대·천주당·449

참고문헌 459
찾아보기 465

저자 소개1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조선 전기에 유교정치사상이 어떻게 이해, 수용되고 자기화하였는지를 검토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선의 사상과 문화의 정체성과 특성, 동아시아에서의 위상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현재 경북대학교 사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은 『조선전기 유교정치사상연구』(태학사), 『조선시대의 학파와 사상』(신구문화사), 『조선의 국왕과 의례』(지식산업사), 『조선 국왕의 상징』(현암사)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동호문답』(아카넷), 『동사』(소명출판, 공역), 『대학연의(상)』(서울대 출판문화원), 『대학연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조선 전기에 유교정치사상이 어떻게 이해, 수용되고 자기화하였는지를 검토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선의 사상과 문화의 정체성과 특성, 동아시아에서의 위상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현재 경북대학교 사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은 『조선전기 유교정치사상연구』(태학사), 『조선시대의 학파와 사상』(신구문화사), 『조선의 국왕과 의례』(지식산업사), 『조선 국왕의 상징』(현암사)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동호문답』(아카넷), 『동사』(소명출판, 공역), 『대학연의(상)』(서울대 출판문화원), 『대학연의보』(세창출판사) 등이 있다. 이 밖에 「18세기 연행과 정조(正祖)」 등 다수의 논문도 있다.

정재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678g | 148*210*32mm
ISBN13
9791186504185

출판사 리뷰

연행록(燕行錄)을 연행록으로 해설한 최초의 책!

18세기 조선은 연행록의 황금시대다. 이전까지 주로 시로 기록되던 연행(燕行)이 산문(散文)으로 상세하게 변화한 청을 설명하고 있다. 반복되는 연행의 장소를 연행록과 연행록으로 비교하고 연행록으로 연행록을 해설하였다. 연행록 사이의 오류를 설명하고, 또 비교함으로써 시기에 따른 조선인들의 달라지는 중국에 대한 시각과 문명에 대한 시각을 살펴볼 수 있다.

조선이라는 문명이 중국 청 문명을 마주한 대화!!

18세기의 조선은 하나의 문명국으로서 성리학에 입각한 자존의 문명을 만들었다. 세계 최강의 문명을 자랑하는 청을 객관화하여 바라보면서, 북벌(北伐)이 아닌 북학(北學)으로의 긴 여정을 만들어 나간 조선의 길을 되돌아본다.

문학작품으로서의 연행록이 아니라 조선 사회를 새롭게 바꾸어 간 연행을 기록한 연행록!!!

조선에서 파견된 연행사들은 청나라에 자신을 비추어보고, 청의 장점을 수용하고, 청에 들어와 있던 서양의 문물까지 수용한다. 국왕 정조는 이를 위해 김홍도와 이명기 등 최고화원을 파견하기도 하였다. 그 결과는 실학의 도시 수원 화성에 반영되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7,550
1 27,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