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6,000
16,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AKS 인문총서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김안국의 학문과 사상_정재훈

1. 머리말
2. 김안국의 학문
3. 김안국의 사상
4. 맺음말

김안국의 서적 편찬과 출판 활동_옥영정

1. 머리말
2. 16세기 전기 유교서 간행과 김안국의 활동
3. 주요서적의 현전본과 서지적 검토
4. 맺음말

김정국의 성리서 편찬과 특징: 『성리대전서절요』를 중심으로_강문식

1. 머리말
2. 조선 초기 『성리대전』 이해의 추이
3. 『성리대전서절요』의 체재와 내용
4. 『성리대전서절요』의 성격과 특징
5. 맺음말

유희춘의 사상과 성리서류 편찬_권오영

1. 머리말
2. 가문과 학통
3. 주자인식과 이학사상
4. 성리서류의 편찬
5. 맺음말

두 「천명도(天命圖)」의 제작 배경과 김안국·김정국_최영성

1. 머리말
2. 두 「천명도」의 역사적 위상
3. 「천명도」 출현까지 도설류 저술의 전통
4. 김안국·김정국의 학문 경향과 성리학
5. 정지운의 학문과 「천명도」
6. 김인후의 학문과 유학사상의 위상
7. 맺음말

저자 소개 5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조선 전기에 유교정치사상이 어떻게 이해, 수용되고 자기화하였는지를 검토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선의 사상과 문화의 정체성과 특성, 동아시아에서의 위상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현재 경북대학교 사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은 『조선전기 유교정치사상연구』(태학사), 『조선시대의 학파와 사상』(신구문화사), 『조선의 국왕과 의례』(지식산업사), 『조선 국왕의 상징』(현암사)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동호문답』(아카넷), 『동사』(소명출판, 공역), 『대학연의(상)』(서울대 출판문화원), 『대학연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마쳤다. 조선 전기에 유교정치사상이 어떻게 이해, 수용되고 자기화하였는지를 검토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조선의 사상과 문화의 정체성과 특성, 동아시아에서의 위상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현재 경북대학교 사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은 『조선전기 유교정치사상연구』(태학사), 『조선시대의 학파와 사상』(신구문화사), 『조선의 국왕과 의례』(지식산업사), 『조선 국왕의 상징』(현암사) 등과 다수의 공저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동호문답』(아카넷), 『동사』(소명출판, 공역), 『대학연의(상)』(서울대 출판문화원), 『대학연의보』(세창출판사) 등이 있다. 이 밖에 「18세기 연행과 정조(正祖)」 등 다수의 논문도 있다.

정재훈의 다른 상품

고문헌관리학 전공,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학부 교수, 『금속활자인쇄술과 역사발전 Ⅰ』(공저), 「한국 古文獻의 현황과 기준 설정에 대한 검토」, 『완판본(完板本) 고전책방을 열다』(공저) 등의 논저가 있다.

옥영정의 다른 상품

숭실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건국대학교에서 강의했고,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관을 지냈다. 단독 저서로 《권근의 경학사상 연구》, 공저로 《왕과 아들》, 《종묘와 사직》, 《고려에서 조선으로》, 《15세기, 조선의 때 이른 절정》 등이 있다.

강문식의 다른 상품

영남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학부 교수(한국사학 전공)로 있다. 저서로는 『최한기의 학문과 사상연구』,『조선 후기 유림의 사상과 활동』,『혜강 최한기』(공저),『이재난고로 보는 조선지식인의 생활사』(공저)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최한기의 사회경제적 처지와 현실인식」,「한주 이학의 전통과 그 사상사적 의의」,「19세기 영남학계와 면우 곽종석의 이학」,「백범 김구의 청소년기 사상과 애국활동」등 다수가 있다.

권오영의 다른 상품

崔英成

1985년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한국철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영산대학교 전임강사에 임용된 뒤, 2000년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무형유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 대학 학술정보관장, 전통문화연구소장, 교학처장 등 보직을 맡았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충청남도 문화재위원, 한국유교학회 부회장, 한국철학사연구회 회장, 국제유교연합회 이사 등을 지냈다. 현재 간재학회(艮齋學會) 회장, 농산학회(農山學會)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전공분야는 한국철학이다. 한국 고대사상 연구를 통해 한국사상의 원형을 발굴, 정립하는 데 힘써왔으며, 한국
1985년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한국철학과를 졸업, 동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 영산대학교 전임강사에 임용된 뒤, 2000년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무형유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 대학 학술정보관장, 전통문화연구소장, 교학처장 등 보직을 맡았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충청남도 문화재위원, 한국유교학회 부회장, 한국철학사연구회 회장, 국제유교연합회 이사 등을 지냈다. 현재 간재학회(艮齋學會) 회장, 농산학회(農山學會)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전공분야는 한국철학이다. 한국 고대사상 연구를 통해 한국사상의 원형을 발굴, 정립하는 데 힘써왔으며, 한국의 고대 사상가 가운데 최치원을 중시하여 최치원의 사상이 갖는 현대적 의의를 조명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한국유학사의 통사적 저술을 기획하여 『한국유학사상사』 전5권(1994-1997)을 펴냈고, 2006년에 이를 재정리하고 보완하여 『한국유학통사』 전3권(2,370쪽)으로 다시 펴냈다. 학계에서 ‘한국유학사 연구의 이정표’라는 평가를 받는 『한국유학통사』는 이 분야 연구의 필수도서로 꼽히며 2016년에 개정중판이 나왔다. 국내는 물론 미국의 하버드대학 등 외국의 각급 대학 및 연구소에 비치되어 있다.

주요 저서 및 번역서로는 『역주 최치원전집』(1997-1998), 『한국의 학술연구: 동양철학편』(공저, 2001), 『역주 매죽헌문집』(2002), 『한국철학사상사』(공저, 2003), 『고운 최치원의 철학사상』(2012), 『역주 한재집』(2012), 『한국의 금석학 연구』(2014), 『사상으로 읽는 전통문화』(2016), 『사상과 문헌을 통한 한국사의 재발견』(2018) 등 다수가 있고, 1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최영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53*224*20mm
ISBN13
9791158668044

출판사 리뷰

조선 초기 성리학의 발전을 이끈 두 형제, 후대로 이어진 그들의 뜻

이 책은 당파 싸움과 피비린내 나는 사화의 격랑 속에서, 학문과 정치의 접점을 찾으며 성리학을 백성의 삶과 국가 운영에 뿌리내리려 했던 김안국과 김정국의 학문적 업적과 영향에 주목한다. 지금까지 16세기 조선 성리학 연구는 주로 이황과 이이에 집중되어 왔고, 그들에게 사상적 토대를 제공한 선구자들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덜 조명되었다. 이제 형이상학 중심의 기존 연구에서 벗어나, 암울한 시대에도 이상을 향한 실천을 멈추지 않았던 김안국과 김정국의 지적 여정과 학문적 유산을 추적한다. 김안국은 『정속언해』로 유교 이념을 널리 보급했으며 『이륜행실도』로는 윤리적 삶의 본보기를 제시했고, 김정국은 『성리대전서절요』로 올바른 국정 운영의 원칙과 방향을 제시했다. 두 사람은 책상 앞의 이론가가 아니라 조선사회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개혁을 실천한 지식인이었다.

그들의 뜻은 제자와 후학에게도 이어졌다. 유희춘은 『주자대전』, 『주자어류』 등 주자학 핵심 문헌을 정리·보급해 조선 성리학의 사상적 절정기에 기여했고, 정지운과 김인후는 각각 ‘경(敬)’과 ‘성(誠)’을 중심으로 천명(天命)을 해석하며 성리학의 사상 지형을 확장했다. 이처럼 김안국·김정국과 그 문인들은 성리학의 탐구와 실천을 통해 이상적인 유교사회의 구현을 꿈꾸었으며, 그들의 업적은 조선 성리학을 완성기로 이끌었다. 사화의 위협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김안국, 김정국의 지적 여정과 학맥을 따라가면, 성리학을 현실 문제에 적용하고 해법을 모색한 구체적 실천이 드러난다. 이를 통해 조선 성리학의 전개 과정을 새로운 시각과 통찰로 그려낼 수 있다. 암울한 시대에도 이상을 향한 실천을 멈추지 않았던 그들의 삶은 분명 현대인과도 공명하는 지점이 있다. 한국 철학사와 조선 지성사의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앎과 삶의 일치’를 향한 길을 다시 묻는 책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000
1 1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