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있다가 2003년 자리를 옮겨 관악산 아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는데 정년이 코앞이다. 선비의 운치 있는 삶을 사랑하여 옛글을 읽고 스스로 즐거워 가끔 글을 쓴다.
2006년 학술사와 문화사에서 큰 족적을 남긴 문인의 집과 그들이 노닐던 명승을 정리하여 『조선의 문화공간』 전 4권을 간행하였고, 다시 10년의 공력을 들여 서울을 관통하는 한강 유역 문인의 별서를 정리한 『조선시대 경강의 별서』를 2016년 전 3권으로 출간하였다. 다시 10년이 지난 후 큰 강의 물길을 따라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있다가 2003년 자리를 옮겨 관악산 아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는데 정년이 코앞이다. 선비의 운치 있는 삶을 사랑하여 옛글을 읽고 스스로 즐거워 가끔 글을 쓴다. 2006년 학술사와 문화사에서 큰 족적을 남긴 문인의 집과 그들이 노닐던 명승을 정리하여 『조선의 문화공간』 전 4권을 간행하였고, 다시 10년의 공력을 들여 서울을 관통하는 한강 유역 문인의 별서를 정리한 『조선시대 경강의 별서』를 2016년 전 3권으로 출간하였다. 다시 10년이 지난 후 큰 강의 물길을 따라 그 아름다웠던 풍광과 그곳에 깃든 문인의 삶을 추적하여 『조선의 강』을 여섯 권으로 묶어 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사천 이병연서의 시문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백악시단의 진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교점위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전주대학교 한문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천기론의 비평사적 의의와 창작상의 공효」, 「조선후기 한시 쇄신의 방향성에 대한 소고」, 「盡我 정신으로 본 梁四龍傳의 입전의식」, 『조선으로 전해진 중국 문헌』등 이 있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중어중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중국 북경대학교 중국어언문학계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동아시아의 문헌 교류》(공저, 소명출판, 2014), ?唐 陸贄의 制誥文에 대한 고찰?(2018) 등이 있다. 저서로 《조선에 전해진 중국 문헌》(공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21), 역서로 《육주약선·육고수권 : 조선 정조가 편정한 당나라 재상 육지의 국가 경영책》(공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20)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조시대 정치적 글쓰기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남대학교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통시대 문학과 정치라는 주제로 정조 연간 한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번암 채제공 문학 연구〉, 〈정조시대 정치적 글쓰기 연구〉, 《정조의 비밀 어찰, 정조가 그의 시대를 말하다》(공저), 《정조의 신하들》 등이 있고, 역서로 《정조어찰첩》(공역), 《소문사설, 조선의 실용지식 연구노트》(공역)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을 거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일일공부》, 《쓰레기 고서들의 반란》, 《조선잡사》(공저), 《하루한시》(공저), 《동아시아의 문헌교류》(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서경시화 : 평양의 시와 인물들》, 《동국세시기》, 《한국산문선》(공역) 등이 있다. 《쓰레기 고서들의 반란》으로 한국출판문화상 편집상, 《동아시아의 문헌교류》로 한국출판학술상 우수상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중어중문학과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강의하다가 지금은 중국 웨이팡대학교 한국어학과 부교수(초빙 전문가)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韓國語漢字詞學習詞典》(商務印書館 2018), 《조선에 전해진 중국 문헌》(공저, 서울대출판문화원, 2021)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대만국립대학교 중문연구소에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당송팔대가의 산문 세계』, 『중국의 고전 산문』, 『중국우언문학사』, 『한유산문선』, 『유종원집』(공역) 등의 저·역서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한국중국어문학회 회장, 한국중국산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