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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영신 수련 1. 하느님을 발견하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다 2. 유혹들 3. 하느님의 선물에 감사하기 4. 우리의 일치를 회복하는 구원 5. 죽음 : 일치의 기쁨으로 들어가는 문 6. 하느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 그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7. 성체성사, 일치의 신비 8. 순례자인 교회와의 일치 : 하나 됨과 형제애 9.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황홀경 안에서 살아가기 10. 성인들의 통공 11. 하느님의 사랑 관상하기 에필로그 파블로 도밍게스 신부의 죽음 장례 미사 강론 가족 안에서 파블로 도밍게스 신부의 삶 옮긴이의 글 |
Pablo Dominguez Pri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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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앙생활의 종착지는 하느님 나라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일이라고 강론한 적이 있다. 하느님을 만나러 가는 여정이 길 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지만, 파블로 신부님처럼 온전히 믿고 따르며 살아온 삶이라면 인간적으로는 아쉽지만, 하느님이 주시는 영원한 삶으로 들어가셔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리라 믿는다. “죽음의 순간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오직 그리스도 그분만이 중요합니다.”라는 파블로 신부님의 유언은 그분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확신을 알게 하고 신앙인으로서 삶에 대한 의미와 방향성을 분명하게 한다.
이 책은 성직자와 수도자뿐만 아니라 지상을 순례하며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평신도들에게도 좋은 영적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 옥현진 (광주대교구장 시몬 대주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