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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1장 오늘의 시각으로 다시 보는 사마의 가기의방_可欺宜方 · 역사는 움직이는 것이다 · 지금 왜 사마의인가? · 사마의의 진면목 · 왜 사마의의 이미지는 크게 왜곡되었나? 2장 청춘, 세상을 바라보다 은인자중_隱忍自重 · 집안의 내력을 물려받다 · 난세를 배경으로 성장하다 · 거짓 명분을 뼈저리게 느끼다 · 야망을 한편으로 미뤄두고 본질을 생각하다 · 하나의 길을 택해야 한다 · 조조에게 출사 제의를 받다 · 출사 이후에도 묵묵히 맡은 일만 하다 3장 깊이 생각하여 판단하다 심사숙고_深思熟考 · 첫 계책과 연관된 고사 ‘득롱망촉’ · 황실인가, 조조인가? · ‘허도를 지키는 계책’을 내놓다 4장 위기일수록 냉철히 판단하다 강목팔목_岡目八目 · 라이벌이 라이벌을 키운다 · 오로 침공의 계책을 내놓다 · 사마의와 제갈량의 입장 차이 · 제갈량이 쓴 유일한 모략전의 대상 · 위나라의 대안으로 떠오르다 5장 최적주의로 승리하다소리장도_笑裏藏刀 · 냉철하게 자신의 앞날을 계산하다 · 제갈량과 정면승부를 펼치다 · 추풍오장원의 진실 6장 스스로 자신을 지켜내다 가치부전_可痴不癲 · 사공명주생중달의 실상 · 사마의 자신이 이런 상황을 만들어야 했던 까닭 · 가치부전은 그의 보신책이었다 7장 노장, 움직일 때가 되면 움직인다일도양단_一刀兩斷 · 움직일 때 움직일 줄 알았다 · 명연기로 상대를 속이다 · 적절한 때가 눈앞에 전개되면 8장 40~50대의 모델로서 사마의는 누구인가? 최적주의_最適主義 · 사마의가 싸운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 최적주의자는 그의 운명이었다 · 항상 균형을 잡았다 · 같은 재능,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 · 사마의는 후계에 성공했다 · 결론적으로 그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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