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음 연습 EPUB
정목
김영사 2023.10.26.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여는 글

한 걸음 / 사랑에서 얻은 배움

삭발하던 날
내 인생의 큰 만남
산사에 불어오는 바람
‘하다 멈춰’ 스님
길 없는 길
첫 법문
개미에게 시주한 꿀
환속

두 걸음 / 부드러움의 힘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일
‘맛나다’ 스님
나를 믿는 마음공부
부드러움의 힘
마음의 거지
비단옷과 대나무
고요한 마음을 찾아서
미움에 묶여 살지 않는 삶

세 걸음 / 생각 하나쯤 덜어내고

허물어지는 남대문을 바라보며
누구세요?
물속의 물고기가 목마르다 하네
달마대사의 눈꺼풀
선다암에서 보내는 겨울
감자를 구우며 수녀님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듣는 음악

네 걸음 / 이별 연습

이별 연습
죽음의 병동에 누워 있을 당신에게
어머니 은혜
가까운 사람이 주는 상처
일곱 톨의 겨자씨
구름을 뚫고 나온 달처럼
두 귀로 할 수 있는 일
작은 사랑이 세상을 깨웁니다

다섯 걸음 / 꽃처럼 나를 돌봅니다

침묵의 향기
아름다운 조연이 된다는 것
빈의 숲에서 반야심경을
시인의 영혼을 가진 대통령
시간의 세 가지 걸음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때 묻은 고무신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나오는 글

저자 소개 1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정목 스님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정각사 주지이다.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BTN불교TV, BBS불교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현재 유나방송 등을 통해 치유와 지혜의 법문을 전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정목 스님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정각사 주지이다.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BTN불교TV, BBS불교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현재 유나방송 등을 통해 치유와 지혜의 법문을 전하고 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전화 상담 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고, 1997년부터 서울대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를 돕는 ‘작은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등이 있다.

정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2.0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6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4쪽 ?
ISBN13
9788934909774

출판사 리뷰

가슴이 따뜻해지는
정목스님의 인생 편지


정각사 주지이자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따스하고 깊은 음성으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온 정목스님의 에세이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가 출간되었다. 열여섯 살 어린 나이에 출가하여 보살핌이 필요했던 시절, 인생의 스승과 길 위의 인연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온 정목스님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담았다. 미운 사람과의 화해, 성숙한 이별의 자세, 타인을 사랑으로 대할수록 스스로 넓고 편해지는 삶에 대한 깨달음까지. 친한 이에게 두런두런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하게 써 내려간 정목스님의 인생 편지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미워할 때 인생은 고통스럽고
사랑할 때 우리는 기쁨을 느낍니다”

꼿꼿한 미움보다 부드러운 사랑으로
넓고 편해지는 삶


살다 보니 누군가 미워지기도, 험한 세상에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하지만, 정목스님은 “누군가를 미워할 때 인생은 고통스럽고 누군가를 사랑할 때 기쁨을 경험한다”며 기꺼이 사랑하고 용서하는 큰마음을 지니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귀한 일인지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전한다. “미워하던 한 스님의 고무신만 닦아주지 않고” 신경이 쓰여 잠 못 들던 때가 있었지만, 스스로 돌아보고 먼저 용서를 구하여 화해하고 나서야 마음이 활짝 펴졌다는 스님의 진솔한 이야기는 어떠한 조언보다도 마음 깊이 다가오며 우리가 스스로에게, 타인에게 더 너그러워질 수 있도록 한다.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한 순간으로 만듭니다”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음 연습


정목스님에게 사랑이란 베푸는 동시에 스스로 마음이 커지고 넓어지며 사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어린 나이에 출가한 스님을 어머니처럼 돌보아준 은사 스님, 종교를 넘어서 마음을 나눈 수녀님, 고된 인생을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맞서는 모습으로 깨달음을 준 길 위의 스승들까지. 모든 인연으로부터 배운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아프고 소외된 사람들 곁을 지켜온 정목스님의 발자취는 큰 감동을 준다.

사랑이 사랑을 낳고 자비는 자비로 이어지는 삶. 악연이라 생각했던 이에 대한 미움은 고마움으로, 욕심은 비움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마음은 어느새 가볍고 행복해진다.

“내가 받은 상처를 자비심을 배울 기회로 받아들이며 슬픔과 고통을 성숙해지는 기회로 받아들이며 삶이 내게 사랑과 희망을 가르쳐준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_정목 두 손 모음

리뷰/한줄평1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