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목
국내작가 문학가
직업
승려, 방송인
작가이미지
정목
국내작가 문학가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정목 스님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정각사 주지이다.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BTN불교TV, BBS불교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현재 유나방송 등을 통해 치유와 지혜의 법문을 전하고 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전화 상담 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고, 1997년부터 서울대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를 돕는 ‘작은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 페이지씩 넘기며 읽기만 해도 명상이 되는 책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지금 현재에 살지 않고 과거와 미래로 미끄러져 들어갑니다. 여러 일을 동시에 하면서 최대한 현재에 머물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지요. 최순용 변호사는 기쁠 때나 우울할 때나, 명상을 가장 좋아하는 친구처럼 가까이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명상을 하며 살아가는 이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은 하루 10분, 산책로를 따라 걷듯 자연스럽게 명상을 해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운동화 가볍게 신고 해안가를 산책하는 기분으로 느리게 흐르는 시간을 경험해보는 것은 삶을 편안하고 안정되게 만듭니다.
  • 내가 처음 비구 보디 스님을 책으로 만난 것은 30여 년 전 고요한 소리에서 번역되어 나온 작은 소책자에서였습니다. 보디 스님의 책은 ‘자유의 맛’과 ‘보시’ 그리고 ‘팔정도’에 관한 번역서였는데 간결하면서도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에 보디 스님의 니까야 선집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나오게 되어 기대가 큽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부처님 법의 가르침에는 시대와 시간을 초월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니까야에서 주제별로 선별된 부처님의 말씀을 매일 한 소절씩 소리 내어 읽으며 해탈의 길로 나아가는 나침반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작가 인터뷰

  • 정목스님 “사는 것 자체가 애쓰는 거예요”
    2017.06.08.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