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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의 아침 편지 365 일력
날마다 마음에 꽃 한 송이를 전합니다 스프링북
정목강미선 그림
김영사 2025.12.01.
베스트
삶의 자세와 지혜 37위 에세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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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마음공부 전문매체 ‘정목스님의 유나방송’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2009년부터 정각사의 주지로 있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마음공부 전문매체 ‘정목스님의 유나방송’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2009년부터 정각사의 주지로 있다. 저서로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비울수록 가득하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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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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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한지의 물성과 먹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온 작가. 여러 겹의 한지를 쌓고 표면을 두드려 독자적인 질감을 형성한 뒤, 그 위에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담한 먹빛으로 그려낸다. 이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절제된 정서를 전달한다. 2023년부터 ‘수묵명상-묵멍’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수제 한지에 《금강경》 전문을 담은 〈지혜의 숲〉으로 큰 울림을 주고 있다. 홍익대 및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중국 남경예술대학교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각의 방〉 〈마음정원〉 〈水墨, 쓰고 그리다〉 등 35회 이상 개인전을 열었으며, 제20회 중앙미술대
오랜 시간 한지의 물성과 먹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온 작가. 여러 겹의 한지를 쌓고 표면을 두드려 독자적인 질감을 형성한 뒤, 그 위에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담한 먹빛으로 그려낸다. 이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절제된 정서를 전달한다. 2023년부터 ‘수묵명상-묵멍’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수제 한지에 《금강경》 전문을 담은 〈지혜의 숲〉으로 큰 울림을 주고 있다. 홍익대 및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중국 남경예술대학교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각의 방〉 〈마음정원〉 〈水墨, 쓰고 그리다〉 등 35회 이상 개인전을 열었으며, 제20회 중앙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1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30*140*30mm
ISBN13
9791173323751

책 속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습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은 훌륭합니다.
당신이 아름답다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당신은 이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1월 29일」 중에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에게도 사랑받습니다.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랑을 나누는 법도 알게 됩니다.
남을 사랑하기에 앞서
스스로를 사랑해야
제대로 타인을 사랑하게 됩니다.
--- 「2월 26일」 중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은
마치 신통한 예언처럼 들어맞게 됩니다.
우리는 각자 예언의 능력을 가져서
생각대로 이루고 있으니
이왕 할 바에야 긍정적인 예언이 맞도록 하세요.
--- 「3월 28일」 중에서

나를 위해 편안한 미소를 보내준 친구,
따뜻한 말로 나를 위로해준 동료,
출근길에 나를 안전하게 태워준 버스 기사님,
내가 필요한 물건을 배달해준 택배 기사님,
지금 살아 숨 쉬는 고마운 내 몸.
항상 고마운 사람들이
내 곁에 있습니다.
--- 「4월 30일」 중에서

인생을 너무 힘들게 하지 마세요.
잠깐 사이 흘러가는 짧은 인생,
기를 쓰며 고집부릴 일도 아니고
결사적으로 긴장하며 살 일도 아닙니다.
--- 「5월 18일」 중에서

듣기 싫은 충고, 하기 싫은 일,
만나기 싫은 사람, 갈등하고 부딪치는 관계,
고통스러운 현실,
우리가 회피하고 도망치고 싶어 하는
바로 거기에 인생 공부의
답이 들어 있습니다.
--- 「6월 11일」 중에서

지레짐작하기, 상대의 마음 분석하기,
이심전심이라고 생각하기, 모든 것을 탓하기,
매사에 다른 이와 비교하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부정적으로 추측하기,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기.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일곱 가지를 기억하세요.
--- 「7월 8일」 중에서

태풍이 올 때 저는
암자 뒷문을 열어놓아 바람길을 내어줍니다.
불같은 분노가 일어나면 분노의 불길이 흘러가도록
마음의 뒷문을 열어두세요.
--- 「8월 26일」 중에서

온실 속에서는 큰 나무가 자랄 수 없고,
무거운 짐을 진 소가 깊은 발자국을 남깁니다.
사람도 자연도 시련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것,
자연스러운 변화의 원리입니다.
--- 「9월 2일」 중에서

고통을 겪어보면 평소 귀중해 보였던 것들이
한순간에 부질없게 느껴지고
평소 사소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무엇보다 소중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 「10월 23일」 중에서

우리는 행운을 바라면서도
정작 행운의 문을 여는 친절한 말과 행동에는
무관심할 때가 많습니다.
--- 「11월 14일」 중에서

“몸과 마음 치료 잘 받고 겸손한 마음으로
수도자답게 잘 살겠습니다.
이번 성탄에 산타로 오신 스님 위해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_ 치료비 후원을 받은 수녀님의 편지

--- 「12월 25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날마다 마음의 평안과 행복으로 가는 길
"인생은 그대 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매일같이 흔들리고 방황한다. 이때 필요한 것은 나를 소모시키는 일들에서 벗어나, 고요히 내면을 마주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그 답을 찾고자 하는 시간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여기가 나의 한계라고 느껴질 때,
사는 동안 한없이 초라해지고 자신감이 사라질 때,
당신이 소중한 꽃이며 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완전합니다.” _본문에서

매일매일의 짧은 성찰을 통해 삶의 분주함 속에서 잃어버린 마음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 욕심은 비움으로, 미움은 고마움으로, 아픔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마음은 어느새 가볍고 행복해진다.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따뜻한 응원의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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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스님의 아침 편지 365 일력은 매일 아침 따뜻한 글귀로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하루를 시작하며 읽으면 피로를 덜어주고, 저녁에 다시 읽으면 하루를 감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달력으로, 잔잔하고 편안한 글귀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며, 연말 선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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