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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습니다.
있는 그대로 당신은 훌륭합니다. 당신이 아름답다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당신은 이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1월 29일」 중에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에게도 사랑받습니다. 스스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랑을 나누는 법도 알게 됩니다. 남을 사랑하기에 앞서 스스로를 사랑해야 제대로 타인을 사랑하게 됩니다. --- 「2월 26일」 중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은 마치 신통한 예언처럼 들어맞게 됩니다. 우리는 각자 예언의 능력을 가져서 생각대로 이루고 있으니 이왕 할 바에야 긍정적인 예언이 맞도록 하세요. --- 「3월 28일」 중에서 나를 위해 편안한 미소를 보내준 친구, 따뜻한 말로 나를 위로해준 동료, 출근길에 나를 안전하게 태워준 버스 기사님, 내가 필요한 물건을 배달해준 택배 기사님, 지금 살아 숨 쉬는 고마운 내 몸. 항상 고마운 사람들이 내 곁에 있습니다. --- 「4월 30일」 중에서 인생을 너무 힘들게 하지 마세요. 잠깐 사이 흘러가는 짧은 인생, 기를 쓰며 고집부릴 일도 아니고 결사적으로 긴장하며 살 일도 아닙니다. --- 「5월 18일」 중에서 듣기 싫은 충고, 하기 싫은 일, 만나기 싫은 사람, 갈등하고 부딪치는 관계, 고통스러운 현실, 우리가 회피하고 도망치고 싶어 하는 바로 거기에 인생 공부의 답이 들어 있습니다. --- 「6월 11일」 중에서 지레짐작하기, 상대의 마음 분석하기, 이심전심이라고 생각하기, 모든 것을 탓하기, 매사에 다른 이와 비교하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부정적으로 추측하기, 완벽하지 않으면 못 견디기.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일곱 가지를 기억하세요. --- 「7월 8일」 중에서 태풍이 올 때 저는 암자 뒷문을 열어놓아 바람길을 내어줍니다. 불같은 분노가 일어나면 분노의 불길이 흘러가도록 마음의 뒷문을 열어두세요. --- 「8월 26일」 중에서 온실 속에서는 큰 나무가 자랄 수 없고, 무거운 짐을 진 소가 깊은 발자국을 남깁니다. 사람도 자연도 시련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것, 자연스러운 변화의 원리입니다. --- 「9월 2일」 중에서 고통을 겪어보면 평소 귀중해 보였던 것들이 한순간에 부질없게 느껴지고 평소 사소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무엇보다 소중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 「10월 23일」 중에서 우리는 행운을 바라면서도 정작 행운의 문을 여는 친절한 말과 행동에는 무관심할 때가 많습니다. --- 「11월 14일」 중에서 “몸과 마음 치료 잘 받고 겸손한 마음으로 수도자답게 잘 살겠습니다. 이번 성탄에 산타로 오신 스님 위해서 주님께 기도합니다.” _ 치료비 후원을 받은 수녀님의 편지 --- 「12월 25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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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마음의 평안과 행복으로 가는 길
"인생은 그대 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매일같이 흔들리고 방황한다. 이때 필요한 것은 나를 소모시키는 일들에서 벗어나, 고요히 내면을 마주하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그 답을 찾고자 하는 시간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여기가 나의 한계라고 느껴질 때, 사는 동안 한없이 초라해지고 자신감이 사라질 때, 당신이 소중한 꽃이며 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완전합니다.” _본문에서 매일매일의 짧은 성찰을 통해 삶의 분주함 속에서 잃어버린 마음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 욕심은 비움으로, 미움은 고마움으로, 아픔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마음은 어느새 가볍고 행복해진다.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따뜻한 응원의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