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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철 행복
계절의 속도로 살아보는 365일 일력 스프링북
김신지
인플루엔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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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오늘이라는 계절
Orientation 일력 한 장은 해의 한 걸음
Tips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저자 소개1

내가 쓴 시간이 곧 나’라는 생각으로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작은 더위의 계절 소서에 태어나 초여름을 좋아한다. 계절에 발맞춰 걸으며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잡지 에디터로 일을 시작해 [PAPER] [AROUND] [대학내일] 등에 글을 쓰고 트렌드 미디어 ‘캐릿Careet’을 운영하다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중얼거리며 회사 밖으로 나왔다. 이제야 하루가 내 것이 되었다는 안도 속에서 ‘살고 싶은 바로 그 시간’을 사는 연습을 하는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 지은 책으로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좋아하는
내가 쓴 시간이 곧 나’라는 생각으로 걷고 쓰고 마시는 사람. 작은 더위의 계절 소서에 태어나 초여름을 좋아한다. 계절에 발맞춰 걸으며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잡지 에디터로 일을 시작해 [PAPER] [AROUND] [대학내일] 등에 글을 쓰고 트렌드 미디어 ‘캐릿Careet’을 운영하다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중얼거리며 회사 밖으로 나왔다. 이제야 하루가 내 것이 되었다는 안도 속에서 ‘살고 싶은 바로 그 시간’을 사는 연습을 하는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 지은 책으로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평일도 인생이니까》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 등이 있다.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계속 쓰고 싶다.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는 사람. 일상에 밑줄을 긋는 마음으로 자주 사진을 찍고 무언가를 적는다. 일상을 사랑하기 위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기록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최선을 덜 하는 삶을 고민하는 사람. 이 정도면 됐지, 그럴 수 있어. 나에게도 남에게도 그런 말을 해 주려 노력한다. 너무 사소해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좋아하는 게 취미다. 오늘을 잘 기억하면, 내일을 기대하고 싶어진다. 그런 마음으로 순간을 모은다. 언젠가 바닷가 근처 작은 숙소의 주인이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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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3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370g | 110*128*35mm
ISBN13
9791168343214

책 속으로

한 해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땐 ‘하루’로 시선을 돌립니다. 1년은 결국 365개의 ‘오늘’이니까요. 이 일력에는 오늘치의 제철 행복을 담았습니다.

계절을 감각하는 삶은 자연의 속도로 살아가는 삶이에요. 창을 넘어 들어오는 바람의 온도를 느끼고, 퇴근길 하늘도 한번 더 올려다보고, 소쿠리에 담긴 제철 과일을 살피고,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쳤던 내 곁의 꽃과 나무와 새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계절과 친해지기를. 그런 다음 이 계절, 이 날씨에는 내가 무얼 하고 어디에 가고 어떤 걸 먹을 때 웃게 되는지 스스로를 챙기며 살아요. 오늘이 가기 전 ‘틈틈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 미래의 나를 위해 행복을 ‘미리’ 심어두는 방법을 두루 담았습니다.

좋은 하루가 모여 좋은 한 달이 되고 좋은 한 해가 되고 좋은 일생이 됩니다. 하루에 딱 하나씩만 나를 위한 작은 기쁨을 챙기기로 해요. 해의 보폭에 발맞춰, 계절의 속도로 걸을 때만 만날 수 있는 제철 행복이 여러분의 새로운 날 앞에 촘촘할 거예요.
--- 「프롤로그에서」 중에서

옛사람들은 봄이면 진달래 화전에 두견주를 마시곤 했어요. 나의 꽃놀이에는 어떤 음료와 음식을 페어링 해볼까요? 내추럴와인에 치즈, 생맥주에 두릅튀김… 나만의 조합을 찾아요.
--- 「4월 9일」 중에서

곳곳에 연등이 내걸리는 계절. 연등이 은은하게 발밑을 비추는 밤길을 걸으며 어둠 속에서 더 짙게 느껴지는 꽃향기를 맡는 건 5월에만 가능한 제철 산책이에요.
--- 「5월 16일」 중에서

장마철엔 비멍이 제철. 통유리창이 있는 카페, 도서관 창가 자리, 동네 공원의 정자, 단골 맥줏집… 나만의 ‘비멍당(비멍+명당)’을 정해두고 비의 계절을 지나요.
--- 「7월 2일」 중에서

조선시대에는 이 무렵 책으로 만든 달력인 ‘동지책력’을 선물하곤 했어요. 전통에 따라 가까운 사람들에게 새해 달력, 일력, 연력을 선물해보는 하루를.

--- 「12월 24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해의 보폭, 계절의 속도로 한 해를 살아볼까요?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의 365일 일력

지금 계절이 주는 풍경을 놓치지 않고 사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김신지 작가의 에세이 《제철 행복》이 365일 늘 곁에 두고 함께할 수 있는 일력으로 돌아왔다.

누구보다 제철에 진심인 사람, 김신지 작가에게는 해마다 반복하는 작은 ‘연례행사’가 많다. 벚꽃이 지는 시기에 북쪽으로 떠나 벚꽃을 배웅하고, 망종 무렵에는 부지런히 밖에 누워본다. 장마철에는 그만의 ‘비멍당’을 찾고 가을에는 좋았던 캠핑장을 다시 방문하며 매일 산책길에 만나는 새, 구름, 눈사람 사진도 수집한다. 지금을 놓치면 다시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크고 작은 기쁨들을 챙기다 보면 1년이 바쁘다.

‘제철 행복’의 첫 단추는 바로 지금 지나고 있는 계절을 들여다보는 일.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을 스물네 개의 작은 계절인 절기로 쪼개어 더 자주 행복을 누릴 수 있다면, '오늘'이라는 최소 단위의 계절도 있지 않을까? 《오늘의 제철 행복》에는 하루 한 장, 오늘치의 제철 행복을 담았다. 김신지 작가가 제안하는 제철 숙제들을 따라가다 보면, 해의 보폭에 맞추어 계절의 속도로 사는 한 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오늘이라는 계절을 걷는 이에게 보내는 다정한 안부
《오늘의 제철 행복》과 함께 우리만의 연례행사 만들기


《오늘의 제철 행복》은 하루에 딱 하나, 나를 위한 작은 기쁨을 챙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매일 아침 일력을 넘겨 오늘의 제철 숙제를 확인하고, 하루 동안 실천해보자. 이맘때 하면 좋은 자연 관찰이나 활동, 제철 식재료 소개는 물론, ‘호미씻이’ ‘등고망원’ 같은 오래된 풍속을 실천해보는 미션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오늘의 제철 행복》은 만년 일력으로 한번 구입하면 해마다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여백에 메모를 적어 다음 해에 확인하는 즐거움, 작년에 좋았던 일을 반복하며 나만의 연례행사를 만들어가는 재미도 선사한다. 다양한 제철 숙제와 함께 실린 일러스트레이터 요리 작가의 귀엽고 정겨운 그림은 입가에 미소를 더한다.

계절을 함께 즐기고 싶은 누군가가 떠올랐다면? 일력은 받는 사람의 이름과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예쁜 상자에 담겨 있어 선물하기에도 좋다. 길거리 간식 빙고, 여름 과일 빙고 채우기, ‘오늘의 귀여움’ 사진 찍어 보내기, 부채 등 여름 선물 하기, ‘동지 파티’ 하기 등 여럿이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미션도 풍성하다. 친구, 연인, 가족과 한 해를 같은 속도로 걸으며 오늘의 제철 숙제로 안부를 나누고, 제철 추억을 차곡차곡 쌓아보자.

리뷰/한줄평2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김신지의 "오늘의 제철 행복"은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스프링북 형태로 제공되어 매일 아침 오늘의 목표를 확인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일기 쓰기나 SNS 기록을 통해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매년 반복 가능한 일력으로 내년의 목표를 적어두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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