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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한자 일력 365
문해력을 높이고 품격을 더하는 1일 1한자
김월회
포르체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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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교양 한자 일력 365』 활용 가이드

저자 소개1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동양의 고전을 새롭게 하는 작업을 통해 끊임없이 삶의 토양을 다지고자 노력하는 인문학자. 서울대 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20세기 전환기 중국의 문화민족주의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고대와 근대 중국의 학술사상과 중국문학사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 『살아 움직이는 동양 고전들: 중국문학자 김월회가 말하는 역동적 고전 읽기』, 『깊음에서 비롯되는 것들: 삶터를 깊게 하는 인문』을 출간했고, 『중국 개항도시를 걷다』, 『고전의 힘, 그 역사를 읽다』 등을 공동 집필했다. 함께 옮긴 책으로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동양의 고전을 새롭게 하는 작업을 통해 끊임없이 삶의 토양을 다지고자 노력하는 인문학자. 서울대 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20세기 전환기 중국의 문화민족주의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고대와 근대 중국의 학술사상과 중국문학사를 입체적으로 재구성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 『살아 움직이는 동양 고전들: 중국문학자 김월회가 말하는 역동적 고전 읽기』, 『깊음에서 비롯되는 것들: 삶터를 깊게 하는 인문』을 출간했고, 『중국 개항도시를 걷다』, 『고전의 힘, 그 역사를 읽다』 등을 공동 집필했다. 함께 옮긴 책으로 『아시아라는 사유공간』, 『동아시아 인식 지평과 실천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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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38g | 120*250*28mm
ISBN13
9791194634553

출판사 리뷰

“한자는 문해력 신장에 빼어난 도구이다.”

보기만 해도 쉽게 익히는 교양 한자,
하루 한 자로 문해력을 높이고 교양을 쌓는다


언어는 사고의 도구이자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문해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일력은 365일로 구성된 매일 한 글자를 통해 언어의 깊이와 맥락을 새기도록 돕는다. 한 글자 안에는 형상과 의미, 역사와 문화가 결합된 집약적 사유가 총체적으로 담겨 있다. 그 뿌리를 음미하는 과정은 곧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더 넓게 바라보는 힘을 길러 준다. “한자는 단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디지털 문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산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새로운 교양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한자는 지식이 아니라 삶의 언어’임을 일깨운다. 언어의 빈곤을 겪고, 책 한 권을 읽는 게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대에 이 책 속 하루 한 글자가 문해력을 확장하는 발판이 되고, 단순한 학습을 넘어 사유하는 힘을 키워 줄 것이다. 『교양 한자 일력 365』는 단순히 책상 위의 일력이 아니라, 언어의 힘을 다시 세우는 매일의 수업이다.

용기, 사랑, 지혜가 깃든 한자 이야기
고전의 지혜를 읽으며 매일의 마음을 돌보다
식탁에도 책상에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품격 있는 한자 일력
지친 일상에 건네는 지금 가장 교양 있는 선물


『교양 한자 일력 365』는 매일 곁에 두고 펼칠 수 있는 일력이다. 하루 한 글자를 통해 동양 고전의 지혜를 만나는 사유의 경험은 내 삶을 돌보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 책은 자기 계발적 실천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순간의 위안을 주는 데 머물지 않는다. 오히려 일상 속 작은 루틴을 만들어 ‘365일 삶의 균형’을 찾게 한다. 가족, 친구, 연인에게 건네는 특별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매달 달라지는 동양적 미학을 담은 그래픽 디자인과 계절감이 느껴지는 은은한 색채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책상 위에 올려 두는 것만으로도 매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울림이 될 것이다. 연도나 요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만년 일력으로, 한 해만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매해 언제든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모든 게 바삐 흘러가는 일상에서 매일 하루 한 장을 넘기는 습관만으로 삶이 충만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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