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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교양 한자 일력 365』 활용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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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문해력 신장에 빼어난 도구이다.”
보기만 해도 쉽게 익히는 교양 한자, 하루 한 자로 문해력을 높이고 교양을 쌓는다 언어는 사고의 도구이자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여전히 ‘문해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일력은 365일로 구성된 매일 한 글자를 통해 언어의 깊이와 맥락을 새기도록 돕는다. 한 글자 안에는 형상과 의미, 역사와 문화가 결합된 집약적 사유가 총체적으로 담겨 있다. 그 뿌리를 음미하는 과정은 곧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더 넓게 바라보는 힘을 길러 준다. “한자는 단지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디지털 문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자산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새로운 교양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한자는 지식이 아니라 삶의 언어’임을 일깨운다. 언어의 빈곤을 겪고, 책 한 권을 읽는 게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대에 이 책 속 하루 한 글자가 문해력을 확장하는 발판이 되고, 단순한 학습을 넘어 사유하는 힘을 키워 줄 것이다. 『교양 한자 일력 365』는 단순히 책상 위의 일력이 아니라, 언어의 힘을 다시 세우는 매일의 수업이다. 용기, 사랑, 지혜가 깃든 한자 이야기 고전의 지혜를 읽으며 매일의 마음을 돌보다 식탁에도 책상에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품격 있는 한자 일력 지친 일상에 건네는 지금 가장 교양 있는 선물 『교양 한자 일력 365』는 매일 곁에 두고 펼칠 수 있는 일력이다. 하루 한 글자를 통해 동양 고전의 지혜를 만나는 사유의 경험은 내 삶을 돌보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 책은 자기 계발적 실천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순간의 위안을 주는 데 머물지 않는다. 오히려 일상 속 작은 루틴을 만들어 ‘365일 삶의 균형’을 찾게 한다. 가족, 친구, 연인에게 건네는 특별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매달 달라지는 동양적 미학을 담은 그래픽 디자인과 계절감이 느껴지는 은은한 색채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책상 위에 올려 두는 것만으로도 매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울림이 될 것이다. 연도나 요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만년 일력으로, 한 해만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매해 언제든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모든 게 바삐 흘러가는 일상에서 매일 하루 한 장을 넘기는 습관만으로 삶이 충만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