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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하하호호! 기쁜 감정
감동하다 | 고맙다 | 기쁘다 | 만족스럽다 | 반갑다 | 뿌듯하다 | 사랑스럽다 | 상쾌하다 | 설레다 | 신나다 | 자랑스럽다 | 즐겁다 | 편안하다 | 행복하다 2부 흑흑흑! 슬픈 감정 괴롭다 | 그립다 | 미안하다 | 섭섭하다 | 속상하다 | 슬프다 | 쓸쓸하다 | 아프다 | 외롭다 | 우울하다 | 피곤하다 | 허전하다 | 후회스럽다 3부 부글부글! 화가 난 감정 나쁘다 | 답답하다 | 분하다 | 불쾌하다 | 싫다 | 얄밉다 | 어이없다 | 억울하다 | 짜증스럽다 | 화나다 4부 후덜덜! 두려운 감정 걱정스럽다 | 긴장하다 | 놀라다 | 당황스럽다 | 두렵다 | 막막하다 | 무섭다 | 부끄럽다 | 불안하다 | 조마조마하다 | 주저하다 | 창피하다 | 혼란스럽다 |
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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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지 않고, 화내지 않고 내 감정을 표현할 수 없을까?”
나를 드러내고 너를 이해하는 글쓰기! 우리는 매일 수많은 감정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기쁘고 행복할 때도 있지만 화가 나고 슬플 때도 있어요. 또 용기가 날 때도, 무서울 때도 있고요. 『쓰다 보면 저절로, 감정을 알게 되는 글쓰기』는 감정을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등으로 나누고, 그와 연관된 감정 어휘 50개를 가려 뽑았습니다. 아이들은 감정 어휘의 간결한 설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익히고, 어휘를 활용한 글쓰기를 하며 상황에 맞는 감정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자신의 감정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내 감정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잘 드러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문해력, 어휘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글쓰기 책 문해력이란 글을 이해하고, 평가하고, 사용하고, 글로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이러한 문해력은 교과목 학습의 중요한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할 때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문해력을 키우는 게 중요합니다. 이 책은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감정 어휘를 익히면서 글쓰기를 하다 보면 저절로 글쓰기가 하고 싶어지고, 재밌게 쓰다 보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잘 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해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