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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투자전략의 핵심축 토큰증권(STO)
이재성
유엔제이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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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부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INSIGHT VIEW
01 세계 최초의 가상화폐, 비트코인
02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은 무엇인가?
03 블록체인의 정의
04 블록체인의 작동 방식과 장애물
05 블록체인의 가치 중요성과 51퍼센트 공격
06 블록체인 기술로 탄생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07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혜택
08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응용 사례

2부 토큰증권(STO)이란 무엇인가?

INSIGHT VIEW
01 토큰증권(STO)의 탄생 배경
02 왜 ICO에서 STO로 변화되었나
03 ICO의 단점을 보완한 STO의 특징
04 금융의 혁신 아이콘, STO
05 STO의 특징
06 STO의 핵심 요소
07 토큰증권(STO)의 해결 과제와 기회
08 토큰증권(STO)과 금융 산업의 혁신
09 토큰증권(STO)과 유동성
10 토큰증권(STO)과 금융 생태계
11 토큰증권(STO) 발행 방법과 고려 사항
12 토큰증권(STO)의 미국 사례
13 토큰증권(STO)의 국내 제도화
14 토큰증권(STO)의 전망과 기대
15 토큰증권(STO)과 DeFi & NFT

부록/토큰 증권(Security Token)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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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어울림병원 이사장, 블록체인 DAS ACADEMY 부원장 혁신금융서비스협회 부회장. 현) 일류코리아(토큰증권 플랫폼전문회사) 대표이사 현) O~ASSET (오 에셋.DeFi) 대표이사 현) 뉴럴 트러스트(Neural Trust Foundation) 대표이사 출간 도서로는 《미래 투자전략의 핵심축 토큰증권(STO)》가 있다. 2월 출간 예정 도서: 《미래를 설계하는 투자 인사이트 DEFAI와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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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150*220*20mm
ISBN13
9791196315115

책 속으로

오랜 세월 동안 ‘투자와 관련한 삶’을 살아온 나로서는 앞으로도 인생의 중심축이 크게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사실 나는 오래전부터 현재가 아닌 미래에도 적용 가능한 투자 전략과 관련된 자료 등을 모으기 시작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미래형 투자 시스템 속에서 내가 특히 주목한 것은 바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다. STO는 가상자산 거래나 자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에겐 아직 낯선 개념이지만, 현재 미국과 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투자의 중심축이 STO로 이동해가고 있다.
--- p.13

STO란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한 투자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초보자가 알아야 할 핵심 사항, 즉 블록체인과 STO에 관해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또 초보 투자자를 위해 기본 개념부터 현재 적용되고 있는 시스템의 변화까지 다룸으로써 블록 체인과 STO 투자전략 입문서로서 활용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오랜 세월 동안 투자자로서 한 길을 걸어온 나로서는 이 책을 ‘독자와 함께 동행한다’는 생각으로 썼다. 더불어 블록체인과 STO를 중심으로 투자에 필요한 마인드도 함께 소개하여 ‘블록체인과 STO 투자전략’을 위한 기본도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p.16

실패하지 않고 투자에 성공하는 법칙 따위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는 다만 실패율을 줄이면서, 성공의 기회를 잡는 방법에 관해 끊임없이 학습해 나가야 한다. 그런 시간을 통해 생각과 행동은 투자 감각을 길러줄 것이며, 그러한 유연성만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p.22

블록체인이 21세기 변화의 핵심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진화중이고, 우리 사회 전반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장벽이 존재한다. 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기업과 소비자 간 솔루션보다 기업과 기업 간에 발생하는 거래의 통합과 자동화에 더 적합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독자들은 우선 이런 상황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p.37

블록체인을 활용한 핀테크 비즈니스 분야에 큰 관심을 보이는 곳이 바로 증권업계다. 주식이나 채권의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면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미 실용화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0월 미국 증권거래소 나스닥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비공개 주식거래 시스템 나스닥링크Nasdaq Linq를 운용하기 시작했다.
--- p.46

ICO가 지닌 운영과 관리 측면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STO다. 일본은 이미 지난 2020년 5월 1일 개정법을 시행하였고, 세계 각국에서도 기업과 투자자, 마케터 등이 STO에 관한 연구와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p.96

그렇다면 STO란 무엇인가? STO란 ‘Security Token Offering’의 약자로 ‘법으로 인정받은 시큐리티 토큰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시큐리티 토큰이란 전산상으로 취급되는 증권 상품을 가리키며, 디지털 증권 또는 유가 증권에 해당된다. 토큰증권이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분산원장 기술이다.
--- p.102

투자 전문매체 이자미Exame에서 가상화폐자산부의 책임자를 맡고 있는 니콜라스 사치는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가상화폐 시장의 전문가들은 토큰증권에 주목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금융 상품의 개발이라는 측면뿐만 아니라, 유망 기업이 자금 조달을 쉽게 함으로써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장시켜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한다.
--- p.127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토큰증권 역시 외형상으로는 그 이전에는 없던 아주 새로운 시스템으로 보인다. 하지만 비즈니스 운영과 투자 심리라는 구조적 측면에서 보면 투자자와 기업의 연결을 통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전통적 증권 생태계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과거의 전통적 비즈니스 마인드는 유지하면서 사용자의 안전과 편리성을 도모하여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 p.138

토큰증권이 전 세계 투자자와 금융기관에 수용되려면 몇 가지 사항이 우선 보장되어야 한다. 그 가운데 중요한 것이 바로 시장에서의 유동성이다. 토큰증권의 유동성은 투자 시장의 건전성과 발전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유동성이 높은 토큰 증권은 거래 주문량을 늘릴 수 있다. 다양한 토큰증권이 주식시장에서 대량으로 거래되면 개인 구매자나 판매자는 토큰증권 발행을 늘리거나 단기간에 처분할 것이다.
--- p.144

토큰증권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현재 투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니려면 노력과 시간이 더 필요하다. 블록체인과 프로토콜의 파편화가 늘어날수록 토큰 발행은 늦어지며, 이것은 투자 악화를 야기할 수 있다. 또한 토큰증권의 발행 시 생길 수 있는 자동화된 컴플라이언스는 아직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 따라서 토큰증권이 시장에 자리를 잡으려면 전통적 방식의 증권 발행처럼 시간과 비용 부담이 여전히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토큰증권이 미래 증권시장의 중심축으로 작동하게 될 것은 분명하며,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성공 사례가 도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 p.161

현재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증권이 금융시장에 몰고 온 변화의 바람은 좀처럼 가라앉을 조짐이 없다. 각국 정부의 규제기관은 블록체인의 기술적 발전에 맞추어 관련 제도와 규정에 변화를 주고 있다. 토큰증권이나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 비용의 절감, 신속한 결제, 연중무휴로 운영된다는 장점을 무기로 국제 시장의 벽을 넘고 그 영역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 p.172

2023년에도 세계 경제가 고물가와 저금리 등 불확실성과 맞서는 상황이다 보니 투자자들의 한숨은 그칠 기미가 없다. 경기 침체의 늪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시기를 그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성장과 불황을 동전의 양면에 비유하기는 쉽지 않다. 여러 가지 변수 때문에도 그렇지만, 성장이나 불황의 근원을 파헤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많은 투자자가 ‘위기 너머의 기회’를 찾아내곤 한다. 미래 사회는 정보의 접근성이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이다.

--- p.182

출판사 리뷰

■ 21세기 혁명의 중심이 된 블록체인

6년 전, 비트코인 열풍이 불면서 코인당 가격이 2,500만 원까지 치솟은 적이 있다. 온 세계의 이목이 비트코인, 사토시 나카모토, 블록체인 등에 쏠리면서 금융계와 투자시장이 발칵 뒤집혔다. 비트코인이란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암호화폐다. 『블록체인 혁명』을 쓴 돈 탭스콧은“19세기의 변화의 중심에 자동차가 있었다면 20세기를 연 것은 인터넷이었다. 그리고 21세기 혁명의 중심에는 블록체인이 있다”고 말한다. 비트코인은 바로 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것이다. 별도의 중앙통제기관이나 시스템 관리자가 없어도 디지털 재산을 언제든지 거래할 수 있으며 데이터 변형과 변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확보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토큰증권인 STO를 이해하려면 먼저 이 블록체인에 대해 알아야 한다.

금융 시장처럼 감정의 기복이 큰 비즈니스 생태계도 드물다. 투자의 수익과 손실 여부에 따라 그야말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가상화폐 시장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고수했던 워런 버핏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세상을 바꿀 기술이다”라고 평가했다. 세계적인 투자자의 시선으로 봐도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는 ‘혁신 그 이상’인 것이다.

블록체인은 금융 산업을 비롯하여 광범위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활용된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중요한 다섯 가지 요소를 요약하면, 블록체인은 분산형 장부로, 각각의 참여자들이 장부를 갱신하여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신뢰 프로토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중개자가 따로 필요 없다. 또 경제 가치와 혜택을 높인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블록체인은 다른 시스템과 차별되는 독자적인 강점을 지녔기 때문에 비용절감은 물론이고 복잡한 절차들을 자동화하여 시간의 손실을 줄였다. 따라서 금융 산업은 물론 부동산, 배송, 식료품, 의료,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에너지, 교육, 소매, 보험, 정부 관련 분야, 여행 산업 등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 미래 금융은 왜 STO인가

미래 투자 전문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모든 증권거래가 언젠가는 토큰으로 이루어질 거라고 예견했다. 전문가들이 그렇게 예견한 데는 투자의 편리성과 확대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STO란 법적으로 인정받은 토큰증권을 활용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고, 토큰증권은 전산상으로 거래되는 디지털 자산증권을 말한다.

미국 금융거래위원회는 2018년 11월 16일 디지털 자산 증권 발행과 거래(유통)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코인을 디지털 자산 증권으로 새롭게 정의했으며, 그와 함께 규제 방안도 마련했다. 토큰증권이 금융시장에 자리 잡으려면 아직 여러 가지 해결 문제들이 남아 있지만, 미국에서는 이미 자체 연구 분석 결과 2030년을 전후하여 STO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어 토큰증권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TO를 통한 거래의 이점은 크게 여섯 가지로 나뉜다.
1. 법적 규제를 통한 거래의 안전성 확보
2. 토큰 발행자가 투자자 선별
3. 연중무휴 24시간 체제로 거래
4. 스테이이블 코인과 상생
5. 비용 절감
6. 소유권 분산

따라서 금융 산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토큰 증권을 활용할 경우, 결제 자동화 컴플라이언스를 활용한 비용 감소, 이익 분배와 배당금 지급의 자동화, 개별은행과 중앙은행의 결제 자동화, 국경 없는 연중무후의 시장 운영, 펀드와 소유권 이전의 편리성, 본인확인의 간편성, 신디케이트 대출의 편리성 등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세계 경제는 호황보다 불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위기 상황에서도 촉을 세워 투자 기회를 잡는 사람들이 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들은 어떤 노하우를 가졌을까?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투자가들의 투자원칙 노하우에 대해서도 소개하며, 미래투자 시장의 중심이 될 토큰증권의 생태계에 대한 분석과 함께 블록체인과 STO를 중심으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 일러준다.

특히 저자는 오랜 시간 투자자로서 한 길을 걸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와 동행한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책의 구성을 보면, 1부에서는 블록체인의 정의와 작동방식 및 장애물,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혜택 및 응용 사례 등을 상세히 설명했고, 2부 토큰증권에서는 토큰증권의 탄생배경을 시작으로 특징 및 핵심요소, 해결과제, 유동성, 발행방법과 고려사항, 미국의 사례, 전망과 기대 등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었다. 또 부록으로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토큰 증권(Security Token) 발행·유통규율체계 정비방안을 전문 수록하여 도움이 되도록 했다.

한국신문방송협회 부회장 우덕수, -법무법인 예화, 대한변호사협회 세무변호사회 법제위원장 -윤범준, -입법정책연구회 수석연구위원, 송영우 박사, 파이낸셜리뷰 ,대표이사 전수용, 월간 『블록체인투데이』 발행인 정주필 등 미래 투자 전문가들의 추천도서

투자 현장에서 전문가로서 활동하는 이재성 작가는 STO의 미래 가치를 오래전부터 분석하여 왔다.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는 토큰증권이 국내에 도입되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였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디지털 강국인 우리나라 투자가들이 준비해야 할 것을 분석하고, 목록화하여 『미래 투자전략의 핵심축 토큰증권(STO)』를 쓰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블록체인부터 토큰증권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투자가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필수 사항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특히 기술적 용어나 개념에 갇히지 않고 투자가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들은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근하여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장마다 투자 관련 전문가들의 아포리즘을 소개하여 미래 투자가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투자 전문가들은 실무와 이론을 투자 현장에서 강연하는 이재성 작가의 인사이트가 돋보이는 책이라고 평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토큰증권이 국내외 투자 시장에 어떤 변화와 영향을 줄 것인가에 관해 다양한 자료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미래 투자전략의 핵심축 토큰증권(STO)』은 우리나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토큰증권 가이드라인에 맞춰 다양한 국내외 자료를 분석하여 쓴 책이다. 권말에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가이드라인 전문을 수록하여 국내 독자들이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있다.

추천평

실무와 이론을 투자 현장에서 강연하는 작가의 인사이트가 돋보이는 책이다.
블록체인과 토큰증권의 핵심을 놓치지 않고 다룬 점이 놀랍고, 다양한 투자 관점을 엿볼 수 있다. - 우덕수 (한국신문방송협회 부회장)
올해 금융위원회 토큰증권 가이드라인 발표 후 투자가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미래 투자 시장의 변화를 예측하는 투자자들의 필독서가 되리라고 기대한다. - 윤범준 (법무법인 예화, 대한변호사협회 세무변호사회 법제위원장)
블록체인과 토큰증권에 관해 인사이트를 높이고,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을 다룬 필독서다. 미래 사회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안목을 높일 수 있는 책이다. - 송영우 (박사, 입법정책연구회 수석연구위원)
미래 투자 현장은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발전하고 있다. 토큰증권이 국내 투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하게 만드는 책으로,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 전수용 (파이낸셜 리뷰 대표이사)
이제 세상은 메타버스를 향해 진화할 것이며, 그 세계는 가상화폐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요청’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강력 추천한다. - 정주필 (월간 『블록체인투데이』 발행인, 『디지털화폐전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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