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1장 계약을 기뻐서 날뛰는 축제로 만드는 설득공식
계약을 기뻐서 춤추는 축제로 만든다 슈퍼세일즈맨들은 이미 설득공식을 사용하고 있었다 공인중개사는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 지금의 중개기술은 버려라, 선배들 모방도 하지마라 계약노하우? 경험? NO! 공식적용 YES!! 2장 확실히 효과있는 설득공식, 학자들이 수십억을 들여 확인하였다면? ‘나는 준다.’의 미래형은 ‘나는 받는다.’이다! 마티즈주면 그랜저 돌려받는다 I 비교하면 계약이 아주 쉬워진다 I 미래를 보라! 무엇이 보이는가? 계약! I 거절하게 하라, 그럼 더 잘 된다 I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큰 것을 얻어낸다 I 이것뿐만 아냐, 이것도 있어! I 고객은 내가 믿는 대로 행동한다 I 나를 보여주면 고객이 문을 연다 고객은 똑바로 쭈욱 가는 것을 좋아한다 아주 사소하지만 효과는 100%다 I 고객을 궁금하게 만들면 계약된다 I 고객이 스스로 말하면 더 잘 지켜진다 I 공인중개사에게 배팅하게 하라 I 자기선택효과 친구따라 강남간다 동조효과 I 리스트제시효과 I 준거집단효과 I 사람은 닮고 싶은 사람을 따라간다 I 사람을 들끓게 한다 I 또 하나의 성공담은 바로 공인중개사 자신의 성공담이다 I 개별설득효과 I TPO 선택효과 호감의 법칙 연애편지 1000통 보내면 우체부와 결혼한다 I 이 세상 어떤 사람과도 유사한 점이 있다 I 소소한 칭찬 효과 I 칭찬의 업그레이드 I 칭찬의 7가지 기술 I 공치사를 잘하면 수수료가 늘어난다 I 내가 이름을 불러주자 꽃이 되었다 I 슬리퍼를 신으면 설득효과가 좋아진다? I 정치가가 함께 점심을 즐겨먹는 이유는 무엇일까 I 경찰관은 설득도 잘 한다 I 들어만 주어도 해결된다 I 스토리가 있으면 설득된다 I 모터쇼에 미녀도우미가 등장하는 이유 권위가 있으면 설득이 쉬워진다 당장 승진시켜라 I 옷이 날개 I 얼마든지 든든한 뒷배경을 만든다 I 내가 대한민국에서 일등이다 I 세상의 모든 사물은 양면성이 있다 I 세상은 일등만 기억한다 귀할수록 몸값이 오른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의 장사비법공개한다지나가는 말로 설득해버린다 I 지나가는 말로 설득해버린다 I 이긴 편이 우리 편! 경쟁을 붙인다 3장 접수부터 계약까지 고속도로로 안내한다 팔고자 하면 팔 것이요, 사고자 하면 살 것이다 처음접수부터 계약까지 고속도로로 안내해주마 고객과 처음 만나는 시간 I 끝내기 계약유도공식이 따로 있다 I 척보면 아는 계약임박 할 때 보이는 반응들 I 확실하게 끝내주는 끝내기 멘트는? 성공한 공인중개사의 가격조정의 노하우 경기변동에 따른 가격조정 끝내기 I 계약은 윈윈이란 편견을 버려라 계약서작성 10분 안에 끝내는 비결 문 걸고 일체 방해되는 일을 차단하라! I 미리 타이핑을 쳐두라 계약을 축제로 만드는 비결 마지막에 사용하는 마지막 한 가지 비결 부동산설득공식의 완결은 무의식이다 |
|
‘왜 똑같은 불황인데도 어떤 사무실은 계약도 많고 돈도 버는데, 어떤 중개소에는 손님이 없는 걸까?’
중개 업무는 전형적인 서비스업이다.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되는 일이다. 거래대상 물건은 있지만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매도자와 매수자의 마음이다. 계약이 성사된다는 것은 어떤 방식이든 고객들이 “만족”했다는 증거다. 어찌 보면 공인중개사는 계약서를 작성해주는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매도자와 매수자 양편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설득”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설득공식99가지』는 부동산중개업현장에서 일어나는 고객들과 공인중개사 사이의 심리관계를 아주 현실감있게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을 설명하고 있는 ‘100%효과 입증된 심리학연구결과를 응용한’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부동산중개에서도 설득의 영역에 일정한 패턴이 있으며, 과학적인 접근과 심리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창업을 앞둔 초보 중개사들이나, 현상유지조차 곤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중개사들은 어렵고 복잡한 서구의 심리학 이론에 치우친 설득방법론보다는 상담현장에서 바로바로 공식처럼 활용해서 쓸 수 있는 부동산설득기법을 찾아오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독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자 신영균은 부동산중개업을 20년 가까이 해 오고 있으며 자신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2004년에 재개발투자에 대한 저술을 세상에 내 놓아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었다. 『부동산설득공식99가지』은 저자 자신이“설득을 잘하는 중개사”로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부동산정책이 아무리 바뀌어도 부동산에 대한 투자와 관심을 사라지게 할 수 없다. 고객이 처음 왔을 때부터 최종 계약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상황과 대화들이 설득심리학으로 설명이 된다면, 그리고 당신은 그것으로 “계약의 신”이 될 수 있다면, 실제로 중개업으로 10억 이상을 번 저자처럼 ‘중개업으로 10억벌기’라는 타이틀도 상상만은 아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