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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 · 레오나르도를 둘러싼 상관도 · 중요한 사건ㆍ작품 연표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활동범위 지도 ◆ 소년 레오나르도 · 레오나르도 탄생 · 다빈치 가의 사람들 · 대대로 내려오는 공증인 집안 · 아버지 세르 피에로 · 어머니 카타리나 · 레오나르도가 태어난 빈치 마을 · 자연이 선생님! 레오나르도의 유소년기 · 서자로 태어났다는 것 · 재미있는 에피소드 ‘레오나르도는 기괴한 사람을 좋아해’ · 레오나르도 거울문자 · 칼럼: 레오나르도의 한마디 ◆ 청년 레오나르도 · 1472~82년경의 주요 작품 · 베로키오 공방 입문 · 레오나르도의 스승은 뛰어난 솜씨를 가진 다방면의 장인 · 스승 베로키오의 주요 작품 · 베로키오 공방의 초일류 동료들 · ‘스승, 붓을 꺾다’ · 한 사람의 화가로서 등록한 후에도 잠시 공방에 남다 · 르네상스 예술의 개화에 큰 역할을 한 후원자, 메디치 가문의 사람들 · 파치 가문의 음모 · 드디어 독립한 레오나르도 감독으로서의 첫 작업 · 동방박사의 경배 · 떠나야 할 때 · 독점 인터뷰 시리즈 제1탄 · 칼럼: 레오나르도 어록 ◆ 장년 레오나르도 · 1482~1514년경 레오나르도 작업 일람 · 레오나르도의 자신을 추천하는 추천장 · 1482년경 이탈리아 반도의 세력도 · 일 모로는 어떤 사람인가? · 밀라노로 · 「암굴의 성모」 · 1490년, 작은 악마 살라이 등장 · ‘청동 말’ 드디어 완성? · 드디어 대작 완성! 「최후의 만찬」 · 프랑스군의 밀라노 점령과 일 모로의 실각 · 유랑의 길을 떠난 레오나르도 만토바로 · 군사고문 취임의 야망을 안고 베네치아로 · 1500년 고향 피렌체로 귀환 · 환상의 「성 안나와 성 모자」의 밑그림 · 이사벨라 데스테 집념의 편지 공격 · 새로운 고용주 체사레 보르지아 · 건축기술 총감독으로 체사레의 밑에서 일하다 · 숙명의 라이벌 레오나르도 vs 미켈란젤로 · 드디어 직접 대결! 「앙기아리의 전투」 vs 「카시나의 전투」 · 드디어 라파엘로도 등장! 3대 거장 피렌체에 모이다 · 「모나리자」, 라파엘로의 본보기가 되다 · ‘새의 비행에 관한 수기’ · 1506년 다시 밀라노로 · 1507년 애제자 프란체스코 멜치와의 만남 · 「암굴의 성모」 소송문제, 드디어 해결 · 숙부 프란체스코의 유산을 둘러싼 이복형제간 법정투쟁 · 다시 ‘해부학’에 힘을 쏟음, 「트리블지오 기마상」 안, 「레다와 백조」 · 방랑의 여행은 계속된다. 1513년 로마로 · 독점 인터뷰 시리즈 제2탄 · 칼럼: 르네상스 패션통신 ◆ 노년 레오나르도 · 1515년, 폭풍우에 관한 많은 데생을 남기다 · 1516년, 프랑스행 결정 · 최후의 후원자 프랑수아 1세 · 최후의 땅, 앙부아즈에서 · 안토니오 데 베아티스의 여행 일지 · 축전 무대감독으로서의 시들지 않는 열정! · 레오나르도의 유언 · 레오나르도의 최후, 그리고 장례식 · 모든 것을 맡게 된 멜치 · 살라이의 죽음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잠든 곳 제2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업적 ◆ 주요 회화작품 · 「수태고지」 · 「지네브라 데 벤치의 초상」 · 「성 히에로니무스」 · 「동방박사의 경배」 · 「흰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 · 「최후의 만찬」 · 「암굴의 성모」(파리 버전) · 「암굴의 성모」(런던 버전) · 「모나리자」 · 「성 안나와 성 모자」 · 「세례자 요한」 ◆ 레오나르도의 소묘 · 칼럼: 레오나르도식 건강법 ◆ 레오나르도의 다양한 작업 레오나르도와 유쾌한 동료들: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 마치며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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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의 천재 화가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한 천재 화가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
만능의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이름 뒤에는 미처 알지 못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다. 이 책은 그의 생생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작품과 일러스트로 밀도 있게 엮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입문서다.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는 물론이고, 회화를 비롯한 건축, 조각, 해부학, 무기 개발 등의 다양한 작업들과 동시대의 주변 인물들, 그리고 급변했던 당시의 정치 상황 등 우리가 잘 모르는 그의 삶과 작품세계를 오롯이 담았다. 그의 사후 5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은 그가 남긴 작품을 떠올리며 감동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삶과 그가 걸어온 격동의 르네상스 시대를 살펴봄으로써 그와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