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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 4
[이 경] 꽃이라는 이름을 벗고 ―― 15 둥글어지고 있다 ―― 17 정사 ―― 19 번식기 ―― 21 팔만 사천 마디의 기쁨 ―― 23 □ 시인의 성(性) 그리고 성(聖) ―― 24 [이채민] 음압병동 1 ―― 29 등꽃은 피지 않았다 ―― 31 총 맞은 날 ―― 33 봄날이 간다 ―― 35 碑文 읽는 꽃 ―― 37 □ 시를 쓰는 변명 ―― 39 [김금용] 파란 대문집 ―― 45 중독되었어 ―― 47 달리는 고깔모자 ―― 49 평형 이론에 대한 생각 ―― 51 물의 시간이 온다 ―― ―― 53 □ 시는 문약(文弱)의 대명사가 아니다 ―― 55 [김유자] 나무 ―― 61 가로수 ―― 63 달리기 ―― 65 물과 구름은 서로를 모르는 것 같다 ―― 67 벌판의 꽃나무 ―― 68 □ 방백(傍白) ―― 70 [김지헌] 손바닥 이불 ―― 75 당근 마켓 ―― 76 우주적 경계 ―― 78 꿈꾸는 가발공장 ―― 80 계단의 기억 장치 ―― ―― 82 □ 강화도 알기 ―― 84 [김추인] 상실의 배후 ―― 89 인류세 ―― 90 플라스틱에게 ―― 92 욕망이라는 열차 ―― 94 벽 속의 아이들 ―― 96 □ 예술의 ‘혼자병법’ ―― 98 [박미산] 달리트 ―― 105 노랑매미 꽃여자 ―― 107 사창리 터미널 ―― 108 청평사 ―― 110 무지개 랜드 ―― 112 □ 시간의 물결이 보이는 곳에서 ―― 114 [신은숙] 강릉 밤바다 ―― 119 기억이 절벽을 기어오를 때 ―― 121 푸른 굴뚝 ―― 123 할복장 ―― 125 먼나무 ―― 127 □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 ―― 128 [이서화] 눌변 ―― 133 그 방에 잘 나타난 것들 ―― 135 같은 값 ―― 137 아버지와 탁주 ―― 139 사람이 숨은 사람 ―― 141 □ 그의 집 ―― 1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