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말
제1장 니클라우스 폰 플뤼에의 시대 제2장 출생 전의 환영과 세례 환영 제3장 탑의 환영 제4장 우울과 시험의 시기 제5장 말이 먹어버리는 백합의 환영 제6장 리스탈에서의 환영 제7장 란프트로의 귀환 제8장 세 방문객의 환영 제9장 노래하는 곰 전사戰士의 환영 제10장 샘물의 환영 제11장 천상의 사위四位의 환영 제12장 공포스러운 신神의 얼굴의 환영 〈부록〉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
Marie-Louise von Franz
마리-루이제 폰 프란츠의 다른 상품
한오수의 다른 상품
|
클라우스 수사의 내면의 체험과 이것을 실현코자 하는 그의 고독한 시도는 많은 현대인의 개성화과정을 앞서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그의 환영은 그러나 기독교의 종교적 상징을 계속 발달시키려 애쓰는, 집단무의식의 어떤 기본 경향을 아주 명료하게 드러낸다. 그러므로 그의 환영은 우리가 어디에 서 있으며, 우리의 무의식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지 하는, 즉 대극 문제의 더 깊은 실현화와 그것을 통한 더 커다란 신에 대한 친밀과 신에 대한 두려움을 위해서 우리에게 제시했던, 방향점처럼 작용한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