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미있는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즐거운 마음이 아이들에게 닿았으면 좋겠다. 『갑자기 악어 아빠』로 제10회 비룡소 문학상을, 『루이치 인형』으로 제11회 정채봉 문학상을 받았으며, 『우리들의 마음 노트』는 서울문화재단 창작집 발간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 〈비밀 교실〉 시리즈와 『사이 떡볶이』 『초코 케이크 도둑』 『앞니 빠진 강경우』 등이 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공동체 ‘힐스’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자유로운 표현으로 어린이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그림책 『아기 꽃이 펑!』, 『꽃에서 나온 코끼리』, 『아빠 얼굴』 등을 쓰고 그렸다. 그리고 동화책 『가정 통신문 소동』, 『말마다 개뻥』, 『꼴뚜기』와 그림책 『코뿔소가 달려간다』 들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