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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세상에 태어나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다양한 색깔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작가는 색깔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인간의 기초 감정표현 희노애락에 빗대어 표현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글 없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보며 다양한 대화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