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아들이 3살 때 자녀 양육이 어려워 부모 교육을 받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교육 받은 데로 실천하기 위해 1998년도 부모 교육 강사 자격 취득한 목적은 실천하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강사로서 부모님들을 만나 많은 활동 하면서 더욱 성장하고 나의 변화되는 모습은 가족들의 큰 지원을 받았다. 나 자신이 끊임없이 배우고 실천하고 좌절하고, 반성하고, 또 실천하면서 긍정의 감정인 행복감을 많이 경험하면서 인간에 대한 정서와 감정, 분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다.
부모 교육 강사로서 거듭나기 위하여 심리학을 전공하고 부부 상담, 가족 상담사가 되기 위해 가족치료 상담학과 석사를 졸업한 뒤 가족 교육학 박사 공부를 하게 되었다.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마음 다스리기’라는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