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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완전한 깨달음
영원한 자유와 해방을 위한 아디야샨티의 가르침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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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3판 머리말
머리말

당신은 누구인가?

1. 자유롭고 싶은 충동
2. 알 수 없는 것, 그리고 불안
3. 명상과 영적 수행
4. 자기 자신과의 투쟁을 넘어서
5. 모든 노력과 추구를 멈추기
6. 깨어남
7. 체화, 진정한 불이(不二)
8. 자기보다 더 큰 사랑
9. 해탈이란 무엇인가?
10. 스승과 제자의 관계
11. 관계에 대하여
12. 물을 수 있는 용기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저자 소개 2

아디야샨티

관심작가 알림신청
 

Adyashanti

미국에서 태어난 영적 스승으로, 모든 존재들이 깨어나도록 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그는 멈추어서 진실한 것을 탐구하고 알아차리며, 모든 존재의 중심에서 자유로워지라고 열린 마음으로 권한다. 14년 동안 선(禪) 스승이었던 분에게서 가르침을 펼치라는 요청을 받은 1996년부터 전통이나 이데올로기에 구애받지 않는 가르침을 펼치고 있다. 그는 “내가 가리키는 ‘진리’는 어떤 종교적 관점, 신앙 체계, 교리에도 한정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고, 모든 사람 안에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쓴 책으로는 『공의 춤(Emptiness Dancing)』, 『깨어남에서 깨달음까지(The
미국에서 태어난 영적 스승으로, 모든 존재들이 깨어나도록 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그는 멈추어서 진실한 것을 탐구하고 알아차리며, 모든 존재의 중심에서 자유로워지라고 열린 마음으로 권한다.
14년 동안 선(禪) 스승이었던 분에게서 가르침을 펼치라는 요청을 받은 1996년부터 전통이나 이데올로기에 구애받지 않는 가르침을 펼치고 있다. 그는 “내가 가리키는 ‘진리’는 어떤 종교적 관점, 신앙 체계, 교리에도 한정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고, 모든 사람 안에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쓴 책으로는 『공의 춤(Emptiness Dancing)』, 『깨어남에서 깨달음까지(The End of Your World)』, 『아디야샨티의 참된 명상(True Meditation)』, 『해탈의 길(The Way of Liberation)』, 『완전한 깨달음(The impact of awakening)』, 『은총에 빠지다(Falling into Grace)』, 『예수 부활시키기(Resurrecting Jesu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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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방황했으나 기존의 철학과 종교로부터는 해답을 찾지 못하였다. 삼십 대 초반에 만난 재가의 선(禪) 스승들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체험을 하고 바깥으로 찾는 마음을 쉬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 바로 이것』 『명상, 침묵의 향기』 『선(禪)으로 읽는 복음』 『이것이 선(禪)이다』 『이것이 그것이다』 『아쉬타바크라의 노래』 『깨달음의 노래』 『깨달음, 열 번째 돼지 찾기』 『자기에게 돌아오라』가 있고, 역서로는 『경이로운 부재』 『아디야샨티의 참된 명상』 『완전한 깨달음』 『현존의 행복』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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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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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61MB ?
ISBN13
9791198441065

출판사 리뷰

깨달음과 해탈에 관한 모든 것!
깨달음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서구 영성계에서 차세대 지도자로 각광 받고 있는 아디야샨티가 깨달음과 해탈에 초점을 맞추어 날린 언어의 화살들을 모은 책이다. 깨달음에서 해탈에 이르기까지 구도자가 알아야 할 진실들을 핵심적인 내용만 간추려 12장에 담았다. 깨달음에 관한 책은 많지만, 구도자에게 필요한 알파와 오메가를 이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수록한 책은 흔치 않다.

깨달음이란 소수의 영적 구도자들에게만 해당하는 어떤 신비한 체험이 아니다. 오랜 세월 각고의 수행을 해야만 겨우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경지도 아니다. 깨달음이란 진리를 깨닫는 것이며, 다시 말해, 진정한 내가 무엇인지를 알아차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깨달음은 우리 모두에게 해당하는 일이다.

바른 가르침을 듣고 적절한 관심만 기울이면 누구나 늘 열려 있는 깨달음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이 문 없는 문으로 들어갈 때에만 참된 행복과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분리된 개인’이라는 가짜 나를 자기로 오해하고 착각하는 한, 분열과 갈등과 두려움은 영원히 끝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나는 무엇일까?

당신은 어떤 것이 아니다.
당신은 모든 것의 근원이다.


우리는 자기를 무엇무엇이라고 규정하며, 그것들이 우리의 정체성을 이룬다. 이를테면 몸, 생각, 감정, 느낌, 이름, 행위, 신분 등 수많은 것들을 자기와 동일시하며, 그것들을 자기라고 믿는 것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고통을 받는다. 하지만 아디야샨티는 말한다.

“당신은 어떤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육체적인 것도, 정신적인 것도, 감정적인 것도, 시간 속의 역사를 가진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 오직 의식만이 있습니다. 의식하고 있는 의식으로부터 따로 떨어져 있는 개인은 없습니다. …… 모습이 있든 없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의식입니다.”

“의식 이전에는 텅 빔(空)이 있습니다. 텅 빔은 모습이 없는 것도 아니고, 어떠한 모습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텅 빔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모든 개념적 이해를 넘어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도, 감각도, 의식도 텅 빔에 접촉할 수 없습니다. 텅 빔은 궁극의 원리이자 참나이며,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의식의 그 알아차림이 텅 빔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이제까지 자기라고 믿었던 ‘분리된 개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통념에 반하는, 자못 혁명적인 통찰이자 선언이 아닐 수 없다. 지은이에 따르면, 모든 것의 근원이자 우리의 참나인 ‘그것’은 모든 것이 오고 가는 바탕이자 배경이며, 변함없이 지금 여기에 늘 현존하는 실재이다. 그것은 이미 자유이며 평화이며 지혜이며 사랑이다. 그리고 이 진실을 깨닫는 것이 바로 깨달음이다.

깨달음을 넘어 해탈로 나아가라.

바른 가르침과 꾸준한 관심은 심오한 자유를 일견하게 하는 첩경이지만, 이런 깨달음이 곧 해탈(완전한 자유와 해방)인 것은 아니다. 깨달음은 해탈에 이를 수 있는 직접적인 경험과 통찰이지만, 완전한 자유와 해방인 해탈에 이르기 위해서는 깨달음이 점점 깊어지고 모든 자아관념이 철저히 부서지는 체화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깨달음을 체험한 구도자들 중에는 개인적인 자유를 해탈로 오인하고, 자신이 지고의 상태에 있다고 착각하며 거기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듯 체화는 수많은 위험과 자기기만, 오해가 수반되는 과정이며, 많은 구도자들이 두려움과 의심, 확신의 부족에 굴복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깨달음보다 어려운 것은 이 체화의 과정이며, 책에는 이 과정을 끝까지 잘 통과하여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참된 깨달음은 깨달음을 파괴합니다. 당신이 다시 자기를 가리키면서 ‘나는 깨달았다.’라고 말하는 한, 당신은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깨달음은 오로지 깨달은 사람이 남아 있지 않을 때만 참된 것입니다. ‘나는 아무도 아니다.’라는 한마디 말조차 너무 많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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