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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의 상생 협주곡
따뜻한 공감, 사람 속으로
김해경
유씨북스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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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5

1 지방은행 최초의 여성 임원
- 나의 은행 분투기: 행원에서 임원까지


광주은행에 입행하다 15 | 중간 관리자를 거쳐 지점장이 되다 23 | 주경야독으로 강단에 서다 38 | 여성 임원으로서의 생활 42 | 내일을 준비하다 51

2 새로운 도전, 정치
- 숙명으로 만난 정치


세상과의 소통을 시작하다 61 |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일 66 | 첫 번째 정치적 도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73 | 한국여성의정 정치학교 입문 80 | 광주 첫 여성 시장을 꿈꾸다: 제8대 광주광역시장 선거 83 | 위대한 스승 김대중을 만나다: 김대중정치학교 입문 90

3 세상을 보는 눈
- 내가 살아온 광주, 내가 살아갈 광주


오늘의 꽃 105 | 그림을 좋아하는 여자 106 | 나만의 CD 108 | 오늘은 Largo! 111 | 캠퍼스 112 | 겨울방학 114 | 행복 광주 도시 여행, 풍암호수 116 | 우리 동네 명소 푸른길 118 | 긍휼 경영 120 | 편견 122 | 참스승 124 | 인향만리, 선한 영향력 127 | 지란지교 129 | 소상공인 지원 131 | 사람이 답이다 133 | 자립 준비 청년과 함께하기 136 | 나눔 138 | 어르신 배식 봉사 141 | 스승의 은혜 144 | 남광주시장, 눈물이 핑핑 돌았어요 147 | 민심과 함께 현장에서 149 | 지방대학 나와도 우리는 할 수 있어요 152 | 대선 광주 출정식 155 | 대한민국의정대상 수상 158

4 바른 정치, 경제 도시로 가는 길
- 내가 만들고 싶은 광주의 미래: 민주 성지를 넘어 세계 경제 도시로


광주, 어디로 가야 할까?: 문화·예술·관광 명품 도시 광주 163 | 지역경제 살리기: 충장 르네상스,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사회적경제타운, 지방자치분권 등 168 | 일자리 정책의 재설계: 광주형 플랫폼, 청년·여성·중장년 일자리 등 181 | 문화·예술·관광산업 정책의 재설계: 광주형 문화예술·관광 비즈니스 모델, 광주형 민속관광단지 등 193 | 도시·부동산 정책의 재설계: 공동주택과 공유주택, 메가시티 등 203 | 교통·환경 정책의 재설계: 자전거도로, 전기차충전소, 업사이클링센터 등 208 | 교육·사회·복지 정책의 재설계: 지방대학 육성, 양성평등 보육제도 등 218 | 여성·청년 정책의 재설계: 국가 책임의 육아·보육·양육·돌봄 시스템, 청년·여성 비례제 확대 등 224 | 인구 정책의 재설계: 100세 시대 안심 라이프, 인구 감소·노령화 시대의 대안 233 | 문화·체육 정책의 재설계: 문화 수도, 국제한류학교 등 237

부록_신문 칼럼 모음 241

저자 소개 1

茂現

경영학을 공부한 금융인으로 광주은행 최초 여성 임원이다.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며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성장하고 두터운 유리천장을 깨며 지역사회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외유내강형 여성 리더다. 1981년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해 바로 광주은행 공채 1기 여성 수석으로 입행했다. 33년간 일하면서 풍암동지점장, 동광주지점장, 본점 PB센터장, 두암타운지점장, 금호동지점장, 신탁부장, 첨단월계지점장, 계림지점장을 거쳐 2011년 광주3지역영업본부장을 지냈다. 이로써 전국의 모든 지방은행을 통틀어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됐다. 이후 2013년에 KJB금융지주에서 준법감시인을, 광은비즈니스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금융인으로 광주은행 최초 여성 임원이다.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며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성장하고 두터운 유리천장을 깨며 지역사회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외유내강형 여성 리더다. 1981년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해 바로 광주은행 공채 1기 여성 수석으로 입행했다. 33년간 일하면서 풍암동지점장, 동광주지점장, 본점 PB센터장, 두암타운지점장, 금호동지점장, 신탁부장, 첨단월계지점장, 계림지점장을 거쳐 2011년 광주3지역영업본부장을 지냈다. 이로써 전국의 모든 지방은행을 통틀어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됐다. 이후 2013년에 KJB금융지주에서 준법감시인을, 광은비즈니스에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지냈다. 현재 김해경우먼리더십 대표로 있다.

주경야독하며 광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전남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마케팅 전공) 학위를 받았고,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재무관리 전공) 학위과정을 수료했다. 광주은행 재직 시 송원대학교 금융세무학과 겸임교수를 시작으로 교단에 섰으며, 남부대학교 IT경영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서 광주지방법원 조정위원을 시작으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자문위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특별위원,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정책자문위원, BPW(전문직여성한국연맹) 감사, 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 감사·이사, 여성금융인네트워크협회 이사, 한국여성의정 호남정치학교 운영위원, 광주여성재단 비상임감사, 광주시 지역건설산업위원회 위원, 광주시 동구 예산심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정치가 선행된다는 것을 알고 한국여성의정 정치학교, 김대중정치학교 등에서 정치를 공부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8대 광주광역시장 선거에 도전한 바 있다. 지역사회와 여성계 발전 공헌으로 여성혁신리더상(2016), 대한민국국회의정대상(2016), 대한민국혁신인물대상(2016), 대한민국여성혁신리더언론대상(2020), 대한민국의정대상(2023)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당신도 여성 리더가 될 수 있다》(2015)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50*220*20mm
ISBN13
9791197022456

책 속으로

처음부터 금수저가 아닌 제가 이렇게 남들을 위해, 사회의 변화를 위해서 뛰어든 이유도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제 전문가가 될 수밖에 없는 저의 운명적인 삶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광주은행을 퇴직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저에게 정치는 마치 숙명처럼 다가왔습니다. 금융이라는 산, 우보만리(牛步萬里)의 길을 거친 비바람을 헤치며 오르고 또 올라 정상에 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무기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다시 광야의 더 높고 더 험한 산을 타고 올라야 합니다.
--- p.5~6, 「프롤로그」 중에서

2011년 7월, 영업본부장(현재는 부행장으로 통합)으로 선임되었다. 광주은행 창립 43년 만에 최초로 여성 임원이 탄생하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또한 지방은행 최초의 여성 임원이기도 하다. 필자의 남다른 노력도 있었지만 송기진 은행장님(제10대)의 ‘여성 인력 육성’ 의지도 한몫했다.
여성 임원의 소식은 전 직원을 놀라게 했다. 누구보다 기뻐해준 이는 여성 직원들이었다. 여성도 임원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이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전화로 선임 통보를 받기 전까지 임원이 될 것이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다. 32년간의 은행 생활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
--- p.42, 「1장 지방은행 최초의 여성 임원」 중에서

필자가 직접 체험한 선거 과정 ABC를 생생하게 공유하는 이유는 최소한 정치를 하고 싶어 하는 정치 지망생 예비 정치인과 청년, 여성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필자처럼 고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선거제도의 개선으로 고생하지 않고 정계에 입문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p.65, 「2장 새로운 도전, 정치」 중에서

“장사는 사람을 남기는 것입니다. 정치도 사람을 남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필자가 광주은행에서 33년간 일하면서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많은 사람을 남긴 것이다. 기업에서 체화한 윈-윈의 상생 문화처럼 정치도 국민의 이익을 가장 우선하는 협치, 약자와 소수를 대변하는 상생의 정치문화를 일궈가고 싶었다.
--- p.77~78, 「2장 새로운 도전, 정치」 중에서

오늘도 한 송이의 꽃을 선물한다. 한 구절의 명언을 선물한다. 비폭력, 대화. 적도 화해와 용서로 포용의 정치, 상생의 정치를 실천한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대통령님처럼.
--- p.93, 「2장 새로운 도전, 정치」 중에서

필자는 재취업하는 과정의 면접시험에서 ‘아이도 키워보지 않는 사람이 여성계의 일을 어떻게 하겠느냐?’는 비하 발언을 면접 질문으로 받은 적이 있다. 편견이다. 핵심은 ‘일의 태도’다. 어머니와 함께 사는 나는 오히려 시간이 많기에 자기계발과 아울러 더 열정적으로 일에 임한다.
--- p.122, 「3장 세상을 보는 눈」 중에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람. 사람이 답이다. 아무리 어려운 일일지언정 결국은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이 해결해간다. 일은 끈끈한 인간관계에 의해, 내공을 통한 촘촘한 인맥에 의해 매듭을 풀어가는 과정이다. 일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도 있겠지만 대부분 협업, 즉 인간관계를 통해서 해결되는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 p.133, 「3장 세상을 보는 눈」 중에서

우리 사회 절반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각 사회에서 유리천장의 벽을 뚫고 성장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도 지방의회 정치 영역에서는 여성들의 영역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데, 단체장과 국회의원의 벽은 여전히 높은 게 현실이다.
--- p.164, 「4장 바른 정치, 경제 도시로 가는 길」 중에서

광주의 경제 발전을 위한 광주형 문화·예술·관광 비즈니스 모델은 ▲광주형 민속관광단지 조성, ▲윤정희·천경자 등 스타의 거리 조성, ▲동부경찰서의 예술 창작/전시 공간 재탄생, ▲비움박물관의 민속관광단지 내 확장/이전, ▲충금지하상가(또는 남광주시장) 내 광주 최초 아쿠아리움 유치, ▲무등산수박마을의 6차 산업단지 조성, ▲ 지산동 지산유원지 인근 관광숙박단지 조성, ▲광주 푸른길 눈축제, 단풍축제 개최, ▲광주천 르네상스, ▲광주문화해설사 양성, ▲국제한류학교 설립 등이다.
--- p.195, 「4장 바른 정치, 경제 도시로 가는 길」 중에서

소설가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에서 말했다. 우리를 옥죄고 있는 틀을 깨지 않으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비록 틀을 깨는 과정에 고통이 수반되지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감수해야만 한다.
--- p.262, 「부록-신문 칼럼 모음」 중에서

7080세대들부터 미래 세대까지 광주를 찾고 나아가 세계인이 가보고 싶은 충장 상권 르네상스가 탄생하길 바란다. 신한류 열풍 등 외국인 관광객 유입의 증대에 맞춰 광주가 명품 국제 관광 도시로 도약하길 바란다. 이 모든 것은 충장 르네상스를 살리려는 정부와 지자체와 상인, 그리고 이를 지지 견인하는 시민사회의 노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 p.273, 「부록-신문 칼럼 모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생 3막은 지역에서 봉사의 삶을 살 것이라고 한 김해경의 중간보고서

저자는 2015년에 《당신도 여성 리더가 될 수 있다》를 출간했다. 그 책은 지방은행 여성 직원들의 롤 모델로 인정받았던 김해경 교수가 금융권 후배들과 지망생들을 위해 ‘여성 금융인으로서 핵심 인재를 넘어 여성 리더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물론, 35년간의 금융권 경험과 여성 리더로의 성장 노하우를 전한 책이었다. 그 책의 말미에서 저자는 롤 모델로 ‘오드리 헵번’을 이야기하면서 지역사회 봉사와 사회 공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주은행에 입행하여 장성하기까지 광주은행의 선후배, 고객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면서 성장하였기에 인생 3막은 지역에서 봉사의 삶을 살 예정이라고 했었다.

이번 책은 그에 대한 여정의 중간보고서다. 2015년 33년간의 은행 생활을 마친 후 광주 지역사회에서 펼친 다양한 봉사활동을 소개하고, 그로 인해 숙명처럼 정치를 만나게 된 이야기, 두 번의 선거 출마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지난 8년간의 이야기는 정치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를 이어가려는 김해경의 인생 3막에 대한 중간보고서인 것이다.

김해경이 걸어온 삶의 발자취, 그리고 앞으로 그려나갈 내일의 청사진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지방은행 최초의 여성 임원이 된 이야기를 한다. 광주여상을 졸업하고 바로 광주은행 공채 1기 여성 수석으로 입행한 이야기부터 지방은행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 보수적 문화 환경이라는 장벽을 뛰어넘고, 주경야독으로 박사 과정수료를 하면서 대학 강단에도 섰다.

제2장은 지역에서 봉사의 삶을 살 것이라는 다짐을 실천하면서 숙명처럼 정치를 만난 이야기를 한다. 퇴직 후 처음 한 일이 봉사단체 ‘광은OB개나리회’를 창설한 것이다. 초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회원 간 친목 모임에 그치지 않고 무료 급식 봉사, 불우 이웃 돕기, 재능 기부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김해경우먼리더십 대표로 있으면서 지역에서 무료 코칭과 강연을 했다. 법률사무소의 상임고문도 맡고, 대학 강단에도 계속해서 섰다. 그러다가 숙명처럼 정치를 만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8대 광주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결과는 석패, 하지만 절반의 성공이었다.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정 정치학교와 김대중정치학교에서 제대로 정치를 배웠다. 그리고 광주은행에서 33년간 일하면서 체화한 윈-윈의 상생 문화를 정치에서도 국민의 이익을 가장 우선하는 협치, 약자와 소수를 대변하는 상생의 정치문화를 일궈가는 첫걸음을 뗐기 때문이다.

제3장은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삶과 애환을 따뜻한 가슴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기록한 이야기를 한다. 그의 자작시와 취미에 관한 글에서는 인간적인 매력이 물씬 풍겨나고, 지역민의 민원 사항을 듣기 위해 구석구석 직접 발품 파는 모습에선 열정과 성실함이 느껴진다. 궁휼 경영, 편견, 참스승, 인향만리, 선한 영향력 같은 에세이를 읽노라면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의 성정이 엿보인다. 남광주시장에서 허리도 굽고 좌판대가 없이 나물을 파는 상인의 손을 잡고선 눈물이 핑핑 돌았다는 대목에서는 곱디 고운 그의 심성에 감복된다.

마지막 제4장은 그가 만들고 싶은 광주의 미래 청사진을 담았다. 그는 바른 정치로, 광주를 민주 성지를 넘어 세계 경제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가 꿈꾸는 광주의 내일은 한마디로 ‘문화·예술·관광 명품 도시’다. 그가 제안하는 정책 중 ‘광주형 문화예술·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광주의 경제 발전을 위한 광주형 문화·예술·관광 비즈니스 모델은 광주형 민속관광단지 조성, 윤정희·천경자 등 스타의 거리 조성, 동부경찰서의 예술 창작/전시 공간 재탄생, 비움박물관의 민속관광단지 내 확장/이전, 충금지하상가(또는 남광주시장) 내 광주 최초 아쿠아리움 유치, 무등산수박마을의 6차 산업단지 조성, 지산동 지산유원지 인근 관광숙박단지 조성, 광주 푸른길 눈축제, 단풍축제 개최, 광주천 르네상스, 광주문화해설사 양성, 국제한류학교 설립 등이다.

부록에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신문에 게재한 칼럼 11편을 묶었다. 그의 광주 현안에 대한 성찰과 혜안을 읽을 수 있다.

추천평

이 책에는 금융경제 전문가 김해경 대표가 광주 지역사회에서 시민과 공감 소통하며 현장에서 길어 올린 광주 지역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 ‘뉴그랜드 비전’인 광주형 역사·문화·관광 산업화 모델, 광주형 민속관광단지 조성과 역사·문화·경제가 함께하는 충장 르네상스, 100세 시대 평생 안심 라이프 등의 혜안이 담겨 있습니다. 나아가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대안이 담겨 있습니다. 불안한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희망의 필독서로써 일독을 권합니다. - 유승희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금융은 경제의 핵심입니다. 이 책에는 금융경제 전문가 김해경 대표가 33년간 광주은행에서 일하며 현장에서 길어 올린 경제 살리기의 혜안이 담겨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정책 대안들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경제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가계경제를 살릴 수 있는 금융경제 전문가 김해경 대표를 응원합니다. -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해경 대표는 평생을 은행에서 일하며 금융경제, 서민경제 전문가로 활동해왔습니다. 정치는 정치인만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판·검사나 군인 출신들만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경제를 아는 사람도 정치를 해야 합니다. 서민과 소상공인 삶의 애환과 민생경제를 잘 아는 김해경 대표가 정치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송기진 (전 광주은행장)
김해경 대표 하면 ‘따뜻한 사람’이 떠오릅니다. 광주은행을 퇴임한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끊이지 않고 해마다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여성들의 권리 신장을 위해 앞장서서 사회의 두터운 유리천장을 깨나가며 지역사회 여성의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금융인으로서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는 그의 철학은 오롯이 사람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그 따뜻함을 함께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 김광아 (광주여성단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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