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는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개정증보판
김일옥백금림 그림
상수리 2019.01.3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한겨례 신문 추천도서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수리 인물 책방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추천의 글 ─ 4
작가의 말 ─ 8

노래를 지어 일본과 맞서 싸우다
윤희순 ─ 12

두 눈을 잃더라도 나라를 구할 수만 있다면
김락 ─ 32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니
조마리아 ─ 36

작지만 강한 소녀
유관순 ─ 52

치마 속에 군자금을 숨겨 압록강을 건너다
정정화 ─ 70

간호사 독립운동 단체 ‘간우회’를 세우다
박자혜 ─ 74

광주학생운동의 불을 당기다
이광춘 ─ 92

농촌을 지킨 상록수
최용신 ─ 112

세 개의 손가락을 나라에 바치다
남자현 ─ 116

위대한 독립군의 어머니
곽낙원 ─ 136

광복군 여군 군번 1번
신정숙 ─ 160

여성 독립운동의 새벽별이 되다
조신성 ─ 164

여성 광복군의 맏언니
오광심 ─ 182

해외에서 날아온 군자금
해외 여성 독립운동가들 ─ 200


잊지 말아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 ─ 312인 ─ 216

저자 소개 2

바닷가 섬 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어느 여름 바다에서 놀다가 물고기에게 발바닥을 물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바다보다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고, 글을 쓰면서 용기는 겁 많은 사람에게도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하여 부산일보 해양 문학상을 받았으며 그동안 쓴 책으로는 『인공 지능으로 알아보는 미래 유망 직업』, 『전염병을 잡아라!』, 『물고기 선생 정약전』, 『욕심쟁이 왕도둑』, 『나는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김일옥의 다른 상품

그림백금림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균관대 미술학부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남이섬 1호 그림전 전시와 2009년, 2012년 감자꽃 그룹 전시를 했다. 『구운몽』 『명심보감』 『흥부전』 『어린이 문화재 박물관』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유교 국가의 실현』 『다람이와 다롱이』 『신사임당』 『제인구달』 『헤밍웨이』 『김선달을 잡아주시오』 『수호와 흰말』 『세상을 바꾼 여성 리더십』 등 그 외 여러 그림책들을 그렸다.

백금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538g | 175*230*20mm
ISBN13
97911557160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대한 독립의 또 다른 주역, 여성 독립운동가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분들을 꼽으라 하면 김구, 안중근, 윤봉길 등의 독립운동가들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남성들만이 아니라 여성들 또한 대한 독립을 위해 맹렬히 싸웠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남녀가 유별하다는 의식이 팽배해 있던 당시, 여린 몸으로도, 할 줄 아는 것이 밥 짓는 것과 길쌈 밖에 없을지라도, 앞서 배운 바가 있다면 당당하게 제몫을 하면서, 각자 자신이 지닌 능력을 다해 대한 독립을 위해 이분들은 온몸을 바쳤습니다. 이러한 공으로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은 2018년까지 325명입니다.

잊혀진 이름,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
『나는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는 우리 독립운동사에 숨어 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소개한 인물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3·1운동의 상징인 유관순 이외에도, 간우회를 조직해서 일제에 저항했던 간호사이자 신채호 선생의 부인이었던 박자혜, 광주 학생 독립운동의 주역이었던 이광춘, 광복군 여군 군번 1번이었던 신정숙, 여성 독립운동의 선구자 조신성, 광복군의 맏언니 오광심 그리고 해외에서 활동했던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 등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이 책은 되돌아보게 합니다.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 속에 녹아 있는 독립 의지와 조국애
옥중에서 다시 부른 3·1 독립 만세 시위로 독방에 갇힌 유관순은 고깃국과 밥으로 동료들을 배신하라는 일제의 회유에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남자현은 대한의 독립 의지를 손가락을 자른 피로 써서 세상에 알리고자 했습니다. 곽낙원은 아들 김구와 독립운동가 동지들이 지켜 온 의리와 굳은 조국애를 손자가 이어가도록 가르칩니다. 또한 김구 선생의 종아리를 때리면서까지 독립 정신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들의 곧은 의지와 나라 사랑 정신은 본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역사의 주체로 드러나는 여성상
일제강점기지만 여성은 집안에서만 지내는 수동적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나약한 여성의 이미지를 떨쳐버리고 나라의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했습니다. 조마리아는 여인이 집안에서 길쌈이나 밥짓기밖에 할 줄 모르는 하찮은 인간이 아니라 여인네들의 뒷바라지 자체가 나무의 뿌리와 같이 중요한 독립운동이라는 것을 가르쳤으며, 자신의 능력대로 독립운동에 앞장설 것을 장려합니다. 최용신은 교육이야말로 여성과 모든 백성들이 세상의 힘이 되는 원천이라고 말합니다. 정정화나 신정숙은 군자금을 나르고 독립군의 여군으로서 당당하게 독립운동을 하였습니다.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통해 줏대 바로 세우기
이 책에 소개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 속에는 묵묵히 뒤에서 어려움을 참고 이기는 어머니의 모습도 있고, 과감하게 여성의 굴레를 벗어 던지고 나아갔던 진취적인 여성의 모습도 있습니다. 이들의 여러 모습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입니다. 325인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돌아보면서, 우리 어린들은 어려운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의 자세도 배우고, 진정으로 옳은 삶의 도리는 무엇이며, 위기를 겪을 때 우리가 지녀야 할 줏대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평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입니다. 이 시기에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일제 앞에 당당하게 나섰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뜻을 되새기게 되어 더 뜻 깊고 반갑습니다. -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나는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 출간 작업이야말로 신독립운동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나라 사랑 정신이 어린이들 가슴 속에 깊이 새겨지길 빕니다.

- 이윤옥 (시인, 『서간도에 들꽃 피다』 저자, 한일문화어울림연구소장)
이 책은 부모님과 선생님도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성 차별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면서, 아이들과 지금 이 순간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를 함께 모색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배성호 (서울삼양초 교사, 역사교육연구소 연구원)
이 책을 읽고 나면 위인은 유명하고 훌륭한 일을 한 사람이라기보다는 자신들이 살았던 시대에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 최종순 (서울노원초 교사, 전국역사교사모임)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