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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지리 생생 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지구과학 생생 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경제 생생 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물리 · 화학 생생 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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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야 할 모든 것이 한눈에 들어오는 깔끔한 구성
이 책은 먼저 우리 나라, 대한민국에 대한 지리적 개요를 소개하고, 각각의 장에서는 한눈에 그 지역의 지리적 특징을 알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각 장에서는 6개의 기본 요소를 설정하여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데, 그 기본 요소란 다음과 같다. <역사>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서 각 지역의 역사가 어떻게 생겨나고 전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가를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흐름식으로 구성하였다. <위치와 면적>에서는 각 지역이 한반도에서 차지하고 있는 크기와 위치를 중심으로 지리적 특성을 살펴보고 있다. 아울러 한반도의 다른 지역과 위치와 크기를 비교하면서 각 지역의 중요성을 파악하도록 해 놓았다. <지형과 기후>에서는 각 지역의 지형과 함께 산, 강, 바다, 섬 등 그 지형을 이루는 특징과 강수량 등 기후의 특징을 다룬다. <산업>은 지리적인 성격을 밑바탕으로 해서 각 지역의 산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있으며, 아울러 고유의 특산물과 관광 상품 등을 알아본다. <교통>은 지리적인 위치와 여건으로 각 지역의 교통이 어떻게 발달해 왔으며, 현재 교통 시설의 상태와 이용 상황을 살펴본다. <문화와 축제>에서는 다양한 전통 문화와 지역적 특성이 활기찬 모습으로 전해지는 축제를 통해 각 지역이 갖는 또 다른 특성들을 살펴보고 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간결한 설명과 아기자기한 그림의 조화로운 구성! 전통적으로 사회는 ‘암기 과목’이라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7차 교육과정에서는 설명하는 글이 짧아진 반면 그림, 사진, 도표 등이 많아져 무조건 암기한다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 또 정답이 없는 탐구 문제들을 제시해 스스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핵심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이 페이지마다 풍부하게 실려 있다.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한눈에 내용이 파악되고 머리에 쏙 들어오는 깔끔한 구성은 이 책을 사회 공부의 새로운 길잡이로서 그 역할을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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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목에서 가장 어렵다는 정치!
공부 비결은 개념 이해입니다!! 1. 개념을 알고 보면 사회 교과서가 쉬워진다! 외워도 외워도 머릿속에 남지 않던 추상적인 개념들이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사례를 통해 쏙쏙 이해됩니다. 2. 단 한 권, 단 한 번으로 끝내는 사회 정치 편!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나랏일을 맡아 하는 기관 등등```. 한번 잘 알아둔 기본지식으로 초등학교 사회는 물론 중학교 사회까지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3. 공부할 때 숙제할 때, 찾아보기가 편리한 색인 구성! 400여 개의 중요한 교과서 개념들을 책 뒤에 마련해둔 색인에서 빠르게 찾아낼 수 있어 공부와 숙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특히, 6학년 2학기 사회교과서의 내용이 빠짐없이 담겨 있습니다. 자녀가 6학년이라면 구매를 서두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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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특징
외우기 바빴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쫙 들어온다! 역사는 외울 게 많은 과목이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그러나 무작정 우겨넣어 외우기만 한다면 역사를 배움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머리 아프게 외워가며 역사를 배울 이유 또한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거 조상들이 살아온 역사를 통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미래를 올바르게 설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데 역사를 배우는 의의가 있으니 말이다. 이 책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는 핵심 키워드를 뽑아 시대별로 정리하여, 우겨넣듯 외우는 게 아니라 술술 읽어 보는 것만으로도 정리될 수 있게 했다. 한국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키워드 구성,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는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한국사의 핵심 내용이 쏙쏙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시대별, 국가별로 핵심 키워드로 정리 이 책에서는 우리 역사를 크게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개화기,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으로 구분하고, 이 시대들을 ‘건국과 변천 과정’ ‘정치와 제도’ ‘산업과 경제’ ‘문화 예술’ ‘풍속과 신앙’ ‘주요 인물’ ‘연표’ 이렇게 7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해서 우리 역사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게 했다. 또 고조선, 발해, 후삼국 시대, 북한 등 우리 역사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사료가 부족하거나 어떤 왕조를 잇는 과도기인 경우에는 키워드 구분 없이 별도로 핵심 내용을 간추려 담았다. 그리고 우리 역사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고 변화를 가져왔던 ‘대몽 항쟁과 원나라의 간섭’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은 ‘한국사 생생 돋보기’를 통해 더욱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볼 수 있어 숙제 도우미로 딱! 이 책 《초등 한국사 생생 교과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늘 책상 위에 놓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서 참고하기에도 좋다. 만약 ‘고려 때의 문화 예술에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 궁금하다면 그 부분만 찾아서 읽으면 된다. 또 필요한 부분을 쏙쏙 골라 찾아볼 수 있는 색인이 구성되어 있어 숙제 도우미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한 권이면 초등학교 한국사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하는 것은 물론 중학교 과정까지 상당 부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명쾌한 설명과 재치 있는 그림으로 공부가 술술! 이 책은 핵심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아기자기한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이 페이지마다 풍부하게 실려 있다. 핵심만 정확히 짚어주는 명료한 설명에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한눈에 내용이 파악되고 머리에 쏙 들어오는 깔끔한 구성은 이 책을 한국사 공부의 새로운 길잡이로서 그 역할을 기대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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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의 기초를 튼튼히 잡아주는 든든한 책!
외울 게 많아 막막하고 갑갑했던 지구과학, 알맹이만 쏙~ 뽑아 보면 쉬워집니다!! “지구과학의 핵심 4영역이 빠짐없이 담겨 있는 알짜배기 지식 정보 책” 지구과학은 과학 중에서 다루는 범위가 가장 넓다. 그만큼 외울 것도 많고, 공부해야 할 내용도 방대하다. 그럼, 지구과학을 좀 더 쉽게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주제와 특징에 따라 분야별로 나누어서 들여다보아야 한다. 지구과학은 통상적으로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지구의 땅을 연구하는 지질학, 파도와 바다, 해저지형을 연구하는 해양학, 태양과 별을 비롯한 우주를 공부하는 천문학,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늘과 구름과 날씨 등을 공부하는 대기학이 네 가지 영역이다. 이 네 가지 핵심 영역은 《초등 생생 지구과학 교과서》에서 총 여덟 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빠짐없이 공부할 수 있다. 첫째, 지질학은 ‘1장 지구의 탄생과 역사’, ‘2장 살아 있는 지구’, ‘3장 지구의 모습과 지표의 변화’, ‘4장 암석과 토양의 종류’에서 다루어진다. 이들 장에서는 ‘최초의 지구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을까?’를 시작으로 지진과 지진파, ‘불의 산’이라고 불리는 화산, 마그마와 용암, 지표에 변화를 일으키는 다섯 가지 요소(물, 지하수, 빙하, 바람, 파도), 각종 암석들의 종류에 이르기까지 지질학의 기본이 되는 학습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지질학은 지구과학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배울 내용이 많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총 4장에 걸쳐 학습한다. 둘째, 해양학은 ‘5장 바다의 특징과 운동’에서 배운다. 위치와 모양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 육지만큼 다양한 해저지형 등 바다의 표면적인 특징에 대해 샅샅이 배운 뒤, 바다를 구성하는 성분과 바닷물이 이동하는 경로를 파헤쳐 본다. 셋째, 천문학은 ‘6장 태양계의 가족들’과 ‘7장 신비한 별과 우주’에서 배운다. 우선 태양계의 중심에 있는 태양과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여덟 개의 행성들이 갖고 있는 각각의 특징을 알아본다. 그 다음에는 지구과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지 않고는 헷갈리기 쉬운 일식과 월식, 자전과 공전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친절한 그림과 함께 알아본다. 이 밖에 신기하고 재미있는 별자리 신화와 꿈의 우주 탐사 이야기 등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넷째, 대기학은 ‘8장 날씨의 변화와 기상재해’에서 다루어진다. 공기를 움직이는 바람에 따라 날씨가 변하고, 수증기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면 구름이 되며, 구름 속의 수증기가 무거워져서 떨어지면 비와 눈이 되는 과정이 순서대로 나와 있다. 이렇게 원인과 결과를 하나씩 짚어가며 알려주기 때문에 날씨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시험공부에 쏙쏙! 숙제 도우미로 쏙쏙! 과학 상식이 쏙쏙!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초등 생생 지구과학 교과서》” 이 책은 지구과학을 공부할 때 여러 면에서 유용하다. 필요에 따라 이용 방법을 달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을 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읽어 내려가면 된다. 본문 외에 ‘생생 사이언스 팁’과 ‘생생 사이언스 스토리’까지 꼼꼼이 읽는다면 지구과학에 대한 일반 상식까지도 섭렵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토대로 만들었기 때문에 시험공부를 할 때나 숙제를 할 때 차례를 보고 유독 취약한 부분만 골라 보면 된다. 예를 들어, 4학년 2학기에 나오는 ‘지층과 화석’에 관한 지식이 특히 부족하다면 ‘1장 지구의 탄생과 역사’ 중 네 번째에 나와 있는 ‘지구의 과거를 알려주는 화석’을 집중적으로 보면 된다. 또 5학년 2학기에 나오는 ‘태양계’에 대해 궁금하다면 ‘6장 태양계의 가족들’에 나와 있는 태양과 지구, 달과 행성을 차례차례 보면서 태양계의 기본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 번만 보고 덮어놓을 것이 아니라, 늘 책상 한쪽에 놓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서 참고하면 200% 활용할 수 있다. 그렇게 활용하다 보면 초등ㆍ중학교에 나오는 지구과학의 기본 개념은 모두 꿰뚫을 수 있고, 어느새 머릿속에 지구과학의 개요가 그려질 것이다. “생생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이 돋보이는 깔끔한 구성!” 《초등 생생 지구과학 교과서》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본문 내용을 한눈에 보기에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일식이나 월식, 지구의 자전과 공전, 별의 겉보기 운동 등은 설명으로만 머릿속에 각자 그려 보기에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명쾌한 그림으로 단박에 해결하고 있다. 과학 전문가인 저자가 제공한 정확하고 풍부한 자료를 재치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그려 내어 어린이들이 언뜻 보아도 아하~ 하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하였다. 이처럼 그림으로 이해한 내용은 단순히 설명만 보고 상상한 것보다 머릿속에 더 오래 남는다. 한편, 딱딱한 교과 내용을 계속 보고 있자면 지루하고 집중력을 잃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텍스트 량이 많은 대신 문장의 호흡을 짧게 하여 읽기에 지루하지 않다. 이렇게 간결한 문장과 생생한 그림이 적절히 어우러져 어린이들이 조금이라도 지구과학에 관심을 더 갖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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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기업, 정부에 이어 세계 경제와 미래 경제까지,
알짜배기 경제 지식 정보 책!!” 경제에 관심이 있는 어른들은 한 가지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른 사건에 영향을 주어 경제가 변동하는 것을 알고 있다. 즉, 국제 유가가 오르면 원유 수입량을 늘리지 않아도 수입 금액이 올라가고, 이는 상품 수지에 영향을 미치고, 상품 수지의 변동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물가가 오르면 자연히 가계 소비는 줄어들게 되고... 이런 식으로 경제의 흐름이 달라지는 이유가 줄줄이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럼 어린이들에게 이런 경제의 흐름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펀드, 주식, 금리, 환율, 국제 유가 등 영어와 한자가 뒤섞인 경제 용어를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벅찰 것이다. 하지만 『초등 경제 생생 교과서』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 시간에 나오는 경제 관련 내용들을 주제별로 묶은 뒤,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다시 분류해 놓았기 때문에 경제 용어는 물론,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매우 유리하다. 우선 맨 처음에는 ‘우리 생활과 경제’라는 주제로 경제 활동의 정의와 올바른 경제 습관을 갖기 위한 방법,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경제 용어들을 정리해 놓았다. 그 다음에는 가계ㆍ기업ㆍ정부의 경제 활동을 각각 분류하여 경제 활동 주체들의 역할에 대해 알려준다. 그런 다음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미래 경제는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왔고,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지 예측할 수 있는 장들로 이어진다. 물론 그 사이사이에 시장과 가격, 돈과 금융, 국제무역과 환율 등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데 반드시 익혀 두어야 할 내용들도 들어가 있다. 따라서 이 책 한 권만 보면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고, 평소에 뉴스나 신문에서 어렵게만 생각되던 경제 용어에 대해서도 눈과 귀가 번쩍 뜨이게 될 것이다. “학교 공부에 직접 도움이 되는 든든한 도우미 책! 숙제할 때, 시험 공부할 때 유용한 최고의 길잡이 책!” 이 책은 경제 전문가가 정확한 최신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썼다. 또한 작가가 현재 금융업에 몸담고 있는 만큼 실물 경제의 흐름에 대해 구체적이고 재미난 예를 많이 들어 설명하였다. 예를 들어, 기업이 몸집을 줄여 구조조정을 하는 것을 ‘기업이 다이어트를 한다’는 식으로 표현하였고, ‘가계의 소비가 경제의 원동력이라면 기업은 그 동력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기관차’라는 비유법을 써서 어린이들이 경제와 좀더 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밖에 어린이들이 직접 경제 개념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생생 경제 따라잡기’ 코너를 마련하여 부가가치를 구하는 방법이나 용돈기입장 쓰는 법, 경제성장률 구하기 등 앞에 나온 설명을 토대로 직접 문제를 풀어가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자칫 어렵고 지루해질 수 있는 ‘경제’라는 분야를 이처럼 어린이들의 입맛에 맞게 구성하였기에 이 책은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틈틈이 옆에 끼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보면서 숙제할 때나 시험 공부할 때 찾아 봐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욱~ 읽어놓고 나면 학교 수업 시간에 이 책에서 봤던 용어와 개념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 좋다. 이렇게 두고두고 든든한 경제 도우미 책으로 여러 면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풍부한 예시와 간결한 설명, 생생한 그림으로 집중력 쑥쑥!!” 『초등 경제 생생 교과서』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본문 내용을 한눈에 보기에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본문의 웬만한 내용은 모두 그림으로 표현하여 두 배로 이해하기 편하고, 딱딱한 경제 용어와 난해한 경제 개념, 공식들은 풍부한 예시와 문제풀이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교과서를 뛰어넘는 상세한 설명과 백과사전만큼 깊이 있는 정보가 담겨 있는 한편, 문장의 호흡은 짧게 하여 읽을 때 지루하거나 늘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간결한 설명과 생생한 그림, 풍부한 예시가 적절히 어우러져 책을 보는 내내 집중력을 높여 주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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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초등 교과 내용, 영역별로 한 권에 끝내자!”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 교과 내용을 영역별로 한 권에 끝낼 수 있게 기획한 시리즈이다. 전 학년에 걸쳐 단계별로 조금씩 나누어서 배우는 학습 교과 내용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즉, 각 학습 영역의 중요한 키워드를 뽑아 키워드 중심으로 학습 내용을 재배치하였고, 도표와 사진, 만화와 일러스트 등 이미지 자료를 적극 도입하여 가볍게 읽다 보면 중요한 학습 내용이 저절로 머리에 들어오게 된다. ‘지리’, ‘정치’, ‘한국사’, ‘지구과학’, ‘경제’에 이어 이번에 나온 ‘물리?화학’은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 과학 분야 중 두 번째 권이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여섯 권이 출간되었고, 앞으로도 세계지리, 생물 편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초등학교 전 학년 물리 · 화학 핵심 내용이 쏙쏙!” 과학 영역은 크게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로 나뉜다.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는 앞서 ‘지구과학’이 출간되었고, 이번에는 물리 · 화학 편이다. 물리와 화학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은, 모든 교과목이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특히 물리와 화학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원자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서는 화학 과목에서 다루지만, 더 깊이 들어가 원자핵의 반응과 운동에 대해서는 물리에서 다루는 등 어느 한 개념이나 이론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과목 분류가 바뀌기에 초등 수준에서는 한 권에 묶어 풀어내는 편이 어린이들의 이해에 훨씬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에서이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목 중에 하나가 과학이다. 어린이를 위한 과학 관련 도서가 넘쳐나는 것도 그러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러나 과학 중에서 유독 물리?화학은 어려워한다. 우리의 몸과 주변에 보이는 동식물 등 직접 볼 수 있는 생물체에 대해 공부하는 생물이나, 지구와 하늘 별, 공기 등 눈에 보이고 직접 겪는 현상에 대해 공부하는 지구과학에 비해 물리?화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물질을 이루는 미세한 구성 요소와 화학 반응에 대해 배우는 화학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작용하고 있는 에너지와 힘에 대해 공부하는 물리는 과학 과목 중에서 어찌 보면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주위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과 풍부한 예시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실험하여 느낄 수 있게 하였고, 주변에서 흔히 겪는 현상들을 과학 개념과 연결시켜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게 하였다. 또 각 장에서 따로 짚어볼 만한 개념은 ‘이해 쏙쏙! Science Paper'라는 코너를 통해 정리해 주었고, 해당 챕터에서 다룬 개념이나 원리가 생활 속에 접목된 예시들을 ’재미 팡팡! 생활 속 과학‘ 코너에서 다루어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하였다. 예를 들어 휘발유는 차가울수록 부피가 줄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서늘한 저녁에 넣어야 같은 가격에 많이 넣을 수 있다거나 초음파를 이용해 몸 속 태아를 살펴볼 수 있는 것, 생선을 먹을 때 레몬즙을 뿌리는 이유 등등 재미난 과학 이야기들을 수록하였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과학의 기초 개념이 차근히 다져지는 것은 물론, 거기서 확장되어 우리 주변의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 이론으로 유추해서 설명해 낼 수 있게 된다. 토막 지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식과 지식들의 연결 고리를 찾아 엮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숙제할 때, 공부할 때 쏙쏙 찾아볼 수 있는 든든한 도우미 책” 이 책 『초등 물리?화학 생생 교과서』는 10여 년 간 과학 전문 잡지에서 과학편집자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고 있는 과학 전문 작가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썼다. 예를 들어 파동에 대해 설명할 때, 운동회 때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파도타기를 하는 것에 비유하여 사람들의 물결이 움직이며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나는 제자리에서 앉았다가 일어나기만 한 반복 운동을 한 것뿐이고, 이런 나의 행동이 진동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파도타기의 물결이 바로 파동이라고 설명함으로써 자칫 혼동될 수 있는 진동과 파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듯 실제로 모든 설명에 실생활에서 직접 겪었거나, 또는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실험들을 예시로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늘 책상 위에 놓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서 참고하기에도 좋다. 필요한 부분을 쏙쏙 골라 볼 수 있는 색인이 구성되어 있어 숙제할 때나 시험 공부할 때 찾아 봐도 좋고,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두면 학교 수업 시간에 이 책에서 봤던 용어와 개념들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어 좋다. 이 퇇 권이면 초등학교 물리?화학을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하는 것은 물론 중학교 과정까지 상당 부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엮어 내는 재치 있는 그림으로 물리 · 화학을 쉽고, 재미있게!!” 『초등 물리 · 화학 생생 교과서』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본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구성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본문의 실험 내용과 예시들을 비롯하여 웬만한 내용은 모두 그림 속에 쉽고 재미있게 녹여내어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설정으로 첫 장부터 마지막까지 간략하지만 재치 있는 스토리 구성까지 더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덩치는 산만 하지만 어딘지 맹해서 매번 당하는 맹충이와 작지만 영리한 맹꽁이를 주축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짧은 그림 속에서도 스토리를 엮어내어 마치 만화를 보듯 깔깔깔 웃음이 터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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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 내용, 영역별로 한 권에 끝내자!”
《초등 생생 교과서》는 초등 교과 내용을 영역별로 한 권에 끝낼 수 있게 기획한 시리즈이다. 전 학년에 걸쳐 단계별로 조금씩 나누어서 배우는 학습 교과 내용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하였다. 즉, 각 학습 영역의 중요한 키워드를 뽑아 키워드 중심으로 학습 내용을 재배치하였고, 도표와 사진, 만화와 일러스트 등 이미지 자료를 적극 도입하여 가볍게 읽다 보면 중요한 학습 내용이 저절로 머리에 들어오게 된다. ‘지리’, ‘정치’, ‘한국사’, ‘지구과학’, ‘경제’ ‘물리?화학’에 이어 이번에 나온 ‘생물’은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 과학 분야 중 마지막 권이다. 이로써 과학의 네 분야(지구과학, 물리, 화학, 생물)를 모두 다루었고, 앞으로 세계지리 편이 출간될 예정이다. “생물의 주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책!”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는 세포부터 유전과 진화까지 초등학교, 중학교 생물 교과서에 등장하는 생물의 주요 개념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짚어 주고 있다. 단지 개념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원리도 함께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각각의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더 나아가 전체를 유기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포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는 크게 8장으로 구성하였는데 1장에서는 생물의 기초인 세포와 생물의 특징에 대해 다루었다. 이 장에서는 세포의 구조와 생물만의 특징, 기준에 따라 생물을 나누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2,3장에서는 식물과 동물의 특징을 다루었는데 식물의 구조와 한살이, 식물 분류 방법, 동물의 서식지, 동물의 분류, 동물의 선천적 행동과 후천적 행동 등을 통해 식물과 동물에 대한 큰 그림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다. 4,5장에서는 인체의 각 구조와 기능 등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6장에서는 유전과 생명공학에 대해서 다루었고, 7장에서는 지구에 최초로 등장한 생명체부터 진화의 여러 가지 증거와 다양한 진화론, 진화가 일어나는 과정 등을 통해 진화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마지막 8장에서는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는 생태계와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 볼 거리를 던져 주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따라서 이 책을 여러 번 읽다 보면 초등ㆍ중학교에 나오는 생물의 기본 개념을 차곡차곡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외우기만 하는 공부는 이제 그만! 그림을 보고 이해하는 책!”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본문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한 것을 꼽을 수 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진화, 유전과 생식 등을 설명으로만 이해하기는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명쾌한 그림으로 단박에 해결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 맞게 쓴 내용을 재치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그려 내어 어린이들이 언뜻 보아도 아하~ 하고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하였다. 흔히 생물은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딱딱한 내용을 그림 속에 쉽고 재미있게 녹여내 그림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 더 오래 남는다. “갖가지 상식과 재미있는 실험으로 과학 실력 쑥쑥! 《초등 생물 생생 교과서》는 본문 외에 ‘생생 사이언스 팁’을 두어 생물에 대한 갖가지 상식까지도 섭렵할 수 있다. 꽃병의 꽃을 더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법, 뇌 발달 10계명, 온도에 따라 암수가 결정되는 동물 등 재미있는 일반 상식 등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물에 호기심을 가지게 된다. 또한 ‘생생 생물 실험실’ 코너에서는 쉽게 해 볼 수 있는 생물 실험을 소개해 어린이들이 직접 실험을 해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깨닫고,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단풍 씨앗 모형 만들기’를 통해 씨앗이 멀리 퍼지는 원리를 배우고, ‘호흡 기관 모형 만들기’를 통해 우리가 숨을 쉬는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또한 ‘소화제 실험’을 통해 소화를 시키는 효소를 알고, 소화제가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는지 학습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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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등에서 배우는 세계지리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통신과 교통의 발달로 지구촌이 하나가 되어 가면서 세계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연일 뉴스에서 전하듯, 세계 곳곳에서는 내전이 일어나고, 화산과 해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교과서에서 다루는 ‘세계’는 도표와 수치 등에 갇혀서 막연하고 딱딱할 뿐이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세계는 그보다 훨씬 생생하고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에서는 현재 우리가 사는 세계에 관한 정치, 문화, 지리를 통합적으로 살펴본다. 아프리카의 내전과 국경선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지구온난화로 극지방의 얼음이 녹으면서 앞으로 해상 교통이 어떻게 바뀔지 알려 준다. 말로만 ‘하나’인 세계가 아니라, 실제로 세계의 기후와 자연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 책은 세계를 다섯 대륙과 양극 지방으로 나누어, 장별로 각 대륙의 역사와 문화, 지형과 기후, 자원과 산업에 대하여 살펴본다. 대륙별로 다른 역사와 지형, 자원이 현재의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 ‘나라 둘러보기’를 통해 각 나라의 지리적 특색과, 현재 국제적인 위치와 역할, 문제점 등을 자세히 알려 준다. ‘세계지리’는 단순히 지도, 지형 등에 국한된 ‘지리’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방식, 역사, 정치, 경제를 아우르는 ‘사회’ 전반에 대해 알려주는 과목이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으로 초등, 중등 과정 수준의 ‘지리’뿐 아니라, ‘사회’ 전체 영역을 함께 배울 수 있다. “자세한 지도와 생생한 사진, 재미있는 그림으로 호기심 충전!”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의 특징은 세계의 여러 나라가 어느 대륙의 어디쯤에 자리하고 있는지, 대륙별 지도로 자세히 알려준다는 것이다. 단순히 대륙과 나라에 대한 설명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의 운하가 어떻게 연결되었으며 원래 한 나라였던 인도와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이 어떻게 나뉘었는지를 지도를 보여주며 설명하기 때문에 지리적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세계의 자연?문화 유산, 유명한 건축물, 도시 등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세계의 지형, 기후, 역사, 문화에 대해 알려주기 때문에, 무작정 지리 내용을 외우기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구촌 여러 나라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계 지식 여행!” 이 책의 ‘생생 세계는 지금’에서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 네팔과 부탄의 분쟁 등 현재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세계에 대한 상식을 넓혀 주고, ‘세계 지역 탐방’에서는 싱가포르, 브루나이 같은 작은 나라들과 시베리아처럼 특별한 지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또 대륙별로 세계의 자연?문화 유산을 소개해, 세계에 대한 지리적 호기심을 채워 준다.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세계의 동?식물, 전통, 민족 등 우리 삶과 밀접한 이야기로 접근해, 여러 나라를 여행하듯 쉽고 재미있게 ‘세계지리’를 즐기게 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