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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세상의 모든 원소 118』 개정판 출간!
세상에 존재하는 118가지 원소들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와 매혹적인 사진들! 우리는 철, 산소, 알루미늄, 구리, 티타늄 등 일상생활에서 많은 원소들의 이름을 듣기도 하고 얘기하기도 한다. 그런데 실제로 이 원소들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눈으로 확인한 적은 없었다. 원소 표본 수집과 사진 촬영에 7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는 저자의 말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듯 이 책은 그 어떤 영상이나 자료보다 풍부하게 원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원소들의 순수한 표본뿐만 아니라, 다른 원소들끼리의 합성물, 일상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원소의 예들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주기율표에서의 원소 위치와 전자를 채우는 순서, 원자 방출 스펙트럼, 물질의 상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 살아있는 원소를 만나도록 담아냈다.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이 책은 화학 수업 시간에 배우는 원소 주기율표에 대한 악몽을 환희로 바꾸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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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그레이는 주기율표에 굉장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원소 수집은 여느 박물관 못지않다. 그가 지닌 특유의 위트와 학식, 그 위에 화려한 사진들이 더해진 평범한 것부터 기발한 것까지 모든 흥미로운 예시들을 통해 각 원소들의 특성과 사용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 멋진 책은 당신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올리버 색스 (『뮤지코필리아』,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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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와 내용에 있어서 이렇게 광채를 발하는 책이 또 있을까! 사진들은 검은 바탕 속에서 매우 환상적으로 보인다. 적은 단어를 가지고도 원소들의 응용 분야를 묘사하고, 역사를 탐구하며, 때로는 사회에 날카로운 한마디를 던지기도 한다. 이것이야말로 ‘원소의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 로알드 호프만 (노벨 화학상 수상자,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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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그레이는 열정적인 원소 수집가이자 사진가일 뿐만 아니라 최고의 과학 저술가이다. 그는 원소와 관련된 흥미로운 자료들을 모아왔고, 이는 화학과 과학에 대한 일반인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큰 몫을 담당할 것이다. 책에 쓰인 글들은 매력적이며 정확하고 권위가 있다. 나는 이 책을 매우 높이 평가한다. - 에릭 스케리 (『주기율표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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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껏 읽어본 원소 이야기 중에서 가장 다채로운 책이다. 각 원소의 핵심 특징을 유쾌한 문장으로 풀어내어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시어도어 그레이는 대중과학 역사에 뛰어난 작품을 남겼음에 마땅히 칭찬받아야 한다. - 존 엠슬리 (『세상을 바꾼 독약 한 방울, 화학의 변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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