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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세상을 만드는 분자
다른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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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46위 화학 top20 5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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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Chapter 1. 원소로 만든 집
분자의 세계는 무한대다

Chapter 2. 이름의 힘
이름이 차이를 만든다

Chapter 3. 죽었는지 살았는지
바위와 양털 중 무엇이 유기물일까

Chapter 4. 물과 기름
비누는 원수도 화해시킨다

Chapter 5. 광물성과 식물성
끈적이고 기름지고 창백한 두 세계

Chapter 6 암석과 광석
광물, 모든 화합물의 고향

Chapter 7. 밧줄과 섬유
가늘고 기다란 분자들아 모여라

Chapter 8 고통과 흥분
진통제 가족의 화려한 족보

Chapter 9 달콤하게, 더욱 달콤하게
달달하고 맛있는 것들

Chapter 10 천연 물질과 인공 물질
자연과 합성, 누가 더 잘났나

Chapter 11 장미와 스컹크
좋은 냄새 vs 구린 냄새

Chapter 12 화학적인 색
아름다운 분자들로 채워진 팔레트

Chapter 13 미움받는 분자들
이 불쌍한 화합물들은 죄가 없다

Chapter 14 생명의 기관
분자가 분자가 아닐 때


감수의 글
추가 사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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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

시어도어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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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세상의 모든 원소 118》의 저자다. 《세상을 만드는 분자》, 《세상을 바꾸는 반응》, 《괴짜과학》 등 특유의 위트를 담아 과학의 세상을 쉽게 이해시키는 명저들도 내놓았다. 세계적인 대중과학잡지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에 ‘그레이 매터(Gray Matter)’라는 칼럼을 연재했다.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회사인 터치프레스(Touch Press), 컴퓨터 시스템 개발회사인 매스매티카(Mathematica)와 울프럼 알파 (Wolfram/Alpha)를 탄생시킨 울프럼 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시어도어 그레이의 다른 상품

프리랜서 사진작가. 시어도어 그레이가 쓴 '원소 3부작' 작품인 《세상의 모든 원소 118》, 《세상을 만드는 분자》, 《세상을 바꾸는 반응》에 참여했어요.

닉 만의 다른 상품

꿈꾸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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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과학’은 2003년 문을 연 과학 아이디어 공동체, 대학(원)생 연합 동아리로, 매주 토요일 오후 ‘꿈꾸는 공방’에 모여 과학 독서 토론, 과학 아이디어 발표, 글쓰기 등 각종 과학 콘텐츠 관련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공계뿐 아니라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과학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나누는 꿈꾸는 과학은 항상 열려 있다. 《뒷간에서 주웠어, 뭘?》, 《있다면? 없다면!》, 《일본 과학 대탐험》을 펴냈고, 《중학 독서평설》에 ‘꿈꾸는 과학의 세상 뒤집기’를 연재하고 있다. 《밤의 물리학》, 《세상의 모든 원소 118》, 《태양계의 모든 것》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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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전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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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와 동 대학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국립 대학교(Universite Piere et Marie Cuire)에서 고분자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결정구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파리 시립 대학교에서 액정을 연구하다가 ‘해외 과학자 유치 계획’에 선정되어 귀국한 뒤 한국화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한 뒤, 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프랑스 유학 당시 화학 실험실과 오르세미술관을 수없이 오가며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화학자로 풀어낸 저자의 연구 분야는 미술에서 화학 문제, 즉 물감과 안료의 변화, 색의 특성 등이다. 저자는 「화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와 동 대학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국립 대학교(Universite Piere et Marie Cuire)에서 고분자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결정구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파리 시립 대학교에서 액정을 연구하다가 ‘해외 과학자 유치 계획’에 선정되어 귀국한 뒤 한국화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한 뒤, 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프랑스 유학 당시 화학 실험실과 오르세미술관을 수없이 오가며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화학자로 풀어낸 저자의 연구 분야는 미술에서 화학 문제, 즉 물감과 안료의 변화, 색의 특성 등이다. 저자는 「화학세계」와 「한림원소식」(한국과학기술원) 등의 과학 저널에 미술 에세이를 연재하고 홍익대학교 예술학부에서 ‘미술재료학’ 강의를 하는 등 미술과 화학 또는 예술과 과학의 접점을 찾는 일을 해오고 있다. 고분자화학과 색채학, 감성공학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화학자』 『미술관에 간 화학자 : 두 번째 이야기』 『명화로 여는 성경』 『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 『그리기 전에 알아야 할 미술재료』 『알기 쉬운 고분자』 『첨단과학의 신소재』 『마담 라부아지에 뭘 사실 건가요』 『알고 쓰는 미술재료』 『통권복음서』가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을 바꾸는 반응』 『누구나 화학』 『미셸 파스투로의 색의 비밀』 『아크릴』 『1001가지 성경 이야기』 『파노라마 성경 핸드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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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244g | 254*254*20mm
ISBN13
9791156330516

출판사 리뷰

추천사(감수의 글)

이 책은 화학책 같지 않은 화학책이다. 마치 해리포터가 다닌 마법 학교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화학이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고, 주위의 물건들을 화학적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신기하고 귀한 물건들, 화학의 세계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수많은 골동품을 어쩌면 이렇게 한데 모아놓을 수 있는지,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놀라운 사람이다. 필자도 화학을 평생 해왔지만 이 책에서 처음 보는 물건이 많았고 읽는 내내 아주 흥미로웠다. 여러분도 이 책으로 화학의 세계를 탐험해보기 바란다.

화학은 비전공자들에게 너무 어렵고 지루한 학문이다. 필자도 대학에 다닐 때까지 화학이 가
장 어려운 과목이었다. 하지만 석사 과정을 지나 박사 과정에 있으면서 처음으로 화학의 묘미를 느꼈고, 이후로는 화학의 유혹에 완전히 녹아버렸다. 화학은 정말 매력적인 학문이다. 다만 밖에서는 그 속을 볼 수가 없다. 화학처럼 비밀스러운 학문이 또 있을까? 화학이 마법이라는 이미지에 오랫동안 둘러싸여 있었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화학을 조금만 알면 그 매력에 빠지게 된다. 옛날 서양에서는 화학 실험이 귀족 부호들의 취미였던 적도 있었으니까.

공부와 독서를 끔찍이 싫어하는 사람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그 어려운 화학책인데도 말이다. 이 책은 글보다 사진이 더 많다. 그러나 전달하는 지식의 양은 절대로 적지 않다. 그림과 사진이 아주 잘 짜여 있어서 수십 줄의 글보다 훨씬 쉽고 명확하게 이해를 돕는다. 사진만 보는 것도 유익하고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물론 이 책은 화학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 화학 교과서는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화학에 흥미를 갖는다면 시험 준비를 위해 수십 권의 화학책을 읽는 것보다 더 확실한 화학 공부를 한 셈이다. 모든 자연과학의 발견과 발명은 호기심과 흥미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지루하던 화학 교과서도 다르게 보일 것이다. 누가 알겠는가? 여러분 중에 훗날 노벨 화학상을 받을 사람이 있을지도!

_전창림(홍익대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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