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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과학자 개정증보판 에디션 세트
화학자/수학자/의학자/물리학자/해부학자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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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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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미술관에 간 화학자
미술관에 간 수학자
미술관에 간 의학자
미술관에 간 물리학자
미술관에 간 해부학자

저자 소개 5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와 동 대학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국립 대학교(Universite Piere et Marie Cuire)에서 고분자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결정구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파리 시립 대학교에서 액정을 연구하다가 ‘해외 과학자 유치 계획’에 선정되어 귀국한 뒤 한국화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한 뒤, 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프랑스 유학 당시 화학 실험실과 오르세미술관을 수없이 오가며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화학자로 풀어낸 저자의 연구 분야는 미술에서 화학 문제, 즉 물감과 안료의 변화, 색의 특성 등이다. 저자는 「화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와 동 대학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국립 대학교(Universite Piere et Marie Cuire)에서 고분자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결정구조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파리 시립 대학교에서 액정을 연구하다가 ‘해외 과학자 유치 계획’에 선정되어 귀국한 뒤 한국화학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한 뒤, 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프랑스 유학 당시 화학 실험실과 오르세미술관을 수없이 오가며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화학자로 풀어낸 저자의 연구 분야는 미술에서 화학 문제, 즉 물감과 안료의 변화, 색의 특성 등이다. 저자는 「화학세계」와 「한림원소식」(한국과학기술원) 등의 과학 저널에 미술 에세이를 연재하고 홍익대학교 예술학부에서 ‘미술재료학’ 강의를 하는 등 미술과 화학 또는 예술과 과학의 접점을 찾는 일을 해오고 있다. 고분자화학과 색채학, 감성공학에 대한 많은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화학자』 『미술관에 간 화학자 : 두 번째 이야기』 『명화로 여는 성경』 『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 『그리기 전에 알아야 할 미술재료』 『알기 쉬운 고분자』 『첨단과학의 신소재』 『마담 라부아지에 뭘 사실 건가요』 『알고 쓰는 미술재료』 『통권복음서』가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을 바꾸는 반응』 『누구나 화학』 『미셸 파스투로의 색의 비밀』 『아크릴』 『1001가지 성경 이야기』 『파노라마 성경 핸드북』 등이 있다.

전창림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정답을 맞혔을 때 느끼는 쾌감과 감동 때문에 수학에 빠져 살았다. 수학자로 살면서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정답을 맞혔을 때 느끼는 쾌감과 감동 때문에 수학에 빠져 살았다. 수학자로 살면서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동분서주 중이다. 그 일환으로 역사, 신화,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 원리를 도출해 내는 글과 강연을 통해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념 있는 수학자 : 공통수학 편》, 《개념 있는 수학자 : 대수 · 미적분 · 확률과 통계 편》,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밥상에 오른 수학》, 《신화 속 수학 이야기》, 《수학자들의 전쟁》,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이광연의 오늘의 수학》, 《시네마 수학》,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 등이 있다.

이광연의 다른 상품

진료실과 미술관을 오가며 의학과 미술의 경이로운 만남을 글과 강의로 풀어내는 내과전문의다. 그는 청진기를 대고 환자 몸이 내는 소리뿐 아니라 캔버스 속 인물의 생로병사에 귀 기울인다. 미술과 만난 의학은 생명을 다루는 본령에 걸맞게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 교류하는 학문이 된다. 의학자의 시선에서 그림은 새롭게 해석되고, 그림을 통해 의학의 높은 문턱은 허물어진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러시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미술관을 순례하며 그림에 담긴 의학과 인문학적 코드를 찾아 관찰하고 기록했다
진료실과 미술관을 오가며 의학과 미술의 경이로운 만남을 글과 강의로 풀어내는 내과전문의다. 그는 청진기를 대고 환자 몸이 내는 소리뿐 아니라 캔버스 속 인물의 생로병사에 귀 기울인다. 미술과 만난 의학은 생명을 다루는 본령에 걸맞게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 교류하는 학문이 된다. 의학자의 시선에서 그림은 새롭게 해석되고, 그림을 통해 의학의 높은 문턱은 허물어진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러시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미술관을 순례하며 그림에 담긴 의학과 인문학적 코드를 찾아 관찰하고 기록했다. 그 결과물이 이 책 『히포크라테스 미술관』으로 묶였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를 거쳐, 내과전문의 및 소화기내과 분과 전문의로 환자와 만나고 있다. 네이버 지식인 소화기내과 자문의사로 활동했고, 현재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간행이사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술관에 간 의학자』와 『퍼펙트내과(1-7권)』, 『소화기 내시경 검사테크닉』 등이 있다.

박광혁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에서 ‘빛과 물질의 상호 작용’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 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및 고려대학교 융합대학원을 거쳐 현재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주제는 테라헤르츠 광학과 나노 과학이다. 전 세계 미술관을 누비고 수많은 명화를 만나며, 르네상스 이후 예술가들에게 가장 큰 영감을 선사한 뮤즈(muse)가 ‘물리학’이라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쓴 『미술관에 간 물리학자』가 2020년 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및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로 선정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에서 ‘빛과 물질의 상호 작용’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 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및 고려대학교 융합대학원을 거쳐 현재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주제는 테라헤르츠 광학과 나노 과학이다.

전 세계 미술관을 누비고 수많은 명화를 만나며, 르네상스 이후 예술가들에게 가장 큰 영감을 선사한 뮤즈(muse)가 ‘물리학’이라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쓴 『미술관에 간 물리학자』가 2020년 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및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전통 회화 기법을 벗어난 인상주의 화가들의 등장과 현대물리학 발전의 기폭제가 모두 ‘빛’이었다는 사실에 주목해, 과학에서의 빛과 미술에서의 빛을 함께 탐구해 나가는 『빛이 매혹이 될 때』와 과학자와 예술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에세이『우리는 매 순간 빛을 여행하고』 등을 펴냈다.

예술가들과 협업해 최신 과학 연구 성과를 예술 작품을 통해 전달하는 기획 전시 [사용된 미래展(2019)], [재난 감각展(2020)], [데이터 정원展(2022)]에 참여했다(수림문화재단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공동 주최). 2024년 ‘세계 빛의 날’ 강연을 포함해, 여러 대학과 연구소 등에서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서민아의 다른 상품

해부학 실습실에서 미술책을 펼치며 차가운 ‘카데바(해부용 시신, cadaver)’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를 만드는 해부학자다.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인 해부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해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5년부터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해부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해부학교실 주임교수와 의료인문학교실 겸임교수, 학생지원센터장을 겸하고 있다. 지금까지 16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한국연구재단 대통령 포스트닥(Post-Doc)에 선정되었다. 대한의사협회에서 ‘기초의학학술상’,
해부학 실습실에서 미술책을 펼치며 차가운 ‘카데바(해부용 시신, cadaver)’에 온기를 불어넣는 이야기를 만드는 해부학자다. ‘인간’을 탐구하는 학문인 해부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해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5년부터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해부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해부학교실 주임교수와 의료인문학교실 겸임교수, 학생지원센터장을 겸하고 있다.

지금까지 16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고, 한국연구재단 대통령 포스트닥(Post-Doc)에 선정되었다. 대한의사협회에서 ‘기초의학학술상’, 대한해부학회에서 ‘빛날상’ 등을 수상했다. 많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해부생물인류학회지 편집위원장, 국제전문학술지(SCI) 『Medicine』과 『Translational Cancer Research』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알고 나면 쉬워지는 해부학 이야기』, 『올림픽에 간 해부학자』, 『의대생들의 수다』(공저) 등이 있다. 『올림픽에 간 해부학자』는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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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094쪽 | 150*210*80mm
ISBN13
9791192229720

출판사 리뷰

과학계와 예술계, 교육계 전문가들의 격찬!
‘개정증보판 세트 에디션’ 출간!


여기 화학자와 물리학자, 수학자와 의학자 그리고 해부학자가 있습니다. 직업만 보면 연구실이나 강의실에서나 만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그들이 제집처럼 드나드는 한 곳이 있습니다. 뜻밖에도 미술관입니다. 도대체 그들은 미술관에서 무엇을 하는 걸까요? 화학자의 말을 빌리면, 미술은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 사는 예술입니다. 물감이 화학물질인 까닭에 오래된 명화가 세월을 이기지 못해 퇴색하고 발색하는 게 모두 화학작용이라는 거죠. 화학자가 실험실만큼 미술관을 자주 찾는 이유입니다.
수학자는 미술관에 걸린 거대한 그림 속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해 내는 기상천외한 일을 벌입니다. 원근법과 기하학이 수학의 소산임을 감안하면 전혀 이해 못 할 바도 아니지만 미술관에서 수학공식을 떠올리는 수학자의 발상이 참 흥미롭습니다.
흰 가운을 벗고 병원을 나와 미술관으로 향하는 의학자의 발걸음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에게 미술관의 그림은 때때로 엑스레이 같은 의료장비보다 병세를 더 상세하게 밝힙니다. 그렇게 의학자는 캔버스에 청진기를 대고 삶과 죽음 사이에 있는 인간의 생로병사를 듣습니다.
빛의 본질을 탐구하던 물리학에서 출발한 ‘파동’이 화가에 이르러 사람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드는 예술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물리학자도 시선을 끕니다. 물리학자의 눈빛은 미술관 속 명화 앞에서 더욱 형형하게 빛납니다. 명화는 물리학자 손에 들린 프리즘에 투영되어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던 흥미진진한 속내를 드러냅니다.
해부학자는 거장들의 작품 앞에 서면 ‘카데바(해부용 시신)’과 마주한 기분이 든다고 고백합니다. 해부학자만큼 인체를 깊이 탐구했던 예술가들은 사람의 몸을 정확히 그리기 위해 직접 메스를 들기도 했습니다. 해부학자는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에서 뇌 단면도를, 보티첼리의 〈봄〉에서 허파를 찾아내며 명화에 담긴 해부학 코드를 해석합니다.
그리고, 이들 이학자(理學者)의 범상치 않은 이야기는 어바웃어북 에디터들의 손을 거쳐 책으로 묶여 ‘미술관에 간 과학자’ 시리즈로 탄생했습니다. 출간 이후 각계 전문가들의 격찬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2024~2025년에 새로운 내용을 담아 개정증보판으로 한층 더 진화했습니다. 개정증보판 출간을 기념해, 새롭게 단장한 다섯 권을 묶어 개정증보판 세트 에디션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선정 및 수상내역
ㆍ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 과학 도서’ 선정
ㆍ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 도서’ 선정
ㆍ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선정
ㆍ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올해의 청소년 교양 도서’ 선정
ㆍ서울대 과학영재교육원 추천 도서
ㆍKIST 지정 우수과학도서
ㆍ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ㆍ(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선정
ㆍ대한출판문화협회 ‘눈에 띄는 새 책’ 선정

| 추천사 |
ㆍ명화 속 화학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써 내려간 이 책은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탐정소설만큼 재미있다. _동아일보
ㆍ미술사를 뒤흔든 거장들의 작품을 화학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유니크한 책! _중앙일보
ㆍ미술은 고리타분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따뜻한 봄바람에 실어 날려버리는 마법 같은 책! _경향신문
ㆍ과학과 예술의 색다른 만남을 시도한 통섭적 혜안이 돋보인다. _한겨레21
ㆍ실험실의 영역을 미술관까지 넓힌 어느 과학자의 명화 감상기. _과학동아

추천평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명화 속에서 수학 원리를 발견하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수학책 속 어떤 도형에서 불쑥 모나리자의 미소가 겹치곤 한다. - 신항균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전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이 책은 해부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한 구의 카데바(해부용 시신)가 되어줄 것이다. - 한승호 (대한해부학회 이사장)
저자는 ‘물리’와 ‘미술’이라는 서로 먼 두 봉우리를 쉽고 명쾌하면서도 사려 깊은 설명으로 연결한다. - 박규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저자가 명화 속에서 의학뿐 아니라 역사, 철학, 심리학 등 인문학을 끌어내는 솜씨와 식견이 놀라울 따름이다. - 유교상 (을지의대 내과학교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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