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수학 없는 수학
누구나 수학자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개념의 책
사파리 2025.01.10.
가격
13,500
10 12,150
YES포인트?
6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세상의 모든 지식

책소개

목차

6 수학과 예술
8 우리들의 도구 상자
10 완전한 원
12 둥글게 둥글게
14 사랑하는 원
16 마성의 포물선
18 놀라운 거미줄
20 무수히 많은 원
22 만다라
24 삼각형 그리기
26 까다로운 삼각형
28 프랙털 느껴 보기
30 시어핀스키 삼각형
32 파스칼의 무늬 만들기
34 스토마키온
36 스토마키온 퍼출 만들기
38 정육각형 만들기
40 쪽매맞춤 만들기
42 변신
44 모양 변화시키기
46 비빙 도는 물개
48 숫자에 맞춰 색칠하기
50 빙글 빙글 돌기
52 빙글빙글 소용돌이 만들기
54 황금 소용돌이
56 사각형 쪼개기
58 기울임의 예술
60 입체 예술
62 나만의 입체 도형 그리기
64 불가능한 삼각형
66 색칠하기 퍼즐
68 조금 더 복잡한 색칠하기 퍼즐
70 슈퍼스타
72 오일러의 도전
74 더 자세히 알아보기
76 쓰는 말 설명

저자 소개3

애나 웰트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Anna Weltman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수학교사와 작가로 활동하면서 수학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수학 없는 수학』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국에서 창의적인 교육책에 수여하는2016년 Educational Writers’ Award를 수상했다. 수학은 우리를 전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고대 문명과도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선한 힘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절실한 사람들의 눈앞에서 기회의 문을 닫아버리는 악한 힘이기도 하다. 웰트만은 과학, 정치, 역사, 교육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수학교사와 작가로 활동하면서 수학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수학 없는 수학』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국에서 창의적인 교육책에 수여하는2016년 Educational Writers’ Award를 수상했다.

수학은 우리를 전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고대 문명과도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선한 힘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절실한 사람들의 눈앞에서 기회의 문을 닫아버리는 악한 힘이기도 하다. 웰트만은 과학, 정치, 역사, 교육, 예술 등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수학이 자신의 무한한 힘으로 세상을 더 공정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이끌고 있는지 묻고 있다.

애나 웰트만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지식 101』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 등이 있다.

고호관의 다른 상품

감수이광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개념 있는 수학자 : 공통수학 편』 『개념 있는 수학자 : 대수/미적분/확률과통계 편』 『피타고라스의 생각수업』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밥상에 오른 수학』 『신화 속 수학이야기』 『수학자들의 전쟁』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이광연의 수학블로그』(2008년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개념 있는 수학자 : 공통수학 편』 『개념 있는 수학자 : 대수/미적분/확률과통계 편』 『피타고라스의 생각수업』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밥상에 오른 수학』 『신화 속 수학이야기』 『수학자들의 전쟁』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이광연의 수학블로그』(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과학도서) 『비하인드 수학파일』 『이광연의 오늘의 수학』(2011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추천도서) 『시네마 수학』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 등이 있다.

저자는, 수학이 성적과 진학을 위한 수단이자 학교 문턱만 나서면 더 이상 몰라도 되는 과목이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동분서주 중이다. 그 일환으로 역사, 신화,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 원리를 도출해내는 글과 강연을 통해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음을 설파해왔다. 『미술관에 간 수학자』는 그 연장선으로, 미술과 수학의 밀월여행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저자는 수학 분야에서 왕성한 저술 활동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20 후즈후 평생 공로상(2020 Who’s Who in the World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이광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15*280*15mm
ISBN13
9791169511711

출판사 리뷰

♣ 새로운 개념의 아주 특별한 수학 없는 수학책

최근 수학 교육의 핵심은 단연 "스토리텔링"이다. 지금껏 답만 요구하는 문제에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재미있게 배워 보다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바뀌었다.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비중이 높아진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수학은 여전히 가장 부담스러운 과목이다. 창의적인 문제라 해도 문제 설명이 4~5줄 이상 되면 어렵게 느껴지고, 그렇게 여러 번 맞닥뜨린 수학 문제는 공포의 대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수학 없는 수학》 안에는 수학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과 아주 친해질 수 있는 책이다. 책장을 넘겨 봐도 어린이들이 두려워할 만한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 공식이나 이해할 수 없는 설명의 나열은 찾아볼 수 없다. 이 책은 그저 자와 각도기, 컴퍼스로 미술 시간처럼 책을 따라 쓱쓱 그려 보라고 한다. 컴퍼스로 원을 그리고, 원과 원이 겹쳐진 부분을 색칠해 꽃잎을 완성하는 식이다. 자를 대고 수십 개의 선을 그리면 어느새 동그란 원이 만들어지고, 바둑판을 숫자만큼 움직이면 소용돌이가 만들어진다. 불가능한 삼각형 그리기, 사각형 쪼개기, 정육각형 만들기 등 간단한 작업도 있고, 시어핀스키 삼각형, 스토마키온 퍼즐, 코흐 눈송이, 프랙털처럼 처음 들어보거나 다소 낯선 제목도 결코 어렵지 않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보다 쉽고 재미있게 수학의 기본 개념으로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 수학과 예술의 만남

《수학 없는 수학》은 언뜻 보면 연관은커녕 극과 극의 지점에 있는 듯한 수학과 예술이 아주 가까운 사이임을 증명한다. 수학을 배우다 보면 동그라미, 네모, 세모 등 여러 가지 모양을 만나게 된다. 그런 모양들이 어우러지면 아름다운 무늬가 만들어지고 그 위에 화려한 색을 입히면 어느새 예술이 된다. 무늬와 일정한 형식의 변화는 수학과 예술에서 모두 중요한 요소이며, 우리 뇌는 수학과 예술에서 보여지는 일정한 형식에 따른 모양과 무늬의 변화를 잘 알아본다고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연필을 쥐되, 수학 문제를 푸는 대신 자신만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쉽고 흥미롭게 그림을 일일이 그리다 보면 자연스레 수학과 가까워질 수 있다. 책 뒤에 맘껏 그려 볼 수 있는 여분의 종이도 준비되어 있다. 이 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예술책이자 정말 재미있는 새로운 개념의 수학책이다.

♣ 확실히 검증된 지식

저자 애나 웰트만은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그림을 그려 수학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한 끝에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또한 수학 전문잡지 〈수학동아〉 편집장이 글을 옮기고, 이광연 교수가 한 번 더 감수하여 내용에 대한 신뢰도와 정확도를 높였다. 이광연 교수는 한서대학교에서 수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7차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저자이다.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150
1 1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