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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생각하며 깨우치는 수학 없는 수학
사파리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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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애나 웰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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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Weltman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수학교사와 작가로 활동하면서 수학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수학 없는 수학』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국에서 창의적인 교육책에 수여하는2016년 Educational Writers’ Award를 수상했다. 수학은 우리를 전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고대 문명과도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선한 힘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절실한 사람들의 눈앞에서 기회의 문을 닫아버리는 악한 힘이기도 하다. 웰트만은 과학, 정치, 역사, 교육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수학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수학교사와 작가로 활동하면서 수학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려 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수학 없는 수학』은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영국에서 창의적인 교육책에 수여하는2016년 Educational Writers’ Award를 수상했다.

수학은 우리를 전쟁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고대 문명과도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선한 힘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절실한 사람들의 눈앞에서 기회의 문을 닫아버리는 악한 힘이기도 하다. 웰트만은 과학, 정치, 역사, 교육, 예술 등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수학이 자신의 무한한 힘으로 세상을 더 공정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이끌고 있는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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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지식 101』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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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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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정답을 맞혔을 때 느끼는 쾌감과 감동 때문에 수학에 빠져 살았다. 수학자로 살면서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정답을 맞혔을 때 느끼는 쾌감과 감동 때문에 수학에 빠져 살았다. 수학자로 살면서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동분서주 중이다. 그 일환으로 역사, 신화,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 원리를 도출해 내는 글과 강연을 통해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념 있는 수학자 : 공통수학 편》, 《개념 있는 수학자 : 대수 · 미적분 · 확률과 통계 편》,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밥상에 오른 수학》, 《신화 속 수학 이야기》, 《수학자들의 전쟁》,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이광연의 오늘의 수학》, 《시네마 수학》,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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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2쪽 | 601g | 218*280*15mm
ISBN13
97911605725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예술이 수학이 되고, 수학이 예술이 되는 놀라운 활동!
이 책은 표면적으로는 수학이 없다. 대신 나만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이끄는 신나는 활동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활동의 이면에는 수학자처럼 생각하고 깨우치게 해 주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예를 들면 프랙털 나무를 그리면서 끝없이 뻗어 나가는 '무한대의 개념'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고, 종이를 절묘하게 접고 잘라 아름다운 눈송이나 별을 만드는 사이 '대칭 원리'를 깨닫게 된다. 수직선과 평행선을 사용해 그린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 몬드리안처럼 선과 선 사이의 공간을 예쁘게 색칠도 하고, 친구와 함께 ‘기하학적으로 사라지는 퍼즐’을 풀면서 도형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과 신비한 착시에 감탄하게 된다. 또한 복잡하게 얽힌 선과 면, 무늬가 결국에는 멋진 장식이 되는 광경은 수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과목인지를 유감없이 보여 준다.
이처럼 공식이나 연산 없이도 수학으로 접근하는 교육이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교육STEAM이다. 스팀은 수학?과학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인문학적 감성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교육 방식으로, 수학이 예술이 되고, 예술이 수학이 되는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 준다. 또한 실생활 문제 해결력과 학생 스스로 깨우치고 답을 찾는 능력도 길러 준다.
연관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수학과 예술이 아주 가까운 사이라는 것을 알려 주고, 나아가 미처 몰랐던 수학의 매력에 눈을 뜨면서 예전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수학을 바라보고 받아들이게 해 주는 새로운 방식의 융합형 수학책 《만들고 생각하며 깨우치는 수학 없는 수학》. 이 책을 접하고 나면 들입다 문제를 풀고 어려운 공식을 달달 외우던 수학적 접근에서 벗어나, 몸으로 자연스럽게 익힌 수학 개념과 수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 공부와 신나는 놀이를 동시에!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독자들이 수학을 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미술 활동 외에도 퀴즈, 퍼즐, 게임 등 흥미진진한 놀이를 마련하여 독자들이 즐겁게 놀면서 스스로 수학을 공부하고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돕는다.


▷ 체스보드에 숨어 있는 정사각형 찾기 (논리, 알고리즘)
▷ 당구공이 만들어 내는 무늬 맞히기 (도형, 각도)
▷ 펜토미노 퍼즐 맞추기 (도형, 수학 놀이)
▷ 0부터 107까지 연결하면 나오는 모양 맞히기 (패턴)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독자들은 수학과 보다 가까워질 수 있고, 수학의 기본 개념 학습은 물론 문제 해결력·창의력·응용력도 함께 키우게 될 것이다. 또한 책 뒤에 독자들이 마음껏 그려 볼 수 있는 여분의 모눈종이도 준비되어 있어 모눈종이 위에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면서 도형의 형태를 익히고 공간 지각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이렇게 재미와 수학 지식을 동시에 안겨 주는 《만들고 생각하며 깨우치는 수학 없는 수학》과의 만남을 통해 초등 수학의 기초를 다지는 동시에, 수학에 대한 선입견을 시원하게 날리는 계기를 만들어 보길 바란다.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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