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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10
거인 밥그릇이 운동장만 하다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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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수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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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거인은 한 끼에 얼마나 먹을까?
- 길이와 부피, 그런 관계였어?
02 우리 집 화장실 위에서 벌어지는 일
- 건축가가 수학을 이용하는 방법
03 네모난 차가 좋아?
- 디자인에도 수학이?
04 둘쭉날쭉 실로폰
- 수학 만난 실로폰
05 야구장에 갔다가
- 돔의 비결, 반구와 삼각형
06 앞에서 보면 삼각형 옆에서 보면
- 화가와 수학자
07 분수가 왜 여기서 나와?
- 분수와 음악
08 미술관 옆 카페에서
- 수학자와 화가의 공통점?
09 속삭이는 회랑
- 타원이 속삭여!
10 영화에도 수학이?
- 영화의 수학적 비밀!

저자 소개 4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정답을 맞혔을 때 느끼는 쾌감과 감동 때문에 수학에 빠져 살았다. 수학자로 살면서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
성균관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와이오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후과정을 마치고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방문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한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로 있으며, 2007, 2009,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다.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다가 어느 순간 정답을 맞혔을 때 느끼는 쾌감과 감동 때문에 수학에 빠져 살았다. 수학자로 살면서 세상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동분서주 중이다. 그 일환으로 역사, 신화,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 원리를 도출해 내는 글과 강연을 통해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음을 설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개념 있는 수학자 : 공통수학 편》, 《개념 있는 수학자 : 대수 · 미적분 · 확률과 통계 편》,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 《밥상에 오른 수학》, 《신화 속 수학 이야기》, 《수학자들의 전쟁》,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이광연의 오늘의 수학》, 《시네마 수학》,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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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문헌 정보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걸 좋아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과학책으로는 《겁쟁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우글와글 미생물을 찾아봐》,《우리 집 부엌이 수상해》 등을 썼지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영재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 아들 덕분이에요. 엉뚱한 상상이 없으면 기발한 생각도 나오기 힘들다는 걸 깨닫게 해 주었거든요. 여러분이 어릴 때부터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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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젠틀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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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과 사물에 감정을 담아서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해 오고 있다. 동화책뿐 아니라 전시, 패키지, 책 표지, 포스터, 삽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 Ah! Art Once』, 『Ah! Physics Electrons GO GO GO!』, 『열세 살 말 공부』, 국립제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도록 『안녕, 제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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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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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영재수학과 창의 영재과학 교재 및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구성주의 이론에 입각한 교수학습 이론과 창의성 이론 및 선진교육 이론 연구 등에도 전념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사설 영재교육 기관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에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교사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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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8쪽 | 348g | 150*224*13mm
ISBN13
979119941780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건축과 예술을 살피며
생활 속 숨은 수학을 쏙쏙 파헤치다!

이 책에는 ‘우리 집 화장실 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야구장 천장은 왜 돔(반구) 모양일까?’, ‘수학자와 화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건축물이 속삭이는 비밀은 무엇일까?’ ‘영화에도 수학이 들어 있다니!’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 할 법한 엉뚱한 질문과 유쾌한 수학으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 밀착형 궁금증을 바탕으로 건출물이나 음악·미술 작품은 물론 대중예술과 함께 살피다 보면 수학과 친해지며 세상을 수학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는 두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우리 동네 최고의 참견쟁이이자 호기심과 솔직함, 실행력으로 무장한 초등학교 4학년 ‘나’와 수학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언제라도 찾아가는 무한한 호기심을 가진 수학 덕후 ‘파이쌤’이 그 주인공이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원리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수학,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때로는 “이게 수학이야?”라는 의문과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수학과 친해지게 해 준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시리즈는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수학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
수학은 교과서나 어려운 책이나 연구실, 컴퓨터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수학 공식과 원리가 숨어 있다.
2. 수학 역시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수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이나 공식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보다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정리하려는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수학 공식과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3. 수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수학을 이해할 수 있어 수학을 좋아하게 되고 수학 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진땀부터 나는 수학,
흥미로운 건축과 예술로 만나면
재밌어지고 쉬워진다!


‘수학’ 하면 갑자기 머릿속이 하얗게 되거나, 지루함에 하품부터 난다는 어린이가 많다. 하지만 좋아하는 게임이나 스포츠, 흥미로운 무기와 전쟁 이야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리와 탐정, 알고 보면 엄청난 발명과 발견 들을 마주할 때는 정반대가 된다. 수학에 둘러싸여 살아가면서도 정작 수학인지 알지 못할 뿐, 다가서서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연히 넓힐 수 있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1~5권에서 이그노벨상 수상자들의 연구를 수와 연산, 패턴, 규칙성과 함수, 통계, 도형과 측정 다섯 분야로 나누어 살핀 바 있다. 6~10권에서는 우리 주변의 흥미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황당하지만 재미있고 쉬운 수학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 네 번째인 9권의 주제는 바로 ‘발명과 발견’이다. 연필은 왜 육각기둥이 많을까? 자동차 타이어 무늬에도 수학이 들어간다고? 우주 탐험도 수학이 앞장서서 이끌고 있어? …… 작고 유용한 연필부터 넓고 신비한 우주까지, 탐험가라도 된 듯 하나하나 파헤치다 보면 수학으로 온갖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다. 어린이들을 꼭 닮은 친구 ‘나’와 언제 어디서든 수학을 떠올리는 ‘파이쌤’과 함께, 황당하지만 재미있고 쉬운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는 6권 게임과 스포츠 편 《이 세상은 어쩌면 네모?》를 시작으로, 7권 무기와 전쟁 편 《나폴레옹이 수학 천재라고?》, 8권 추리와 탐정 편 《확률이 우리 동네 해결사라고?》에 이어서 9권 발명, 발견 편 《확률이 우리 동네 해결사라고?》에 이어 10권 예술과 건축 편 《거인 밥그릇이 운동장만 하다고?》로 완간되었다.

추천평

게임과 스포츠는 역시 이겨야 맛이지, 그럼 승리의 열쇠는 무엇일까?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게임과 스포츠, 무기와 전쟁, 추리와 탐정, 발명·발견과 첨단 기술, 예술과 건축 속 창의적 수학 요소를 재미있게 탐구하도록 구성했다. - 전인호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실제 사례를 통해 복잡한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수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생활 속 친숙한 소재로 수학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 이종락 (성균관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 책의 제목대로 황당하지만 일상생활 속에 많은 것이 수학이라고 느낄 때가 많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는 부담 없이 펼쳐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학을 재미없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도 수학의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된다. - 박기섭 (서울신학대학교 IT융합소프트웨어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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