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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30 차이와 차별
다르다는 것이 꼭 나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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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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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차이와 차별은 어떻게 다를까?

1. 서로 다른 것과 나누는 것
2. 차별의 정확한 뜻은 무엇일까?
3. 차별의 19가지 기준
4. 현재 이루어지는 차별의 특징은?
* 노예 제도와 남북 전쟁

2장 차별은 왜 생길까?

1. 차별이 당연했던 신분제 사회
2. 차별과 민주주의는 어떤 관계일까?
3. 차이는 왜 자꾸 차별로 바뀌는 걸까?
4. 공감과 소통이 필요해!
* 신분 제도가 사라진 역사적 순간

3장 차별에도 종류가 있을까?

1. 나쁘지 않은 차별도 있을까?
2. 합리적 차별이 존재하는 이유는?
3. 합리적 차별과 비합리적 차별은 어떻게 나눌까?
4. 또 다른 차별들은 무엇이 있을까?
* 모두가 편하게! 배리어 프리

4장 차별과 싸우는 사람들

1. 인종 차별을 반대합니다
2. 장애인들은 어떻게 차별과 싸웠을까?
3. 성 차이와 성차별
4. 차별을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 모두의 축제, 패럴림픽

5장 차별은 왜 쉽게 사라지지 않을까?

1.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차별
2. 오래된 차별과 불평등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3. 능력 있는 사람을 우대하는 것도 차별일까?
4. 차이는 존중하고 차별은 극복하자!
*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요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EBS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고,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널리 소개해 왔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장기려 리더십』, 『누가 민주주의를 훔쳐 갔을까』, 『소년과 독립군』 등이 있다. 야구작가이자 한국야구사 연구자이다. 『야구의 추억』, 『야구상식사전』, 『서울의 야구』, 『한국 프로야구 결정적 30장면』, 『마지막 국가대표』, 『기아 타이거즈 때문에
대학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EBS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논술을 강의했고, 우리 시대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찾아 널리 소개해 왔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이회영, 내 것을 버려 모두를 구하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장기려 리더십』, 『누가 민주주의를 훔쳐 갔을까』, 『소년과 독립군』 등이 있다.

야구작가이자 한국야구사 연구자이다. 『야구의 추억』, 『야구상식사전』, 『서울의 야구』, 『한국 프로야구 결정적 30장면』, 『마지막 국가대표』, 『기아 타이거즈 때문에 산다』 등의 책들을 통해 한국야구에 관한 이해와 감상의 폭을 넓혀왔다. 특히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을 통해 타이거즈를 중심으로 1980년대 광주라는 역사적 시공간 속에서 한국 프로야구가 가지는 사회적 의미를 조명했다. 2021년에는 한국 야구사에 관한 연구를 통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에서 야구가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종목이 된 이유와 그것이 미친 사회적, 문화적 영향에 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글쓰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을 가로지르며 활동하고 있다. 음식, 역사, 인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와 소재에서 끌어낸 진정성 있는 문장을 신문, 잡지 등에 실어 많은 공감을 얻어왔고, EBS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과 공간에서 글쓰기와 인터뷰 기법 등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2003년 출간한 음식에세이 『맛있는 추억』을 시작으로 10여 년간 30여 권의 단행본을 집필해온 치열한 문화생산자인 동시에 스포츠 다큐멘터리 「인천, 야구의 추억」, 「기억, 타이거즈」 등을 기획하고 구성하는 등 끊임없이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진화하고 있는 미완성의 문화게릴라이기도 하다. 특히 2006년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100회에 걸쳐 연재한 뒤 세 권의 책으로 출간한 『야구의 추억』은 한국 야구의 스토리텔링을 개척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뒤로 『해태 타이거즈와 김대중』, 『두산 베어스 때문에 산다』, 『야구상식사전』을 쓰고 테드 윌리암스의 『타격의 과학』을 번역하는 등 여러 야구 관련서들을 내면서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글쟁이로서의 위치를 굳히고 있다. 『마지막 국가대표』는 그가 시도하는 첫 번째 스포츠 팩션이다.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와 그 대회 국가대표팀의 핵심을 이루었던 6인의 보류선수들에 얽힌 역사와 사연들을, 오밀조밀한 문학적 상상력과 공감적 시선을 통해 녹여낸 ‘허구적 사실’이다. 그것은 ‘논픽션’의 영역에서만 활동해온 그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지만, 야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유감없이 녹여내고 표현할 수 있는 보다 적절한 무대로의 확장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역전 우승이라는 두 개의 사건과 그것에 대한 기억은 그 해 열 살이었던 김은식이라는 어린이를 작가의 길로 이끈 출발점이었다. 그래서 그 해 세계야구선수권대회를 다룬 『마지막 국가대표』는 그의 전작들이 ‘에세이’라는 형식으로 다룬 한국 야구사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조명 작업을 시작하는 출발점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양 원더스 이야기』에서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쥐어짜 도전하며 희로애락, 성공과 실패와 희열과 좌절 등을 압축적으로 경험하는 야구 선수들의 인생에 매력을 느끼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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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젠틀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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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과 사물에 감정을 담아서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해 오고 있다. 동화책뿐 아니라 전시, 패키지, 책 표지, 포스터, 삽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 Ah! Art Once』, 『Ah! Physics Electrons GO GO GO!』, 『열세 살 말 공부』, 국립제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도록 『안녕, 제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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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14g | 148*210*8mm
ISBN13
97911766101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생각이 크는 인문학 30 차이와 차별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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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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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8*8*210mm | 21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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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다름의 차이와 편견의 차별

사람은 모두 다르게 태어나고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요. 생김새와 성격,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살아온 환경까지 서로 다르지요. 하지만 우리는 종종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를 멀리하거나, 틀렸다고 판단하기도 해요.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해요. 차이와 차별은 어떻게 다른지, 우리는 왜 편견을 가지는지, 그리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 주지요. 교실과 놀이터, 가족과 친구 관계, 장애와 외모, 문화와 언어처럼 우리가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을 통해 ‘차이’가 왜 때로는 ‘차별’로 이어지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세상

신라 시대에는 태어날 때부터 신분이 정해지는 골품제가 있었고, 인도에는 오랫동안 사람의 직업과 삶의 기회까지 제한했던 카스트 제도가 있었어요. 그 외에도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세계 곳곳에는 신분제 사회가 존재했어요. 이런 신분제 때문에 차별받으며 살아간 사람들도 있었답니다.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역사 속 사람들의 노력, 민주주의와 인권, 다양성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어요.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제도와 노력이 있었는지 살펴보며,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지요.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

『차이와 차별』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사람마다 생각과 모습,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지요. 그 다름을 틀린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 존중해야 할 개성으로 바라볼 기회를 만들어 주고요.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공감과 소통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힘이에요. 그 힘은 타인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통해, 서로를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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