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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방법chapter 1 옥동자의 청개구리 투자법옥동자의 부자론수익률 함정에 빠지지 말 것20년 넘은 아파트 사도 되나요?전세 시장의 역습에 대비하라매수는 예술, 매도는 기술수요공급의 법칙대로 투자하라상반기 1채, 하반기 1채 투자가 좋은 이유당당한 아웃사이더 투자자가 되자부록 1 청개구리 투자자가 기억해야 할 부동산 투자 십계명chapter 2 승리하는 부동산 투자자의 기준우리에게 필요한 3가지 자유자산을 불리는 투자와 자산을 지키는 투자매수 협상의 5가지 기술절대 잊지 말아야 할 매도의 기준 3가지우리의 투자는 늘 수익권에 있어야 한다RR이 아닌데 매수해도 될까요?급매 판별법손해를 대하는 자세부록 2 부동산 투자 자가 진단 테스트: 부동산 잘 맞는 사람 vs 부동산 잘 맞지 않는 사람chapter 3 새로운 상승장을 위한 준비투자 슬럼프 극복법무주택자, 1주택자, 다주택자 포지션별 시장 대응하락장에서는 얼마나 하락할까?TIP 하락장에서 조심해야 할 3가지최적의 진입 타이밍을 위한 5가지 지표지역별 매매 시세 정리법 및 활용 노하우양극화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그리고 기회상승장 반전의 3가지 신호상승장에 올라타기 위한 5가지 준비부록 3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10가지 조언chapter 4 오래 가는 부동산 투자자의 습관부동산 투자로 주변을 도와라행운에 속지 마라TIP 행운을 부르는 3가지 방법경계해야 할 2가지 욕심모두가 나의 고객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부록 4 옥동자의 부동산 투자 공부법TIP 좋은 책 고르는 법에필로그 부동산 투자의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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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의 기술『혼투족을 위한 남다른 부동산 투자』는 총 네 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chapter 1 옥동자의 청개구리 투자법」에서는 잃지 않는 투자법을 제시한다. 그 방법의 시작은 일반적인 투자자와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다. 저자는 아직 투자의 고수가 아니라면 수익률보다 승률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 부동산 투자 격언을 반대로 뒤집어 ‘매수는 예술, 매도는 기술’로 여기라고 한다. 그리고 매수 상황에 따라 어떤 점을 우선해야 하는지, 최선의 선택을 돕는 고려 요소를 하나하나 헤아리며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는 방법으로 이끈다.「chapter 2 승리하는 부동산 투자자의 기준」에서는 더 나아가 반드시 이익을 낼 수 있는 투자의 기술을 설명한다. 매수 협상의 기술, 매도할 때 꼭 기억해야 할 점 등을 통해 시장 분위기를 읽고 적용하는 법을 제시한다. 또한, 좋은 물건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매수하려는 물건이 장단점을 하나씩 안고 있다면 어떤 점에 더 치중해야 하는지, 급매를 판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등등 현명한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 사항을 짚어 준다.「chapter 3 새로운 상승장을 위한 준비」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상승장을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다룬다. 항상 오르기만 하는 시장은 없듯, 항상 내리기만 하는 시장도 없다. 따라서 하락장에 열심히 준비해야 상승장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여기서는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매수 시점을 추론하고, 최적의 진입 타이밍을 예측하는 등 상승장을 대비한 다양한 준비 전략을 제시한다.마지막으로 「chapter 4 오래 가는 부동산 투자자의 습관」에서는 투자 마인드에 관해 이야기한다. 투자자는 스스로 투자의 이유를 충분히 인지해야 하며, 행운에 의존하지 않는 대신 기회를 충분히 알아보고 잡을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자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 경계해야 할 점, 일과 투자 사이에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현실적으로 조언한다.반드시 살아남는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것『혼투족을 위한 남다른 부동산 투자』는 제목에 ‘남다른’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사실 그 무엇보다 원칙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왜 남다르고, 왜 청개구리 투자인지 의아할 수도 있다. 그만큼 원칙을 벗어난 수많은 요인과 그에 따른 대중의 심리에 크게 좌우되는 것이 바로 부동산 시장이다.원칙을 지키는 일은 의외로 어렵다. 누군가 큰 수익을 냈다는 얘길 들으면, 그 사람이 어떻게 투자했는지 귀가 솔깃하다. 따라 하지 않으면 혼자 뒤처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만 모르는 정보가 있을까 싶어서 이런저런 강의에 기웃거리고, 못해도 평타는 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세간의 흐름에 맞춰 투자한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투자 시장에서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을 강조하는 저자는 본의 아니게 청개구리 투자자가 되었다.그는 “우리의 투자는 늘 수익권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부동산 시장이 하락장에 있든 상승장에 있든 반드시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돈만 있다면 큰 고민 없이 누구나 알 만한 좋은 지역의 좋은 물건을 사면 된다. 하지만 평범한 보통 사람 대부분은 서울의 비싼 지역을 덜컥 살 수 있는 형편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는 설계가 필요하다. 남이 아닌 나 자신과 경쟁하며 오랜 기간 즐겁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내는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소 중에서 스스로 통제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투자에 뛰어든다면 누구나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다. 흔히 준비된 사람에게만 기회가 찾아온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준비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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