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동문예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제26회 광주시민백일장 시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제3회 광주빛고을백일장 시 부문 장원을 하였습니다. 작품집으로 동화 『감사해요! 환경공무관』, 그림책 『은행잎 바람개비』, 『댕그랑 댕그랑 동어』, 『아기상어 퉁퉁이』, 동시집 『행복한 튀밥』, 『페인트칠하는 담쟁이』, 『웃는 접시』 등이 있습니다.
다정한 순간들을 따스한 색으로 담아내며, 마음이 머무는 세계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작은 존재들을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가 친구 맞니』, 『구구단과 달달물』, 『감사해요! 환경공무관』, 『새파란 미운털의 비밀』, 『딸기 강아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