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상상과 좋아하는 것들이 아이들의 반짝이는 마음을 만나 동화가 됩니다. 그렇게 따뜻한 이야기를 짓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작가입니다. 2019년 12월 대구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구구단과 달달물』, 『동화와 만난 달성』이 있습니다.
다정한 순간들을 따스한 색으로 담아내며, 마음이 머무는 세계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작은 존재들을 사랑스럽고 다정하게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가 친구 맞니』, 『구구단과 달달물』, 『감사해요! 환경공무관』, 『새파란 미운털의 비밀』, 『딸기 강아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