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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 아빠의 마스코트 2. 꽃님이네 집 3. 왓캄! 잘살아 보세 4. 예멘 난민, 누리 5. 멈춰! 흑색선전 6. 티격태격 반장 선거 7. 내 맘 좀 알아줘 8. 반갑지 않은 손님 9. 우리 반 완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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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5-11-16
이미 다문화를 소재로 한 동화는 나와있었습니다. 제 작품 중 지름길은 필요 없어도 같은 소재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 작품은 난민 누리, 한쪽 부모가 외국인인 꽃님, 농업기술을 배우러 따라온 라오스의 왓캄 그리고 내국인 바다가 한 교실에 모였습니다. 서로 다른 어린이들이 반장선거를 통해 인권과 평등, 우정, 화해, 평등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이제 인간 사이에 더 이상 가르고 나누는 행위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작품처럼 그들 마음 속에 폭풍이 몰아치고 힘들지라도 그것을 직시하고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모두가 평등한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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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 도서관 2025년 겨울방학 권장도서
다름을 인정하고 진심 어린 이해를 통한 우정과 용기 제주도에 사는 4학년 소년 바다는 이번 반장 선거에 도전하기로 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 준하의 적극적인 응원과 아빠가 남겨준 소중한 마스코트가 용기를 주고, 친구들에게 과자도 나누고 친절을 베풀며 선거운동을 하지만 예상치 못한 경쟁자가 등장합니다. 바로 예멘에서 온 난민 소녀 누리입니다. 누리는 밝고 친절하며 자발적으로 반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아이들의 신뢰를 얻습니다. 처음엔 누리를 단순히 ‘외국인’으로 여기던 바다는 친구들마저 누리를 지지하자 질투심에 휘말리게 되고, 준하 역시 누리에 대한 편견 어린 말로 바다를 부추기면서 누리를 향한 흑색선전마저 벌이게 되고, 선거일은 점점 다가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