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모두의 반장 선거
정혜원이영심 그림
고래책빵 2025.07.28.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 먹는 고래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아빠의 마스코트
2. 꽃님이네 집
3. 왓캄! 잘살아 보세
4. 예멘 난민, 누리
5. 멈춰! 흑색선전
6. 티격태격 반장 선거
7. 내 맘 좀 알아줘
8. 반갑지 않은 손님
9. 우리 반 완전체

저자 소개2

어머니 말로는 아주 커다란 주황색별을 보고 나를 낳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런 말을 듣고 자라서 그런지 별을 볼 때마다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되었죠. 별을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펴고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동화를 쓰는 작가가 되었고 지금도 늘 설렘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판타지와 같이 환상적인 작업이랍니다. 강원일보 신문예에 동화로 등단하여 아동문예문학상, 새벗문학상, 어린이동산 최우수상, 원주예술상, 아동문학평론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직녀의 늦둥이』, 『삐삐 백의 가족사진』, 『다함
어머니 말로는 아주 커다란 주황색별을 보고 나를 낳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런 말을 듣고 자라서 그런지 별을 볼 때마다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되었죠. 별을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펴고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동화를 쓰는 작가가 되었고 지금도 늘 설렘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판타지와 같이 환상적인 작업이랍니다.
강원일보 신문예에 동화로 등단하여 아동문예문학상, 새벗문학상, 어린이동산 최우수상, 원주예술상, 아동문학평론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직녀의 늦둥이』, 『삐삐 백의 가족사진』, 『다함께 울랄라』, 『파도에 실려온 꿈』, 『뽀꾸의 사라진 왕국』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박경리문학공원의 소장으로 일하면서 문학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야심찬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그래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정혜원의 다른 상품

그림이영심

관심작가 알림신청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일이 익숙해졌을 때,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가는 자신만의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꿈을 그리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한국가우스)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70*230*20mm
ISBN13
97911727206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5-11-16
이미 다문화를 소재로 한 동화는 나와있었습니다. 제 작품 중 지름길은 필요 없어도 같은 소재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 작품은 난민 누리, 한쪽 부모가 외국인인 꽃님, 농업기술을 배우러 따라온 라오스의 왓캄 그리고 내국인 바다가 한 교실에 모였습니다. 서로 다른 어린이들이 반장선거를 통해 인권과 평등, 우정, 화해, 평등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이제 인간 사이에 더 이상 가르고 나누는 행위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작품처럼 그들 마음 속에 폭풍이 몰아치고 힘들지라도 그것을 직시하고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모두가 평등한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출판사 리뷰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 도서관 2025년 겨울방학 권장도서

다름을 인정하고 진심 어린 이해를 통한 우정과 용기


제주도에 사는 4학년 소년 바다는 이번 반장 선거에 도전하기로 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 준하의 적극적인 응원과 아빠가 남겨준 소중한 마스코트가 용기를 주고, 친구들에게 과자도 나누고 친절을 베풀며 선거운동을 하지만 예상치 못한 경쟁자가 등장합니다. 바로 예멘에서 온 난민 소녀 누리입니다. 누리는 밝고 친절하며 자발적으로 반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아이들의 신뢰를 얻습니다. 처음엔 누리를 단순히 ‘외국인’으로 여기던 바다는 친구들마저 누리를 지지하자 질투심에 휘말리게 되고, 준하 역시 누리에 대한 편견 어린 말로 바다를 부추기면서 누리를 향한 흑색선전마저 벌이게 되고, 선거일은 점점 다가옵니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