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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 민박
2023 소년 한국일보 우수도서
정혜원김지영 그림
고래책빵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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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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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아침 바다 갈매기는 금빛을 싣고
2. 저 형 수상하지 않니?
3. 딱 걸렸어
4. 어쩌다 생긴 동생
5. 공주를 위해서라면
6. 작가 지망생, 교장 선생님
7. 네 꿈이 뭐니?
8. 우당탕탕 모자 싸움
9. 다 같이 엄지 척

저자 소개2

어머니 말로는 아주 커다란 주황색별을 보고 나를 낳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런 말을 듣고 자라서 그런지 별을 볼 때마다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되었죠. 별을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펴고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동화를 쓰는 작가가 되었고 지금도 늘 설렘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판타지와 같이 환상적인 작업이랍니다. 강원일보 신문예에 동화로 등단하여 아동문예문학상, 새벗문학상, 어린이동산 최우수상, 원주예술상, 아동문학평론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직녀의 늦둥이』, 『삐삐 백의 가족사진』, 『다함
어머니 말로는 아주 커다란 주황색별을 보고 나를 낳았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런 말을 듣고 자라서 그런지 별을 볼 때마다 남다른 감정을 가지게 되었죠. 별을 보며 상상의 날개를 펴고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동화를 쓰는 작가가 되었고 지금도 늘 설렘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판타지와 같이 환상적인 작업이랍니다.
강원일보 신문예에 동화로 등단하여 아동문예문학상, 새벗문학상, 어린이동산 최우수상, 원주예술상, 아동문학평론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직녀의 늦둥이』, 『삐삐 백의 가족사진』, 『다함께 울랄라』, 『파도에 실려온 꿈』, 『뽀꾸의 사라진 왕국』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박경리문학공원의 소장으로 일하면서 문학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야심찬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그래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정혜원의 다른 상품

그림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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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섬유를 전공해 옷이 좋아 옷을 만들고 팔았다. 웹디자인,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다 어느 순간 그림이 더 좋아져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 발을 내밀게 되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개성 넘치면서도 공감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주꾸미 엄마』, 『도깨비 할매의 꽃물 편지』, 『봄이의 뒷모습』, 『손가락만 까닥하면』, 『아침 바다 민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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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97쪽 | 234g | 170*230*7mm
ISBN13
979119272605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바닷가 민박집에서 만난 사람들
서로 기대어 아픔을 이겨내며 꿈을 찾아가는 희망의 동화


넓고 푸른 바다를 좋아해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수의 동화로 어린이들과 만나온 정혜원 작가의 장편동화입니다. 이번 작품 역시도 바닷가 민박집을 배경으로 각자의 사람들이 서로 기대어 용기를 얻고 꿈을 찾아가는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아빠를 잃은 기정이네와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등장인물이 한데 모여,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촘촘하게 엮었습니다. 여기에 눈에 보일 듯한 바닷가 풍경이 그려지며 이야기의 몰입도를 키웁니다. 책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저마다의 아픔을 지닌 사람들이 ‘아침바다민박’에 찾아오며 시작합니다. 찾아온 그들은 조금만 관심을 두면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이들은 내 가족, 친척일 수도 있고 친구나 이웃일 수도 있는 그들의 이야기에 마음을 내어주고 공감하며 응원합니다. 그러면서 배려하는 마음과 어려움을 이기고 꿈을 찾아가는 용기와 지혜가 스스로 싹트게 됩니다.

서로 품어주며 내 가족 같은 아침바다민박 사람들

기정이 엄마는 바닷가에서 ‘아침바다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엄마 혼자서 운영하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아는 기정이는 엄마를 돕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고 엄마의 음식 솜씨가 좋아 여름 같은 성수기에는 많은 손님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면 기정이는 엄마를 돕느라 놀 수도 없어 짜증이 나고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합니다.
아침바다민박에는 장기간 묵는 손님들도 있습니다. 여름 막바지, 취업 때문에 힘든 한 청년이 오래 머물겠다고 옵니다. 연이어 사업실패 후 집을 나간 남편을 찾아 떠돌며 갈 곳 없는 아이와 엄마를 받아줍니다. 그다음에는 작가를 꿈꾸지만 글이 잘 안 쓰여 바닷가를 찾았다는 은퇴한 교장 선생님이 합류합니다. 성수기가 지난 아침바다민박은 이제 다른 손님은 찾지 않고 그들만이 생활하는 공간이 됩니다. 그들은 점점 가족처럼 각자의 사연과 마음속 얘기를 나누며 친숙해집니다. 기정이는 동생과 형, 할아버지가 생겨 좋기는 하지만 하마터면 동생을 익사시킬 뻔하고 엄마와의 다툼으로 가출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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