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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유 동생 까미
조연화김지영 그림
가문비어린이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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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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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백 살 할머니 집
2. 잃어버렸어
3. 드디어 동생이 생겼어
4. 백 살이 돼도 쩌렁쩌렁
5. 스타 탄생
6. 망쳐버린 인기상
7. 너무 무거운 곰 인형
8. 내 편은 없는 걸까
9. 까유 동생 까미

저자 소개2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습니다. 늦은 나이에 ‘이성자 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하고, 생태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나도 잘 키워줄게, 엄마』, 『일어나, 버들강아지』, 『치카푸카 어금이』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노란 버스야, 안녕』,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황금을 찾아라』, 『방학숙제 대행 주식회사』 『축구 소녀 마루와 슈퍼닥터』 등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들려줄게』는 ‘2022 광양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산과 강과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습니다. 늦은 나이에 ‘이성자 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하고, 생태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나도 잘 키워줄게, 엄마』, 『일어나, 버들강아지』, 『치카푸카 어금이』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노란 버스야, 안녕』,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황금을 찾아라』, 『방학숙제 대행 주식회사』 『축구 소녀 마루와 슈퍼닥터』 등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들려줄게』는 ‘2022 광양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산과 강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곳에 살며, 앞으로 귀엽고 행복한 할머니 작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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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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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섬유를 전공해 옷이 좋아 옷을 만들고 팔았다. 웹디자인,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다 어느 순간 그림이 더 좋아져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 발을 내밀게 되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개성 넘치면서도 공감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주꾸미 엄마』, 『도깨비 할매의 꽃물 편지』, 『봄이의 뒷모습』, 『손가락만 까닥하면』, 『아침 바다 민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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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82*235*8mm
ISBN13
978896902750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동생을 낳아달라는 까유에게 엄마가 강아지 까망이를 대신 사다 주었다고?
결혼과 출산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이야기


2000년대 들어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되더니, 급기야 2023년에는 0.72명에 이르렀다. 반면에 인구 고령화는 빠르게 진행되어, 65세 이상의 비중이 2046년에는 OECD 국가 중에서, 2062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렇게 되면 생산 가능 인구가 부담해야 할 사회 보장 비용이 증가하여 세대 간 갈등이 심화할 수밖에 없다. 노동력의 부족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대거 유입될 터이니 그에 따른 사회 문제도 발생할 것이며, 세금을 납부할 인구가 줄어 세수입의 감소로 국가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작품은 저출산 고령화의 다양한 문제점을 외동인 3학년 까유의 눈을 통해 객관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까유는 형제가 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면서 엄마에게 동생을 낳아달라고 사정하지만, 직장에 다니는 엄마는 대신 강아지 까망이를 사다 주고 외면해 버린다. 증조할머니의 백 세 잔치에 가족과 함께 간 까유는 넓은 마당에 꽉 찬 친척을 보고 놀란다. 그리고 친척 언니도 언니라고 엄마 아빠가 말했던 것을 떠올리며 소은 언니, 소민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함께 노래대회에 나갔다가 인기상으로 받은 곰 인형을 서로 가지려고 실랑이하는 바람에 사이가 벌어지고 만다. 까유는 인형을 욕심냈던 것을 후회하며 소민이에게 돌려주려 하지만, 그것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게다가 소은 언니의 사촌들마저 수군대자, 까유는 외톨이가 되고 만다. 이모가 독신이어서 까유에게는 사촌 형제마저 없기 때문이다. 그런 중에 증조할머니와 외할머니는 까유가 앞으로 혼자서 늙은이들을 책임져야 한다며 안타까워하는데….

작가는 결혼 연령이 늦어지는 만혼화 또는 결혼에 의미를 두지 않는 비혼화는 물론, 맞벌이로 힘들어서 양육을 두려워하는 여성들의 어려운 형편을 이야기 속에서 잘 녹여내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젊은 세대가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택하는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저출산 고령화 극복의 바른 해답이 무엇인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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