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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화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지
전라북도 익산
작가이미지
조연화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전북 익산에서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습니다. ‘이성자 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한 후, 생태 동화 공모전 당선, 전국 환경 문학 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책 『나도 잘 키워줄게, 엄마』, 『일어나, 버들강아지』, 『날아라 당당이』, 『치카푸카 어금이』를 쓰고 그렸으며, 장편 동화 『노란 버스야, 안녕』,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2022 광양시 올해의 책 선정), 『비닐봉지와 요괴 고양이』, 『사라진 계절과 요괴 고양이』, 『까유 동생 까미』, 『도채비 마을로 풍덩』, 『기적을 부르는 일기장』외 다수가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는 귀히 쓸데가 있어 하늘이 낳은 것이니라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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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강의를 들은 광양중앙초 5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작가님의 강의를 듣고, 갑자기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자유롭게 글을 쓰며,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것도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 했기때문입니다(그래도 꿈이 바뀔수 있습니다.) 저는 광양에 숨어있는 보물들은 찾아 글을 써 광양을 더 욱 빛나게 해주는 작가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써주시고 건강하세요~

    y****1 2022.07.04. 오후 9: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