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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부르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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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작가의 말

1. 도망치고 싶은 날들
2. 일기장에 빠지다
3. 포화 속으로
4. 소중한 자유를 위하여
5. 기적은 있다
6. 화해가 가져온 자유
7. 일기장의 비밀

이야기를 마치고, 첫째
이야기를 마치고, 둘째

저자 소개 2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습니다. 늦은 나이에 ‘이성자 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하고, 생태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나도 잘 키워줄게, 엄마』, 『일어나, 버들강아지』, 『치카푸카 어금이』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노란 버스야, 안녕』,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황금을 찾아라』, 『방학숙제 대행 주식회사』 『축구 소녀 마루와 슈퍼닥터』 등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들려줄게』는 ‘2022 광양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산과 강과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습니다. 늦은 나이에 ‘이성자 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하고, 생태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나도 잘 키워줄게, 엄마』, 『일어나, 버들강아지』, 『치카푸카 어금이』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노란 버스야, 안녕』,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황금을 찾아라』, 『방학숙제 대행 주식회사』 『축구 소녀 마루와 슈퍼닥터』 등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들려줄게』는 ‘2022 광양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산과 강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곳에 살며, 앞으로 귀엽고 행복한 할머니 작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

조연화의 다른 상품

그림Kwangsook P. Schaeferme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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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옷깃처럼 춤추는 신비한 오로라의 땅 알래스카에서 북적이는 가족들과 함께 하며 캔버스 위에 세상을 비추는 예쁜 빛을 담는 ‘꿈을 그리는 엄마’로서 고군분투하 고 있습니다. 이름조차 생소했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군인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누군가의 희생으로 얻어진 이 소중한 일상 속에 저의 그림이 따뜻한 빛과 사랑으로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작업에 참여하며 느낀 행복과 감사가 보시는 모든 분의 삶 속에 빛과 소망으로 닿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70*230*20mm
ISBN13
97911727210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기적을 부르는 일기장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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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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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0*20*23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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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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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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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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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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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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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기적의 가평전투가 주는 울림과 이야기가 전하는 더 큰 울림

기적의 가평전투는 단 240명이 4,000명을 상대로 승리하면서도 전사자 한 명도 없을 만큼 완벽했다. 이 기적 같은 승리의 바탕에는 무엇보다 당시 지휘관이었던 프랭크 댈리 중령의 지도력이 큰 역할을 했다. 그는 부하들을 지키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려 가장 앞장서 싸웠다. 병사들 사이에 형성된 끈끈한 관계도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이 가평전투를 기리는 행사가 해마다 미국 유타주와 가평에서 열릴 정도로 그들의 용기와 승리는 여전히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 가평전투와 거기에 참전했던 소년병은 작가 마음속에 들어앉았고, 결국 이 책에까지 들어와 기적을 부르는 희망의 이야기로 나오게 됐다. 기적 같은 일의 울림은 작가의 이야기와 만나 더 큰 울림으로 전해진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마크 피터슨 교수는 하버드에서 한국학으로 석박사를 받고 브리검 영 대학에서 한국사를 30년 이상 가르치며, 우리 정부에서 보관문화훈장을 받을 만큼 한국 사랑이 깊다. 그런 그는 이 책을 통해 실화인 기적 같은 가평전투를 만나며 용기와 희망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힌다. 대한민국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며 책 말미에 편지글 형식으로 이 책에 참여한 프랭크 댈리 중령의 아들과 증손자도 가평전투의 기적을 더욱 실감 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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