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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1. 손이 꽁꽁 발이 꽁꽁 2. 버럭 할머니 3. 꽁이를 찾아요 4. 버들이라고? 5. 꽃님 할머니와 미호 아줌마 6. 함께 걸어요 |
l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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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통해 소통하고 화해하는 따뜻한 이웃 이야기
추운 겨울, 놀이터 앞 작은 상자 속 버려진 유기견 꽁이를 데리고 지민이는 집으로 향하다 붉으락푸르락 달아오를 엄마 얼굴이 떠올라 어쩔 수 없이 버럭 할머니가 사는 410호 앞 유모차에 조심스레 꽁이가 든 상자를 넣습니다. 다음 날 꽁이를 데리러 간 지민이는 유모차와 함께 사라진 꽁이를 애타게 찾습니다. 이후 410호의 작은 방 창문을 통해 꽁이가 할머니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원래부터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라며 지민이에게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지민이는 꽁이를 꼭 데려오기로 다짐하고 할머니 집에서 꽁이를 구출할 방법을 찾으며 이웃 간의 울고 웃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