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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똥꼬 변신금지
김현태고은지 그림
고래책빵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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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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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찌질이 김동고, 이상한 껌을 줍다
2 우주 대스타의 탄생
3 반 대항 이어달리기
4 번개처럼 달리다
5 변신껌을 먹은 강아지
6 친구들의 김동고
7 그냥 껌이 맛있던 날
8 난 나일 때가 가장 멋져

저자 소개2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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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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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이야기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기억이 되길 바라며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거인의 사막』이 있고, 그린 책으로 『달리다쿰』, 『뱃살이 아깝다』, 『일요일만 여덟 번째』, 『기막힌 효도』, 『벼룩시장에서 생긴 일』, 『포상금이 얼마랴?』 , 『혼자가 아닌 우리』, 『만화를 찢고 나온 주인공』, 『도채비 마을로 풍덩』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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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70*230*15mm
ISBN13
9791172720988

출판사 리뷰

부족하고 실수투성이이어도 진짜 나로 살아가는 행복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가끔 다른 누군가가 되고 싶어 합니다. 더 멋지고, 더 강하고, 더 인정받는 사람이 되면 지금보다 한층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작품 속에서 동고 역시 변신껌의 힘으로 지질했던 원래 모습에서 벗어나 더 멋지게 변신하며 뽐냅니다. 하지만 동고는 꿈꾸던 모습이 되었지만 마냥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껌 하나로 변신하며 마음속 꿈을 이루게 하는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모두의 마음이기도 하고 현실의 불가능이 마법처럼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작품은 흥미진진 이야기 안에 ‘나’라는 존재를 알고 만나게 합니다. 그러면서 꿈은 도깨비방망이로 뚝딱 이루는 게 아니라 나를 찾고 소중히 하는 마음에서 비롯한다는 사실을 알게 합니다.
변신도 잠깐, 원래의 자신을 찾은 동고는 여전히 실수투성이에 어리숙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책 속에서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소중함을 깨달은 동고처럼 진짜 변신의 꿈을 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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