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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알아가는 감정 표현 노트
내 마음을 말해주는 55일 필사
김현태은옥 그림
바이킹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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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어린이 친구들에게
이 책을 활용하는 법

PART.1
내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감정 표현의 시작이에요

01 감정은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예요
02 기쁠 때 내 몸과 마음은 어떻게 변하나요?
03 화가 날 때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
04 슬픔도 내 마음의 소중한 목소리예요
05 두려움은 나를 지켜 주려는 마음이에요
06 부끄러움 뒤에 숨은 진짜 내 마음
07 질투와 부러움을 솔직하게 인정해도 괜찮아요
08 외로움을 느낄 때 내게 필요한 것
09 여러 감정이 한꺼번에 들 때도 있어요
10 감정에는 이름표를 붙여 줄 수 있어요
11 내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먼저예요

PART.2
감정을 표현하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12 기쁘다고 말하면 그 순간이 더 특별해져요
13 화가 날 때 소리 지르지 않고 표현하는 법
14 “속상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15 무서울 때는 무섭다고 말해요
16 부끄럽다고 말하면 마음이 편해져요
17 질투가 난다고 솔직하게 말해요
18 외로울 때 함께 있어 달라고 해도 괜찮아요
19 감정을 표현할 때 “나는”으로 시작해요
20 표정과 몸짓도 감정을 전하는 언어예요
21 나만의 감정 단어 사전을 만들어요
22 감정을 표현하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PART.3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모두 소중해요

23 화는 참는 게 아니라 다루는 거예요
24 슬플 때 울어도 괜찮아요. 눈물도 표현이에요
25 기쁨이라는 빛을 나누어요
26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키려면
27 짜증이 날 때 잠깐 멈추고 숨을 쉬어요
28 실망했을 때 내 마음을 돌보는 법
29 감정 일기를 써요. 오늘 내 마음은 어땠나요?
30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봐요
31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모두 소중해요
32 감정은 날씨처럼 변해요. 그래도 괜찮아요
33 감정을 느끼는 나 자신을 사랑해요

PART.4
공감은 마음을
이어 주는 다리예요

34 친구의 표정에서 감정을 읽을 수 있어요
35 “넌 지금 어때?”라고 따뜻하게 물어봐요
36 친구가 슬퍼할 때 함께 슬퍼해요
37 친구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도 표현이에요
38 “네 기분 이해해.”라는 마법 같은 말
39 친구의 감정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아요
40 상처 주는 말 대신 배려하는 말을 선택해요
41 미안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려면
42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면 행복이 커져요
43 갈등이 생겼을 때는 먼저 서로의 감정을 나누어요
44 공감은 마음을 이어 주는 다리예요

PART.5
감정을 표현할수록
마음이 단단해져요

45 이제는 감정을 쉽게 표현할 수 있어요
46 부정적인 감정도 나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에요
47 감정 조절은 연습할수록 나아져요
48 힘든 감정을 이겨 내면 더 강해져요
49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멋있어요
50 내 감정을 존중하면 나를 사랑하게 돼요
51 다른 사람의 감정도 존중해요
52 감정을 표현하면 마음이 더 가까워져요
53 감정을 나누면 외롭지 않아요
54 감정과 친구가 된 나, 자랑스러워요
55 앞으로도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거예요

저자 소개 2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드림메이커(Dream Maker).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 도서관, 기업체 등에서 꿈과 비전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미래에셋, 현대·기아자동차, 대상, 신한금융, 국민연금 등의 기업 사보와 사외보에 칼럼을 썼다.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글을 쓰면서 느끼는 꿈과 행복이 가장 좋다고 말할 만큼 타고난 글쟁이이기도 하다.

그는 법학도였지만 대학시절 연극반 [멍석]에서 활동하며 끼에 흠뻑 취한 청춘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내고,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1997년 월간 [소년문학에서 신인문학상 수상,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이제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그는 절망과 희망 사이에서 늘 희망을 찾아 자신의 글에 마침표를 찍고 있다. 스스로 숨 가쁘게 달려왔던 10대와 20대였기에 늘 그들에게 가까운 선배로 남기를 희망하며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글을 써왔다. 펴낸 책으로는 『내 마음 들었다 놨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지금이 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한 번쯤은 위로받고 싶은 나』, 어린이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어린이 역사 동화 덕혜옹주』, 『끝까지 하는 힘』,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오늘』, 『서른 즈음, 다시 태어나는 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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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유익한 이야기를 쓰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가 한국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그림을 담아 소개합니다. 지은 책으로는《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속담 사전》,《세계 지리 퀴즈 백과 100》,《세계사 퀴즈 백과 100》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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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400g | 188*240*11mm
ISBN13
978896494801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쓰면서 알아가는 감정 표현 노트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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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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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8*11*240mm |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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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여러분은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눈물이 핑 돈 적이 있나요?
바로 마음이 말을 걸어온 순간이에요.
아주 작고 섬세한 감정으로 말이지요.
그 감정은 때로 이름을 알 수 없고,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조용히 신호를 보낸답니다.
--- p.4

감정에는 좋고 나쁜 게 없어요.
감정은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거든요.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어!” 하고 알려 주는 거예요.
--- p.14

부끄러움 뒤에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어요.
더 잘하고 싶고 성장하고 싶다는 신호예요.
부끄러움을 느낀다는 건 내가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 p.24

“너는 왜”보다 “나는 이래서”가 좋아요.
“나는 ~ 해서 속상해.”처럼 내 감정을 말해요.
배려하는 말을 선택하는 건 힘들지만 중요해요.
말은 한번 뱉으면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까요.
--- p.98

공감은 나와 친구를 이어 주는 다리예요.
마음과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져요.
공감을 받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 p.106

감정 표현은 나와 평생 함께할 친구예요.
나는 용감하게 내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이에요.
오늘도, 내일도, 계속해서 감정과 함께 자랄 거예요.

--- p.130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 우리 아이의 마음 날씨는 어땠을까요?
“괜찮아요.”, “몰라요.”라는 말 속에 숨은 아이의 진짜 마음을 찾아 주세요!
감정 표현이 서투른 아이를 위한 55일 필사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아이의 마음속 풍부한 감정을 되찾아 줄 감정 표현 노트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아이는 마음이 건강합니다

“오늘 학교 어땠어?”라는 질문에 “괜찮아요.”, “몰라요.”라고만 답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아이가 말을 아끼는 이유는 엄마, 아빠에게 비밀이 생겨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모르거나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서툴기 때문입니다. 감정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고 여러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올 때도 있어요. 아이의 마음속에 떠오르는 복잡한 감정을 스스로 명확하게 짚어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마음이 여리고 예민한 아이일수록 남몰래 삼키는 감정의 무게는 더욱 무겁지요.

감정은 저절로 아는 것이 아니라 언어처럼 차근차근 배워야 하는 영역입니다. 《쓰면서 알아가는 감정 표현 노트》를 통해 아이가 혼자 끙끙대지 않고, 마음속 감정을 하나씩 마주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기쁨, 슬픔, 화남, 불안함, 서운함, 뿌듯함, 질투처럼 아이가 느끼는 감정 표현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양한 감정을 살펴보며 왜 그렇게 느꼈는지 또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알려 줍니다. 낯설고 서먹했던 감정과 쉽게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55가지 감정 표현 이야기를 읽고 따라 쓰며
마음을 돌보고 표현하는 연습을 해요

감정은 마음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표현해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어요.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아이의 소중한 마음을 지키는 첫걸음이 됩니다. 감정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어떤 사람인지 알려 주는, ‘지금 나를 이해하게 하는 힘’이거든요.

이 책에 담긴 55가지 감정 표현 이야기를 읽고 따라 써 보세요.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거예요. “짜증 나요.”, “다 싫어요.”라고 말하던 아이가 “잘하고 싶었던 일이 잘 안돼서 속상했어요.”, “친구들이 나만 빼놓고 노는 것 같아서 서운해요.”처럼, 속마음을 자신만의 언어로 온전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나아가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어 감정을 잘 다루고 책임질 줄 아는,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자랄 겁니다.

“내 감정이 소중한 만큼 친구의 감정도 소중해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아이가 친구도 배려하는 아이가 됩니다

많은 아이들이 친구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표현이 서투르거나 무심코 뱉은 말로 서로 상처를 주고받곤 합니다. 감정과 공감을 다루는 필사 문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문장을 따라 쓰며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의 감정도 존중하는 법을 자연스레 배우게 됩니다. 친구에게 상처 주지 않고 내 마음을 표현하는 법, 용기 내어 사과하는 법, 싸우더라도 지혜롭게 화해하는 법도 익힐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다정한 말로 친구를 배려할 줄 아는 멋진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자존감, 공감과 배려, 친구 관계와 학교생활까지
모두 자기 감정을 아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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